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

광고문의

dongsaroma
@gmail.com
LOGO
🍙

여기 광고 가능합니다

문의: dongsaroma@gmail.com

LOGO
🍙

광고문의

dongsaroma
@gmail.com
LOGO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

광고문의

dongsaroma
@gmail.com
LOGO
🍙

여기 광고 가능합니다

문의: dongsaroma@gmail.com

LOGO
🍙

광고문의

dongsaroma
@gmail.com
LOGO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SSG전체|잡담|광장
글쓰기

[SW인터뷰] 잠자는 랜더스의 왕자님…’ERA 1위’ 앤더슨 “최대한 많이 잡니다”

06-16 07:49
조회 248댓글 0

올 시즌 최고의 외인 투수는 누굴까. 아직 절반도 채 지나지 않았지만 몇몇 이름이 눈에 띈다. 드류 앤더슨(SSG) 역시 유력한 후보다. 15일 인천 롯데전서 무시무시한 위력을 자랑했다. 7이닝을 삭제했다. 5피안타 1볼넷 무실점을 마크했다. 삼진은 11개나 잡아냈다. 시즌 3번째 퀄리티스타트 플러스(QS+·선발 7이닝 이상 3자책 이하)를 작성하는 순간이었다. 1-0 촘촘한 승부를 잡아내며 연패 탈출에 앞장섰다. 앤더슨은 “개인적으로 1-0 게임을 굉장히 좋아한다. 투수, 선수 입장에서도 그렇고, 보는 이들도 가장 재미있는 경기가 아닌가. 만족스럽다”고 활짝 웃었다.
 
이날 피칭이 의미 있는 이유는 또 있다. 평균자책점을 2.28에서 2.09로 끌어내리는 데 성공했다. 코디 폰세(한화〮2.16)을 밀어내고 이 부문 단독 1위에 오르는 순간이었다. 평균자책점은 투수를 평가하는 대표적인 항목 중 하나다.  더 면밀하게 따져보기 위해선 수비 무관 평균자책점(FIP)까지 들여다봐야겠지만, 평균자책만으로도 투수의 구위를 직관적으로 구분할 수 있다. 5월 5경기에선 무려 0점대 평균자책점(0.30)을 신고하기도 했다. 정작 본인은 담담하다. 앤더슨은 “경기에서 스트라이크를 던지는 것이 내 임무다. 그 부분에만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올해로 KBO리그 2년차를 맞았다. 한층 더 무르익었다. 150㎞ 중후반대 묵직한 직구와 더불어 특히 주무기인 체인지업이 압권이다. 구속만 하더라도 평균 140㎞(스탯티즈 기준 143.2㎞)가 넘는 데다 마치 포크볼처럼 큰 낙차를 보이며 떨어진다. 이른바 킥 체인지업이다. 타자 입장에선 타이밍을 잡는 것조차 쉽지 않다. 지난 시즌 5.9%에서 올 시즌 19.5%로 비중을 확 늘린 배경이기도 하다. 덕분에 피안타율(0.227→0.200)에서부터 경기(9이닝) 당 탈삼진(12.29→12.96), 이닝 당 출루허용률(1.31→1.01) 등에 이르기까지 세부 수치들이 전반적으로 상승했다.
 
동료들과의 호흡도 점점 더 잘 맞아떨어지고 있다. 특히 조형우와의 조합이 두드러진다. 44⅔이닝을 합작하는 동안 자책점은 1점(3실점)에 불과했다. 피안타율도 0.167로 낮다. 지난 시즌엔 베테랑 포수 이지영과 대부분 손발을 맞췄다. 올해는 이지영이 부상으로 자리를 비우면서 조형우와도 함께하는 일이 많아지고 있다. 앤더슨은 “이재영도 정말 좋은 포수”라고 운을 뗀 뒤 “조영우와는 평소에도 많은 의견을 공유한다. 나에 대한 이해도도 높은 편이다. 보통은 내가 사인을 내지만, 가끔 경기 중에 어떤 공을 던져야 될까 싶을 때 좋은 아이디어를 주기도 한다”고 끄덕였다.
 
