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260323_05
260323_02260323_02
260323_04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260323_05
260323_02260323_02
260323_04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SSG전체|잡담|광장
글쓰기

SSG ‘리모델링’의 마지막 퍼즐…박지환 “다신 안 내려올 각오로 준비”[스경X인터뷰]

06-11 15:49
조회 106댓글 0

그러나 구단도 선수도 서두르지 않는다. 착실하게 준비하고 1군에서 제대로 활약하겠다는 각오다. 박지환은 11일 인천 강화군 SSG 퓨처스필드에서 2군 경기를 앞두고 “1군에 올라가면 다시 내려오지 않겠다는 각오로 몸을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시즌 박지환은 계속 부진했다. 1군 엔트리 말소 전까지 18경기에서 48타수 8안타, 타율 0.167에 그쳤다. 최정이 시즌 전 햄스트링을 다치면서 낯선 3루 자리까지 맡다 보니 어려움이 더 컸다. 비시즌 기간 꾸준히 3루 수비를 연습했지만, 최정의 부상 속에 선발 3루수로 나가는 건 중압감이 달랐다. 수비 스트레스가 커지면서 타석에서도 더 어려움을 겪었다. 아무 걱정 없이 방망이를 휘둘렀던 지난해 신인 시즌과 달리 머릿속도 복잡해졌다. 박지환은 “삼진을 너무 안 먹으려고 했다. 방망이 중심에 맞히려는 생각이 강하다 보니 스윙 자체가 짧아졌다. 그러니까 몸 전체가 오히려 안 돌아갔다”고 말했다.

박지환을 2군으로 내리면서, SSG는 토대부터 새로 보강하기로 했다. 웨이트 트레이닝 비중을 크게 늘렸다. 기술적인 문제 이전에 몸부터 확실히 키워야 한다는 판단이다. 몸을 키워야 타구에 힘이 붙고, 무엇보다 1군에서 버틸 수 있는 체력이 만들어진다. 박지환은 지난 시즌에도 체력 문제로 어려움을 겪었다. 전반기 타율 0.364 맹타를 휘두르며 올스타까지 꿰찼는데 여름 들어 페이스가 확 떨어졌다. 7월 월간 타율 0.237로 무너졌고 8·9월에는 더 추락했다. 1군에서 같은 시행착오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서라도, 지금 2군에 있는 시간이 박지환에게는 가장 중요하다.


박지환은 시즌 전부터 고명준(23), 정준재(22)와 함께 SSG ‘리모델링’의 핵심 3인방으로 꼽혔다. 고명준과 정준재는 시즌 초반 극심한 부진을 털어내고 조금씩 상승세를 그리고 있다. 박지환까지 1군으로 돌아간다면 비로소 퍼즐 조각이 다시 맞춰진다.

박지환에게 거는 기대는 여전히 높다. 박정권 SSG 퓨처스 감독은 “앞으로 20년은 더 야구를 할 친구다. 워낙 센스가 좋다”고 칭찬했다. 3루와 2루, 외야까지 돌면서 커질 수밖에 없었던 수비 부담도 일단 줄였다. 2군에서는 2루수와 우익수로만 꾸준히 나가고 있다.

