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260323_05
260323_02260323_02
260323_04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260323_05
260323_02260323_02
260323_04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SSG전체|잡담|광장
글쓰기

5월 이후 한화 아닌 SSG가 1위라고? 통곡의 벽 4인방, 대반전을 이끌었다

06-11 07:17
조회 183댓글 0

41세 베테랑부터 21세 막내까지. 팀 홀드 1위를 달리는 SSG 랜더스의 필승조 4인방이 '통곡의 벽'으로 맹활약 중이다.

-

김민~이로운~노경은~조병현으로 이어지는 올 시즌 SSG의 핵심 필승조 4인방. 현재 투수들의 컨디션이나 조합, 페이스를 봤을 때 가장 이상적인 성적이기도 하다. 세이브왕 출신 서진용이 현재 부상으로 전력에서 빠져있지만, 나머지 불펜 투수들이 예상을 뛰어넘는 안정적인 활약을 한다.


SSG의 올 시즌 팀 불펜진 평균자책점은 3.46으로 1위 KT 위즈(3.15)에 이어 리그 2위. 시즌 초반을 제외하고, 5월부터 현재까지로 범위를 좁히면 2.89로 압도적 1위다. 유일한 2점대 불펜진을 자랑한다. 팀 홀드 개수도 41개로 리그 1위다.

꾸준히 불펜이 약점으로 꼽혔던 팀의 대반전이다. SSG는 5월부터 치른 최근 35경기에서 20승1무14패로 10개 구단 중 승률 1위(0.588)를 달리고 있다. 현재 팀 순위 2위인 한화 이글스(19승14패 0.576)보다도 5월 이후 성적이 좋다.

4월 8승1무12패로 주춤했던 성적을 5월 15승1무11패로 끌어올리고, 6월 들어서도 8경기에서 5승3패의 성적을 기록한 가장 결정적 원인은 안정적 불펜 때문이다. 상대적으로 저조한 타선의 성적을 감안해도, 마운드가 안정되면서 추진력을 받을 수 있다.

-


2023년 1라운드 전체 5순위 지명자로 입단했지만, 지난 2년간 아쉬운 모습을 더 많이 보였던 유망주 이로운은 올 시즌 180도 다른 투수로 변신했다. 34경기 33⅔이닝에 등판해 2승2패 10홀드. 여기에 0점대 평균자책점 (0.80)을 기록 중이다. 33⅔이닝을 던지는 동안 자책점은 단 3점 뿐이었다. 슬라이더 장착 뿐만 아니라 자신감이 커지면서 위기 상황에서도 무너지지 않는 투수가 됐다.

노경은 역시 건재하다. 올해 41세인 그는 KBO리그 최초로 2년 연속 30홀드 기록을 지난해 작성한 명실상부 최고 불펜이다. 나이가 믿기지 않는 활약은 여전하고, 노련미로 마무리 조병현까지 이어지는 가장 믿을 수 있는 키드다. 현재 12홀드를 기록 중인 그는 3년 연속 30홀드 기록에도 도전 중이다.


여기에 김민의 합류가 컸다. 지난해 시즌 후 오원석과의 1대1 트레이드를 통해 SSG로 이적한 김민은 지난해 77⅓이닝을 소화하면서 누적 피로, 몸 상태에 대한 우려가 있었지만 오히려 SSG에서 불펜이 더 적성에 맞았다는 사실을 다시 증명하고 있다. 최근 홈런을 맞고 무너지는 경기도 나왔지만, 이후 여파가 길게 가지 않았다.

'끝판왕' 마무리 조병현 역시 현재 30경기에서 블론세이브가 1번 뿐이다. 초반 세이브 기회가 적었어서 아직 본격적인 세이브 순위 경쟁과는 거리가 있지만, 4승1패 12세이브에 1점대 평균자책점(1.47), 0점대 WHIP().82), 1할대 피안타율(0.193)로 이상적인 마무리 투수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https://naver.me/xt4rXEcM