좋은 퍼포먼스를 내기 위해 앤더슨이 가장 신경 쓰고 있는 부분이 있을까. 흥미로운 답변이 나왔다. 다름아닌 충분한 잠이다. 앤더슨은 “스트레스를 받지 않으려 노력한다. 시즌이 길지 않나. 불펜 피칭까지 더하면 얼마나 많은 공을 던지는지 모르겠다”면서 “최대한 잠을 많이 자면서 휴식을 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가장 포커스를 맞추고 있는 부분”이라고 강조했다. 당초 13일 경기에 등판할 예정이었으나 비로 인해 이틀 미뤄진 부분과 관련해서도 마찬가지. 앤더슨은 “일정이 바뀌었다고 해서 어려움은 없었다. 잠을 더 자게 돼서 오히려 도움이 됐다”고 설명했다.

https://naver.me/5noiyBB1

AD
잠깐 타임~ 같이 봄노래 들으러 갈래?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잠깐 타임~ 같이 봄노래 들으러 갈래?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잡담|광장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48)
03-30 18:46
SSG | 광장
🐶 SSG LANDERS 뉴비 가이드 2025 Ver 🐶 (18)
2024 06-07 11:01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5)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13)
2024 03-27 13:31
4323040
SSG | 광장
선발 경쟁하는 특급 잠수함 “부끄럽지 않게 공 던지고 싶어” (1)
2025 02-15 11:36
4323039
SSG | 광장
데뷔 첫 20홀드 찍었는데…제2의 김광현과 트레이드, 'KT→SSG' 155km 1차지명 이적생 "승홀세 30개 이상" (2)
2025 02-15 11:35
4323018
SSG | 광장
KBO 역사에 이런 팀 있었나… 2년 연속 MLB 출신 주장, 위대한 유산을 남긴다 (1)
2025 02-15 11:02
4322359
SSG | 광장
지훈아... 그 초콜릿 네 거 아니야 😭💔 | 출쓱부 in 플로리다 (1)
2025 02-14 18:00
4322083
SSG | 광장
'SSG 5선발 후보' 송영진 "이제 결과로 보여줘야…144이닝 목표" (2)
2025 02-14 14:23
4320850
SSG | 광장
🌴플로리다 스프링캠프 MVP를 맞혀라! (0)
2025 02-13 15:30
4320753
SSG | 광장
“같은 실수 반복하지 않겠다”…2024년 고개 숙였던 하재훈은 다짐한다 (0)
2025 02-13 14:10
4320744
SSG | 광장
박성한 3할 친다 예견한 그 사람(=이숭용), 이번에는 최지훈 찍었다… SSG 돌격대장 돌아온다 (2)
2025 02-13 14:07
4320562
SSG | 광장
몸이 기억할 때까지!🔥 | 가고시마 캠프 합동 P.F.P 훈련 (0)
2025 02-13 12:02
4319552
SSG | 광장
김광현의 쓴소리 "너무 남자야", '구원왕→3할 타자→부진' 하재훈의 간절함 "실수 반복하지 않겠다" (1)
2025 02-12 16:51
4319231
SSG | 광장
가고시마 스캠 쓱케치 1 (1)
2025 02-12 13:55
4319134
SSG | 광장
‘3할·10홈런·50볼넷’ SSG 최지훈, ‘적정선’을 찾고 있다…“내 것 찾아가는 과정” [SS시선집중] (1)
2025 02-12 13:00
4319081
SSG | 광장
"행복했다, 1군에서 던질 수 있어서" 100순위 투수, 이렇게 야구에 진심이라니…독서가 취미, 책 읽고 느낀 점이 있다 (0)
2025 02-12 12:07
4319031
SSG | 광장
쓱로그) [스캠리뷰] 역대급! 활기찬 SSG 스프링캠프 (1)
2025 02-12 11:30
4319013
SSG | 광장
‘올해도 키포인트는 ABS 적응’ SSG, 첨단장비 도입해 낮아진 S존 적응 훈련 “공이 S존 통과했는지 보여서 좋다” (0)
2025 02-12 11:15
4318929
SSG | 광장
재기→FA 재수 성공→프랜차이즈의 꿈… FA 불펜 최대어로 부활? 다시 시작될 '문단속' (2)
2025 02-12 10:14
4318906
SSG | 광장
고명준 타구속도 110마일 실화? 박성한도 벌크업...SSG 장타군단 재건 기대하세요 [춘추 이슈] (1)
2025 02-12 09:55
4318902
SSG | 광장
한국 야구 수준 낮다고? KBO 와서 인생 역전 "한국이 나를 살렸다" (1)
2025 02-12 09:52
4318739
SSG | 광장
데뷔 첫 10홈런&전 구단 상대 홈런에도, 만족이란 단어 지웠다…SSG 유망주 거포 1루수, 30홈런-100타점에 도전한다 (0)
2025 02-11 23:42
4318496
SSG | 광장
‘데뷔 첫 타율 3할→2년 연속 3할 실패’ 최지훈, 왜 전광판을 안 본다고 했을까 (1)
2025 02-11 20:02
공지