https://naver.me/FZ8F4AuI

AD
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잡담|광장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48)NEW
03-30 18:46
공지 | 공지
(광고) [🔥동닷 단독] 반려동물 침구, 우리아이에게 맞춰주세요! 슬개골 걱정 없는 충전재 커스텀이 가능한 누보펫 포그닝 🐶 강아지 🐶 🐱 고양이 🐱 방석 🐾 (17)
03-21 10:11
SSG | 광장
🐶 SSG LANDERS 뉴비 가이드 2025 Ver 🐶 (18)
2024 06-07 11:01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5)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13)
2024 03-27 13:31
4490407
SSG | 광장
해외진출 무산 10년 전 ‘권태기’ 극복하고 진짜 홈런타자로 각성한 최정, 그래서 더 빛나는 500홈런 (0)
05-14 13:07
4490399
SSG | 광장
🐾몰리스와 함께하는 도그데이 안내🐾 (2)
05-14 13:01
4490255
SSG | 광장
500홈런 달성한 ‘형’ 최정을 바라본 ‘동생’ 최항 “형의 몰입력과 꾸준함, 정말 대단해요” (1)
05-14 11:50
4490100
SSG | 광장
최정이 견뎌낸 시간…트레이드 카드에서 홈런왕으로 (0)
05-14 10:51
4489952
SSG | 광장
'홈런왕' 최정이 꿈꾸는 은퇴…"3루수로 출전한 뒤, 작별 인사" (0)
05-14 09:40
4489859
SSG | 광장
정이 관련 선수들+감독 코멘트 (0)
05-14 08:17
4489854
SSG | 광장
‘육성 강화’면 다 용서되나…SSG, ‘인사가 만사’인데 왜 자꾸 논란 만드나  (1)
05-14 08:12
4489852
SSG | 광장
최초 500홈런! 최정, 소년은 늙지 않는다! 다만 나아갈 뿐이다 (0)
05-14 08:09
4489820
SSG | 광장
우리의 최정✨ 우리는 최정 500홈런 시대에 살고 있다❤‍🔥ㅣ랜더스 덕캠(5.13.) (1)
05-14 02:55
4489734
SSG | 광장
ㅣʔ ⁾⁾ [NC vs SSG ] (무해설) SSG 최정의 역사적인 500홈런의 순간을 무해설로 | 5.13 | #크보모먼트 BY 삼진제약 | 야구 하이라이트 (2)
05-14 00:10
4489731
SSG | 광장
ㅣʔ ⁾⁾ SSG 최정의 약속. 인천 SSG랜더스 필드에서 500홈런을 치겠다는 그 약속 | 크보레전드 | 2025 시즌 홈런 모음집 (2)
05-14 00:09
4488054
SSG | 광장
'추신수 외삼촌' 박정태, 한 차례 물러났다 다시 슬쩍 2군 고문...팬들 "추신수 나와서 해명해" (0)
05-13 14:41
4488031
SSG | 광장
'인사 청문회라도 열어야 하나?' SSG의 잇딴 '논란' 인사에 팬들 '어리둥절'...고문 박정태, 또 낙마하나, 전 단장 김성용 복귀도 '시끌' (0)
05-13 14:24
4487811
SSG | 광장
김광현은 "다음주 화요일(13일 인천 NC 다이노스전)에서 칠 것 같다. 제가 칠 수 있도록 만들겠다"며 웃어보였다. '기를 불어넣는 것이냐'는 말에 김광현은 "우리들만의 어떤 것이 있다. 함께 한 지 19년째 되니까 다 알겠더라"며 "필살기가 있다. (최)정이 형이 타격감이 좋지 않을 때 한 번씩 한다"고 말했다. 김광현이 13일 NC전에서 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한 것은 '예언'이라기보단 '응원'에 가깝다. 절친한 형이 대기록에 대한 부담을 하루빨리 내려놓길 바라는 마음이 담겼다. (1)
05-13 12:47
4487559
SSG | 광장
굳이, 꼭, 한번 문제가 있었던 인연들을 굳이, 꼭, 지금 시점에 다시 불렀어야 하는가 하는 물음표가 사라지지 않는다. 팬들은 이미 반복되는 비슷한 논란으로 인해 구단 행정에 염증을 느끼고 있다. 불필요한 논란을 자초하는 SSG 랜더스다. (0)
05-13 11:16
4486286
SSG | 광장
나니가스키 막차 타러 온 불펜쨩..🍫🌿🍓 (4)
05-12 18:07
4486274
SSG | 광장
구월동 패션의 지배자, 권위자... 힙두솔과 MZ영진이 떴다👔🌟 (1)
05-12 18:02
4486028
SSG | 광장
늪에서 허덕이는 2년 차 2루수, 이숭용은 믿음 접지 않았다… 그렇다면 박지환은 어떻게? (3)
05-12 16:30
4485538
SSG | 광장
한국계 3세 외인의 2G 연속 '효도 피칭'…설레는 휴일 계획 "아침부터 함께 먹고 즐기려고요" (0)
05-12 13:05
4485534
SSG | 광장
‘1691일 만에 때린 안타’ 30세 백업의 인생 2번째 선발 출장, 180승 대투수를 무너뜨리다 (1)
05-12 13:04
공지NEW

🔥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03-30 18:46
조회 1414댓글 48
공지

(광고) [🔥동닷 단독] 반려동물 침구, 우리아이에게 맞춰주세요! 슬개골 걱정 없는 충전재 커스텀이 가능한 누보펫 포그닝 🐶 강아지 🐶 🐱 고양이 🐱 방석 🐾

03-21 10:11
조회 1198댓글 17
공지

🐶 SSG LANDERS 뉴비 가이드 2025 Ver 🐶

2024 06-07 11:01
조회 17892댓글 18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4675댓글 25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024 03-27 13:31
조회 4488341댓글 13
SSG | 광장

해외진출 무산 10년 전 ‘권태기’ 극복하고 진짜 홈런타자로 각성한 최정, 그래서 더 빛나는 500홈런

05-14 13:07
조회 143댓글 0
SSG | 광장

🐾몰리스와 함께하는 도그데이 안내🐾

05-14 13:01
조회 157댓글 2
SSG | 광장

500홈런 달성한 ‘형’ 최정을 바라본 ‘동생’ 최항 “형의 몰입력과 꾸준함, 정말 대단해요”