AD
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잡담|광장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48)NEW
03-30 18:46
공지 | 공지
(광고) [🔥동닷 단독] 반려동물 침구, 우리아이에게 맞춰주세요! 슬개골 걱정 없는 충전재 커스텀이 가능한 누보펫 포그닝 🐶 강아지 🐶 🐱 고양이 🐱 방석 🐾 (17)
03-21 10:11
SSG | 광장
🐶 SSG LANDERS 뉴비 가이드 2025 Ver 🐶 (18)
2024 06-07 11:01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5)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13)
2024 03-27 13:31
4697168
SSG | 광장
1승이 아쉬울 때 아닌가.. 5일을 다 쉬어? 외국인 당겨쓰기, 안 하나 못 하나 (0)
09-26 16:58
4695671
SSG | 광장
역대 첫 대업 영건 듀오 탄생? 연봉 오르는 소리 들린다 (0)
09-25 15:25
4695519
SSG | 광장
고민의 시간 끝내니, '포스트 김광현'이 어렴풋이 보였다… 환상의 12K 쇼타임, 심지어 23세 군필이라고? (0)
09-25 14:22
4695505
SSG | 광장
"걱정하지 마" 김광현 조언에 힘냈다…'ERA 8.49→0.00' 전영준 "더 잘하고 싶은 마음 커졌다" (0)
09-25 14:07
4695329
SSG | 광장
"미국 갔다와, 당장" KBO에 살아있는 낭만, 그리고 보답한 이 선수… 내년에도 동행 보이나 (0)
09-25 11:31
4695196
SSG | 광장
"최강이자 자부심" "후배들 보면 나도 잘해야" 역대급 불펜 F4, 그리고 그들의 '가을' [IS 인터뷰] (1)
09-25 09:31
4695177
SSG | 광장
"힘들어하는 게 보여요" 탈삼진 '1위' 폰세와 단 2개 차이인데, 유일 대항마가 지쳤다…커리어 최다 이닝 후유증일까 [MD인천] (0)
09-25 08:53
4695176
SSG | 광장
‘절묘하게 내린 비’ 8연전이 사라졌다…SSG 이숭용 감독 “착한 일 많이 했나 봐요” (1)
09-25 08:53
4695175
SSG | 광장
"사실 집에 보냈어요" 사령탑 깜짝 고백…'홀드 3위' 필승조가 사라졌었다? 일주일 만에 등판, 왜 반가웠을까 (1)
09-25 08:51
4694622
SSG | 광장
“이상한 폼이 자기도 모르게” 딜레마 해결했다[MD인천] (1)
09-24 17:20
4694617
SSG | 광장
'12K' 깜짝 호투 김건우에게 고개 숙인 SSG 이숭용 감독 (1)
09-24 17:18
4694314
SSG | 광장
김광현 MZ샷 보고 2000K MD 받아갈 으쓱이 구함 (1)
09-24 14:17
4694161
SSG | 광장
김광현 "커쇼 은퇴 보며…한 계단씩 천천히 내려오고 싶다" (7)
09-24 12:56
4694158
SSG | 광장
0.186→0.467' 국대 외야수 확 달라졌네…"출루 생각하지 말고 편안하게" 사령탑의 조언은 [인천 현장] (0)
09-24 12:55
4694058
SSG | 광장
'결승 투런포' SSG 에레디아 "하늘나라로 떠난 누나가 선물로 준 홈런" (2)
09-24 11:17
4693837
SSG | 광장
아! '노히트 깨지자마자 교체라니' KKKKKKKKKKKK 압권 "힘 떨어지지 않았냐"→"전 괜찮습니다"→"응, 내려가자" (4)
09-24 08:07
4693834
SSG | 광장
2군서 투구 자세 변화 주고 '12K 인생투'…SSG 김건우 "나를 돌아본 시간" (1)
09-24 08:06
4693660
SSG | 광장
'12K 잡고 활짝' SSG 김건우 "오늘 승리 위해, 2군서 변화 택해" (0)
09-23 23:20
4693189
SSG | 광장
“최정 오늘까지 무조건 쉬게 할 겁니다” SSG 간판거포 타격연습 했지만 무리 안 한다…가을야구가 중요해[MD인천] (0)
09-23 17:54
4693187
SSG | 광장
[토크박스] 지옥의 8연전, 믿을 건 하늘…SSG “평소에 휴지 많이 주웠는데” (0)
09-23 17:53
공지NEW

🔥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03-30 18:46
조회 1408댓글 48
공지

(광고) [🔥동닷 단독] 반려동물 침구, 우리아이에게 맞춰주세요! 슬개골 걱정 없는 충전재 커스텀이 가능한 누보펫 포그닝 🐶 강아지 🐶 🐱 고양이 🐱 방석 🐾