🔥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03-30 18:46
조회 2517댓글 48
공지

🐶 SSG LANDERS 뉴비 가이드 2025 Ver 🐶

2024 06-07 11:01
조회 17977댓글 18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5792댓글 25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024 03-27 13:31
조회 4489344댓글 13
SSG | 광장

선발 경쟁하는 특급 잠수함 “부끄럽지 않게 공 던지고 싶어”

2025 02-15 11:36
조회 88댓글 1
SSG | 광장

데뷔 첫 20홀드 찍었는데…제2의 김광현과 트레이드, 'KT→SSG' 155km 1차지명 이적생 "승홀세 30개 이상"

2025 02-15 11:35
조회 104댓글 2
SSG | 광장

KBO 역사에 이런 팀 있었나… 2년 연속 MLB 출신 주장, 위대한 유산을 남긴다

2025 02-15 11:02
조회 103댓글 1
SSG | 광장

지훈아... 그 초콜릿 네 거 아니야 😭💔 | 출쓱부 in 플로리다

2025 02-14 18:00
조회 82댓글 1
SSG | 광장

'SSG 5선발 후보' 송영진 "이제 결과로 보여줘야…144이닝 목표"

2025 02-14 14:23
조회 90댓글 2
SSG | 광장

🌴플로리다 스프링캠프 MVP를 맞혀라!

2025 02-13 15:30
조회 77댓글 0
SSG | 광장

“같은 실수 반복하지 않겠다”…2024년 고개 숙였던 하재훈은 다짐한다

2025 02-13 14:10
조회 68댓글 0
SSG | 광장

박성한 3할 친다 예견한 그 사람(=이숭용), 이번에는 최지훈 찍었다… SSG 돌격대장 돌아온다

2025 02-13 14:07
조회 106댓글 2
SSG | 광장

몸이 기억할 때까지!🔥 | 가고시마 캠프 합동 P.F.P 훈련

2025 02-13 12:02
조회 81댓글 0
SSG | 광장

김광현의 쓴소리 "너무 남자야", '구원왕→3할 타자→부진' 하재훈의 간절함 "실수 반복하지 않겠다"

2025 02-12 16:51
조회 129댓글 1
SSG | 광장

가고시마 스캠 쓱케치 1

2025 02-12 13:55
조회 105댓글 1
SSG | 광장

‘3할·10홈런·50볼넷’ SSG 최지훈, ‘적정선’을 찾고 있다…“내 것 찾아가는 과정” [SS시선집중]

2025 02-12 13:00
조회 84댓글 1
SSG | 광장

"행복했다, 1군에서 던질 수 있어서" 100순위 투수, 이렇게 야구에 진심이라니…독서가 취미, 책 읽고 느낀 점이 있다

2025 02-12 12:07
조회 149댓글 0
SSG | 광장

쓱로그) [스캠리뷰] 역대급! 활기찬 SSG 스프링캠프

2025 02-12 11:30
조회 115댓글 1
SSG | 광장

‘올해도 키포인트는 ABS 적응’ SSG, 첨단장비 도입해 낮아진 S존 적응 훈련 “공이 S존 통과했는지 보여서 좋다”

2025 02-12 11:15
조회 82댓글 0
SSG | 광장

재기→FA 재수 성공→프랜차이즈의 꿈… FA 불펜 최대어로 부활? 다시 시작될 '문단속'

2025 02-12 10:14
조회 104댓글 2
SSG | 광장

고명준 타구속도 110마일 실화? 박성한도 벌크업...SSG 장타군단 재건 기대하세요 [춘추 이슈]

2025 02-12 09:55
조회 96댓글 1
SSG | 광장

한국 야구 수준 낮다고? KBO 와서 인생 역전 "한국이 나를 살렸다"

2025 02-12 09:52
조회 138댓글 1
SSG | 광장

데뷔 첫 10홈런&전 구단 상대 홈런에도, 만족이란 단어 지웠다…SSG 유망주 거포 1루수, 30홈런-100타점에 도전한다

2025 02-11 23:42
조회 85댓글 0
SSG | 광장

‘데뷔 첫 타율 3할→2년 연속 3할 실패’ 최지훈, 왜 전광판을 안 본다고 했을까

2025 02-11 20:02
조회 84댓글 1
글쓰기
  • 이전
  • 81
  • 82
  • 83
  • 84
  • 85
  • 86
  • 87
  • 88
  • 89
  • 90
  •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