05-14 11:50
조회 138댓글 1
SSG | 광장

최정이 견뎌낸 시간…트레이드 카드에서 홈런왕으로

05-14 10:51
조회 170댓글 0
SSG | 광장

'홈런왕' 최정이 꿈꾸는 은퇴…"3루수로 출전한 뒤, 작별 인사"

05-14 09:40
조회 154댓글 0
SSG | 광장

정이 관련 선수들+감독 코멘트

05-14 08:17
조회 227댓글 0
SSG | 광장

‘육성 강화’면 다 용서되나…SSG, ‘인사가 만사’인데 왜 자꾸 논란 만드나 

05-14 08:12
조회 185댓글 1
SSG | 광장

최초 500홈런! 최정, 소년은 늙지 않는다! 다만 나아갈 뿐이다

05-14 08:09
조회 188댓글 0
SSG | 광장

우리의 최정✨ 우리는 최정 500홈런 시대에 살고 있다❤‍🔥ㅣ랜더스 덕캠(5.13.)

05-14 02:55
조회 404댓글 1
SSG | 광장

ㅣʔ ⁾⁾ [NC vs SSG ] (무해설) SSG 최정의 역사적인 500홈런의 순간을 무해설로 | 5.13 | #크보모먼트 BY 삼진제약 | 야구 하이라이트

05-14 00:10
조회 141댓글 2
SSG | 광장

ㅣʔ ⁾⁾ SSG 최정의 약속. 인천 SSG랜더스 필드에서 500홈런을 치겠다는 그 약속 | 크보레전드 | 2025 시즌 홈런 모음집

05-14 00:09
조회 151댓글 2
SSG | 광장

'추신수 외삼촌' 박정태, 한 차례 물러났다 다시 슬쩍 2군 고문...팬들 "추신수 나와서 해명해"

05-13 14:41
조회 129댓글 0
SSG | 광장

'인사 청문회라도 열어야 하나?' SSG의 잇딴 '논란' 인사에 팬들 '어리둥절'...고문 박정태, 또 낙마하나, 전 단장 김성용 복귀도 '시끌'

05-13 14:24
조회 106댓글 0
SSG | 광장

김광현은 "다음주 화요일(13일 인천 NC 다이노스전)에서 칠 것 같다. 제가 칠 수 있도록 만들겠다"며 웃어보였다. '기를 불어넣는 것이냐'는 말에 김광현은 "우리들만의 어떤 것이 있다. 함께 한 지 19년째 되니까 다 알겠더라"며 "필살기가 있다. (최)정이 형이 타격감이 좋지 않을 때 한 번씩 한다"고 말했다. 김광현이 13일 NC전에서 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한 것은 '예언'이라기보단 '응원'에 가깝다. 절친한 형이 대기록에 대한 부담을 하루빨리 내려놓길 바라는 마음이 담겼다.

05-13 12:47
조회 111댓글 1
SSG | 광장

굳이, 꼭, 한번 문제가 있었던 인연들을 굳이, 꼭, 지금 시점에 다시 불렀어야 하는가 하는 물음표가 사라지지 않는다. 팬들은 이미 반복되는 비슷한 논란으로 인해 구단 행정에 염증을 느끼고 있다. 불필요한 논란을 자초하는 SSG 랜더스다.

05-13 11:16
조회 105댓글 0
SSG | 광장

나니가스키 막차 타러 온 불펜쨩..🍫🌿🍓

05-12 18:07
조회 172댓글 4
SSG | 광장

구월동 패션의 지배자, 권위자... 힙두솔과 MZ영진이 떴다👔🌟

05-12 18:02
조회 117댓글 1
SSG | 광장

늪에서 허덕이는 2년 차 2루수, 이숭용은 믿음 접지 않았다… 그렇다면 박지환은 어떻게?

05-12 16:30
조회 169댓글 3
SSG | 광장

한국계 3세 외인의 2G 연속 '효도 피칭'…설레는 휴일 계획 "아침부터 함께 먹고 즐기려고요"

05-12 13:05
조회 107댓글 0
SSG | 광장

‘1691일 만에 때린 안타’ 30세 백업의 인생 2번째 선발 출장, 180승 대투수를 무너뜨리다

05-12 13:04
조회 106댓글 1
글쓰기
  • 이전
  • 50
  • 51
  • 52
  • 53
  • 54
  • 55
  • 56
  • 57
  • 58
  • 59
  •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