03-21 10:11
조회 1188댓글 17
공지

🐶 SSG LANDERS 뉴비 가이드 2025 Ver 🐶

2024 06-07 11:01
조회 17892댓글 18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4668댓글 25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024 03-27 13:31
조회 4488336댓글 13
SSG | 광장

1승이 아쉬울 때 아닌가.. 5일을 다 쉬어? 외국인 당겨쓰기, 안 하나 못 하나

09-26 16:58
조회 146댓글 0
SSG | 광장

역대 첫 대업 영건 듀오 탄생? 연봉 오르는 소리 들린다

09-25 15:25
조회 124댓글 0
SSG | 광장

고민의 시간 끝내니, '포스트 김광현'이 어렴풋이 보였다… 환상의 12K 쇼타임, 심지어 23세 군필이라고?

09-25 14:22
조회 108댓글 0
SSG | 광장

"걱정하지 마" 김광현 조언에 힘냈다…'ERA 8.49→0.00' 전영준 "더 잘하고 싶은 마음 커졌다"

09-25 14:07
조회 91댓글 0
SSG | 광장

"미국 갔다와, 당장" KBO에 살아있는 낭만, 그리고 보답한 이 선수… 내년에도 동행 보이나

09-25 11:31
조회 131댓글 0
SSG | 광장

"최강이자 자부심" "후배들 보면 나도 잘해야" 역대급 불펜 F4, 그리고 그들의 '가을' [IS 인터뷰]

09-25 09:31
조회 133댓글 1
SSG | 광장

"힘들어하는 게 보여요" 탈삼진 '1위' 폰세와 단 2개 차이인데, 유일 대항마가 지쳤다…커리어 최다 이닝 후유증일까 [MD인천]

09-25 08:53
조회 121댓글 0
SSG | 광장

‘절묘하게 내린 비’ 8연전이 사라졌다…SSG 이숭용 감독 “착한 일 많이 했나 봐요”

09-25 08:53
조회 139댓글 1
SSG | 광장

"사실 집에 보냈어요" 사령탑 깜짝 고백…'홀드 3위' 필승조가 사라졌었다? 일주일 만에 등판, 왜 반가웠을까

09-25 08:51
조회 131댓글 1
SSG | 광장

“이상한 폼이 자기도 모르게” 딜레마 해결했다[MD인천]

09-24 17:20
조회 116댓글 1
SSG | 광장

'12K' 깜짝 호투 김건우에게 고개 숙인 SSG 이숭용 감독

09-24 17:18
조회 91댓글 1
SSG | 광장

김광현 MZ샷 보고 2000K MD 받아갈 으쓱이 구함

09-24 14:17
조회 140댓글 1
SSG | 광장

김광현 "커쇼 은퇴 보며…한 계단씩 천천히 내려오고 싶다"

09-24 12:56
조회 241댓글 7
SSG | 광장

0.186→0.467' 국대 외야수 확 달라졌네…"출루 생각하지 말고 편안하게" 사령탑의 조언은 [인천 현장]

09-24 12:55
조회 112댓글 0
SSG | 광장

'결승 투런포' SSG 에레디아 "하늘나라로 떠난 누나가 선물로 준 홈런"

09-24 11:17
조회 116댓글 2
SSG | 광장

아! '노히트 깨지자마자 교체라니' KKKKKKKKKKKK 압권 "힘 떨어지지 않았냐"→"전 괜찮습니다"→"응, 내려가자"

09-24 08:07
조회 191댓글 4
SSG | 광장

2군서 투구 자세 변화 주고 '12K 인생투'…SSG 김건우 "나를 돌아본 시간"

09-24 08:06
조회 109댓글 1
SSG | 광장

'12K 잡고 활짝' SSG 김건우 "오늘 승리 위해, 2군서 변화 택해"

09-23 23:20
조회 86댓글 0
SSG | 광장

“최정 오늘까지 무조건 쉬게 할 겁니다” SSG 간판거포 타격연습 했지만 무리 안 한다…가을야구가 중요해[MD인천]

09-23 17:54
조회 88댓글 0
SSG | 광장

[토크박스] 지옥의 8연전, 믿을 건 하늘…SSG “평소에 휴지 많이 주웠는데”

09-23 17:53
조회 90댓글 0
글쓰기
  • 이전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