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

광고문의

dongsaroma
@gmail.com
LOGO
🍙

여기 광고 가능합니다

문의: dongsaroma@gmail.com

LOGO
🍙

광고문의

dongsaroma
@gmail.com
LOGO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

광고문의

dongsaroma
@gmail.com
LOGO
🍙

여기 광고 가능합니다

문의: dongsaroma@gmail.com

LOGO
🍙

광고문의

dongsaroma
@gmail.com
LOGO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SSG전체|잡담|광장
글쓰기

5월 이후 한화 아닌 SSG가 1위라고? 통곡의 벽 4인방, 대반전을 이끌었다

06-11 07:17
조회 223댓글 0

41세 베테랑부터 21세 막내까지. 팀 홀드 1위를 달리는 SSG 랜더스의 필승조 4인방이 '통곡의 벽'으로 맹활약 중이다.

-

김민~이로운~노경은~조병현으로 이어지는 올 시즌 SSG의 핵심 필승조 4인방. 현재 투수들의 컨디션이나 조합, 페이스를 봤을 때 가장 이상적인 성적이기도 하다. 세이브왕 출신 서진용이 현재 부상으로 전력에서 빠져있지만, 나머지 불펜 투수들이 예상을 뛰어넘는 안정적인 활약을 한다.


SSG의 올 시즌 팀 불펜진 평균자책점은 3.46으로 1위 KT 위즈(3.15)에 이어 리그 2위. 시즌 초반을 제외하고, 5월부터 현재까지로 범위를 좁히면 2.89로 압도적 1위다. 유일한 2점대 불펜진을 자랑한다. 팀 홀드 개수도 41개로 리그 1위다.

꾸준히 불펜이 약점으로 꼽혔던 팀의 대반전이다. SSG는 5월부터 치른 최근 35경기에서 20승1무14패로 10개 구단 중 승률 1위(0.588)를 달리고 있다. 현재 팀 순위 2위인 한화 이글스(19승14패 0.576)보다도 5월 이후 성적이 좋다.

4월 8승1무12패로 주춤했던 성적을 5월 15승1무11패로 끌어올리고, 6월 들어서도 8경기에서 5승3패의 성적을 기록한 가장 결정적 원인은 안정적 불펜 때문이다. 상대적으로 저조한 타선의 성적을 감안해도, 마운드가 안정되면서 추진력을 받을 수 있다.

-


2023년 1라운드 전체 5순위 지명자로 입단했지만, 지난 2년간 아쉬운 모습을 더 많이 보였던 유망주 이로운은 올 시즌 180도 다른 투수로 변신했다. 34경기 33⅔이닝에 등판해 2승2패 10홀드. 여기에 0점대 평균자책점 (0.80)을 기록 중이다. 33⅔이닝을 던지는 동안 자책점은 단 3점 뿐이었다. 슬라이더 장착 뿐만 아니라 자신감이 커지면서 위기 상황에서도 무너지지 않는 투수가 됐다.

노경은 역시 건재하다. 올해 41세인 그는 KBO리그 최초로 2년 연속 30홀드 기록을 지난해 작성한 명실상부 최고 불펜이다. 나이가 믿기지 않는 활약은 여전하고, 노련미로 마무리 조병현까지 이어지는 가장 믿을 수 있는 키드다. 현재 12홀드를 기록 중인 그는 3년 연속 30홀드 기록에도 도전 중이다.


여기에 김민의 합류가 컸다. 지난해 시즌 후 오원석과의 1대1 트레이드를 통해 SSG로 이적한 김민은 지난해 77⅓이닝을 소화하면서 누적 피로, 몸 상태에 대한 우려가 있었지만 오히려 SSG에서 불펜이 더 적성에 맞았다는 사실을 다시 증명하고 있다. 최근 홈런을 맞고 무너지는 경기도 나왔지만, 이후 여파가 길게 가지 않았다.

'끝판왕' 마무리 조병현 역시 현재 30경기에서 블론세이브가 1번 뿐이다. 초반 세이브 기회가 적었어서 아직 본격적인 세이브 순위 경쟁과는 거리가 있지만, 4승1패 12세이브에 1점대 평균자책점(1.47), 0점대 WHIP().82), 1할대 피안타율(0.193)로 이상적인 마무리 투수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https://naver.me/xt4rXEcM

AD
잠깐 타임~ 같이 봄노래 들으러 갈래?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잠깐 타임~ 같이 봄노래 들으러 갈래?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잡담|광장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48)
03-30 18:46
SSG | 광장
🐶 SSG LANDERS 뉴비 가이드 2025 Ver 🐶 (18)
2024 06-07 11:01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5)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13)
2024 03-27 13:31
4773416
SSG | 광장
'일생일대 대박 찬스' PS 호투 → 국대 깜짝 발탁, 감독은 무려 2선발을 생각한다 (3)
11-30 13:02
4773379
SSG | 광장
"교감 있었던 거 아니다" 두산의 최대 3년 재계약 거절한 1988년생 김재환, SSG행 가능성은 [IS 이슈] (1)
11-30 11:40
4773357
SSG | 광장
"이번 캠프 진짜 성과 있었다" 들고 온 장비부터 달랐다, SSG 철저한 준비로 씨앗 뿌렸다 (1)
11-30 09:46
4773356
SSG | 광장
"1.5군 선수를 1군 선수로" 전력의 구멍을 메워라… SSG가 외친 '뎁스 강화' 그 가능성을 봤다 (1)
11-30 09:45
4773355
SSG | 광장
트레이드→22홀드 필승조 활약, 내년에는 선발 도전? “10승보다는 많은 이닝 던지고 싶어” (1)
11-30 09:44
4772801
SSG | 광장
노경은은 "주변에선 송진우 선배의 최고령 기록(43세 7개월 7일)을 깨봐라, 50살까지 해보라는 얘기로 응원해 주는데, 그런 욕심은 없다"면서 "내 스스로 느끼기에 힘이 떨어졌다는 생각이 들면 공을 내려놓겠다. 일단은 내후년까지는 채울 것 같다"고 했다. (2)
11-29 13:29
4767292
SSG | 광장
올 시즌을 빛낸 뜻깊은 수상의 연속✨ | 2025 KBO 시상식 비하인드 (0)
11-25 15:01
4766630
SSG | 광장
'미스터리' 볼넷 1위팀, 1년만에 1등 불펜 됐는데도 "반성해야 한다" 왜? (1)
11-25 10:46
4765749
SSG | 광장
마흔아홉이었던 아버지가 벌써 일흔...후배들 향한 노경은의 진심 어린 조언..."시간 날 때마다 찾아 봬야" [KBO 시상식] (1)
11-24 15:13
4765446
SSG | 광장
"제가 어디 갑니까, 여기서 은퇴해야죠" SSG 종신 선언 (1)
11-24 10:00
4765440
SSG | 광장
2선발까지 메이저 간다고? 갑작스런 소식에 화들짝, 어떻게 된 일인가 (1)
11-24 09:56
4765401
SSG | 광장
팬들과 후배들의 마음을 알고 있냐는 기자의 말에 노경은은 환한 미소와 함께 "제가 어디 가겠습니까. 여기서 은퇴해야죠"라고 인터뷰를 마무리했다. (2)
11-24 08:37
4765301
SSG | 광장
"즉시전력감에 가깝다" 대구고 김민준, 영예의 야구 대상 받는다 [2025 퓨처스 스타대상] (1)
11-23 23:32
4764808
SSG | 광장
日 403홈런 거포의 확신, "한국 타자들, 일본 따라갈 수 있다… 이것만 바뀌면" (1)
11-23 10:05
4763218
SSG | 광장
실례합니다.. 국대 랜더스 숙소 한 바퀴 돌러 왔는데요👀🇰🇷 (2)
11-21 18:02
4763211
SSG | 광장
이숭용 지갑을 털어라 특명… 日 403홈런 전설도 인정했다, 누가 뭐래도 조금씩 크고 있다 (2)
11-21 17:56
4760743
SSG | 광장
큐파르타 코치 등장! 끝없이 잡고 계속해서 달리는 야수조의 흙니폼💦🔥 | 유망주 집중 육성 캠프 타자 훈련 스케치 (1)
11-20 18:03
4759543
SSG | 광장
일본 제일의 커브가 왔다… 日 66승 투수 가세에 특급 신인까지, SSG 선발 재구성 탄력 받는다 (0)
11-20 11:39
4758874
SSG | 광장
"뭐지 생각했을 것" SSG 회심의 미소, 유출 없이 2명 보강했다… 5억 투자 왜 결정했나 (1)
11-19 20:47
4758871
SSG | 광장
미국에서 야구한 2001년생 KBO 역대 최연소 코치 등장, 통역 자리 찾다 프로야구 코치가 됐다 (1)
11-19 20:45
공지

🔥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03-30 18:46
조회 2520댓글 48
공지

🐶 SSG LANDERS 뉴비 가이드 2025 Ver 🐶

2024 06-07 11:01
조회 17980댓글 18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5795댓글 25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024 03-27 13:31
조회 4489348댓글 13
SSG | 광장

'일생일대 대박 찬스' PS 호투 → 국대 깜짝 발탁, 감독은 무려 2선발을 생각한다

11-30 13:02
조회 596댓글 3
SSG | 광장

"교감 있었던 거 아니다" 두산의 최대 3년 재계약 거절한 1988년생 김재환, SSG행 가능성은 [IS 이슈]

11-30 11:40
조회 677댓글 1
SSG | 광장

"이번 캠프 진짜 성과 있었다" 들고 온 장비부터 달랐다, SSG 철저한 준비로 씨앗 뿌렸다

11-30 09:46
조회 728댓글 1
SSG | 광장

"1.5군 선수를 1군 선수로" 전력의 구멍을 메워라… SSG가 외친 '뎁스 강화' 그 가능성을 봤다

11-30 09:45
조회 777댓글 1
SSG | 광장

트레이드→22홀드 필승조 활약, 내년에는 선발 도전? “10승보다는 많은 이닝 던지고 싶어”

11-30 09:44
조회 840댓글 1
SSG | 광장

노경은은 "주변에선 송진우 선배의 최고령 기록(43세 7개월 7일)을 깨봐라, 50살까지 해보라는 얘기로 응원해 주는데, 그런 욕심은 없다"면서 "내 스스로 느끼기에 힘이 떨어졌다는 생각이 들면 공을 내려놓겠다. 일단은 내후년까지는 채울 것 같다"고 했다.

11-29 13:29
조회 332댓글 2
SSG | 광장

올 시즌을 빛낸 뜻깊은 수상의 연속✨ | 2025 KBO 시상식 비하인드

11-25 15:01
조회 126댓글 0
SSG | 광장

'미스터리' 볼넷 1위팀, 1년만에 1등 불펜 됐는데도 "반성해야 한다" 왜?

11-25 10:46
조회 273댓글 1
SSG | 광장

마흔아홉이었던 아버지가 벌써 일흔...후배들 향한 노경은의 진심 어린 조언..."시간 날 때마다 찾아 봬야" [KBO 시상식]

11-24 15:13
조회 152댓글 1
SSG | 광장

"제가 어디 갑니까, 여기서 은퇴해야죠" SSG 종신 선언

11-24 10:00
조회 199댓글 1
SSG | 광장

2선발까지 메이저 간다고? 갑작스런 소식에 화들짝, 어떻게 된 일인가

11-24 09:56
조회 145댓글 1
SSG | 광장

팬들과 후배들의 마음을 알고 있냐는 기자의 말에 노경은은 환한 미소와 함께 "제가 어디 가겠습니까. 여기서 은퇴해야죠"라고 인터뷰를 마무리했다.

11-24 08:37
조회 184댓글 2
SSG | 광장

"즉시전력감에 가깝다" 대구고 김민준, 영예의 야구 대상 받는다 [2025 퓨처스 스타대상]

11-23 23:32
조회 162댓글 1
SSG | 광장

日 403홈런 거포의 확신, "한국 타자들, 일본 따라갈 수 있다… 이것만 바뀌면"

11-23 10:05
조회 317댓글 1
SSG | 광장

실례합니다.. 국대 랜더스 숙소 한 바퀴 돌러 왔는데요👀🇰🇷

11-21 18:02
조회 272댓글 2
SSG | 광장

이숭용 지갑을 털어라 특명… 日 403홈런 전설도 인정했다, 누가 뭐래도 조금씩 크고 있다

11-21 17:56
조회 202댓글 2
SSG | 광장

큐파르타 코치 등장! 끝없이 잡고 계속해서 달리는 야수조의 흙니폼💦🔥 | 유망주 집중 육성 캠프 타자 훈련 스케치

11-20 18:03
조회 181댓글 1
SSG | 광장

일본 제일의 커브가 왔다… 日 66승 투수 가세에 특급 신인까지, SSG 선발 재구성 탄력 받는다

11-20 11:39
조회 95댓글 0
SSG | 광장

"뭐지 생각했을 것" SSG 회심의 미소, 유출 없이 2명 보강했다… 5억 투자 왜 결정했나

11-19 20:47
조회 286댓글 1
SSG | 광장

미국에서 야구한 2001년생 KBO 역대 최연소 코치 등장, 통역 자리 찾다 프로야구 코치가 됐다

11-19 20:45
조회 291댓글 1
글쓰기
  • 이전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