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260323_05
260323_02260323_02
260323_04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260323_05
260323_02260323_02
260323_04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260323_01260323_01
SSG전체|잡담|광장
글쓰기

'5출루 펄펄→10G 타율 0.394' 국대 유격수가 살아난다 "배트 못 나갔는데, 적극적으로 칠 것" [고척 현장]

06-18 07:38
조회 220댓글 0

한껏 움츠러들었던 국가대표 유격수가 부활 조짐을 보이고 있다. 박성한(27·SSG 랜더스)이 완벽한 활약으로 팀의 연승을 이끌었다.

박성한은 17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방문경기에 6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장해 2타수 2안타 3볼넷 2타점 3득점 맹활약하며 팀의 11-1 대승을 견인했다.

-

빼어난 수비 능력과 타격을 자랑하는 박성한은 SSG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이름이다. 그렇기에 누구보다 꾸준히 기회를 잡았지만 성과는 아쉽기만 했다.

그러나 최근 들어 달라진 면모를 보이고 있던 박성한은 이날 완벽한 부활을 알렸다. 2회 첫 타석 내야 안타로 시작한 박성한은 4회와 6회, 7회 3연타석 볼넷을 골라냈고 두 차례 득점에 성공했다. 이어 팀이 4-1로 앞선 8회엔 2사 2,3루에서 2타점 우전 적시타를 때려냈고 이후 팀은 5점을 더 달아나며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박성한도 추가 득점에 성공했다.

여전히 시즌 타율은 0.246(232타수 5안타)에 불과하지만 최근 10경기 타율 0.394(33타수 13안타)로 훨훨 날아오르고 있다.

경기 후 이숭용 감독도 "타선에서는 모든 야수들이 고르게 활약했다. 그 중에서도 성한이가 5출루하면서 팀 공격을 이끌었다"고 흐뭇한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박성한은 "개인적인 것보다 오늘 많은 타석 루상에 나가서 팀이 승리한 게 기쁘다. 연승을 이어갈 수 있어서 좋다"고 말했다.

최근 뜨거워진 타격감에 대해선 "아직은 잘 모르겠다. 이전에는 너무 공을 기다려서 비슷한 공에 배트가 나가지 못했던 것 같다"면서 "최근에는 조금 적극적으로 치려고 하고 있다. 아직은 조금 왔다갔다 하는 부분이 있어서 만족하지는 않는다"고 설명했다.

수비에서도 핵심적인 역할을 맡고 있다. 고명준, 정준재 등 경험이 적은 선수들과 함께 내야를 꾸리고 있는 그는 "경기 중에 계속 말을 걸고 있다. 주자가 나가면 어떻게 할지도 말해주고 있다"며 "최근에 내야 실책이 많이 나와서 나도 책임감을 느끼고 있고 잘하려고 후배들과 대화를 많이 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동안 오래 기다렸을 팬들에 대한 한마디도 잊지 않았다. 박성한은 "원정임에도 많은 응원을 보내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 앞으로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https://naver.me/FbqWFR8h

AD
☆(⌯>▾ •⌯)ಣ 오늘 내 생일이니까 모두 행복해져라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창원의 자랑! 명창 최은빈♥☆(⌯>▾ •⌯)ಣ 오늘 내 생일이니까 모두 행복해져라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창원의 자랑! 명창 최은빈♥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잡담|광장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48)NEW
03-30 18:46
공지 | 공지
(광고) [🔥동닷 단독] 반려동물 침구, 우리아이에게 맞춰주세요! 슬개골 걱정 없는 충전재 커스텀이 가능한 누보펫 포그닝 🐶 강아지 🐶 🐱 고양이 🐱 방석 🐾 (17)
03-21 10:11
SSG | 광장
🐶 SSG LANDERS 뉴비 가이드 2025 Ver 🐶 (18)
2024 06-07 11:01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5)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13)
2024 03-27 13:31
4543465
SSG | 광장
[공식발표]'벌써 도장 찍었다' SSG, 김광현과 2년 36억원 다년 계약 (2)
06-13 10:58
4541815
SSG | 광장
"코로 들이마시고, 입으로 내쉬고" 초보 2군 감독, 강화도에서 왜 야구 아닌 호흡법을 연마하고 있을까 (1)
06-12 15:23
4541616
SSG | 광장
'누가 그를 탓하랴' 뼈아픈 패전, 깨진 0점대…그럼에도 이로운은 박수받아 마땅하다 (1)
06-12 12:38
4541412
SSG | 광장
째정 500홈런 기념행사한대 (4)
06-12 10:10
4541354
SSG | 광장
프로 막차 탄 '10R 100순위'가 16억 외인과 팀 다승 1위 경쟁이라니... 어떻게 가능했나 (0)
06-12 09:02
4540630
SSG | 광장
SSG 최정, 이르면 주말 3루수 복귀…"수비해야 타격 밸런스 잡혀" (1)
06-11 17:49
4540424
SSG | 광장
SSG ‘리모델링’의 마지막 퍼즐…박지환 “다신 안 내려올 각오로 준비”[스경X인터뷰] (0)
06-11 15:49
4540353
SSG | 광장
10라운드 100순위 투수, 6월 ERA 0→깜짝 4승→팀내 다승 공동 1위, 복덩이 되다 (0)
06-11 15:03
4540352
SSG | 광장
"다시 없을 기회" 짧은 시간이 야속해, 'MLB 3166안타+163승' 전설 지도 받은 SSG 퓨처스 [IS 강화] (0)
06-11 15:02
4540351
SSG | 광장
불펜 데이 ‘3전 3승’ SSG의 반전극··· 누가 나와도 단단하다 (0)
06-11 15:01
4540202
SSG | 광장
랜더스필드에 나타난 수상한 뼈다귀의 정체?!🦴 (1)
06-11 13:18
4540165
SSG | 광장
박정권 SSG 2군 감독 "절실한 선수에게 도움되는 지도자 되고파" (0)
06-11 13:02
4540147
SSG | 광장
'ERA 5.95→0.80' 좌절했던 1R 우완, 김광현·노경은 만나 확 달라졌다 "10년은 더 잘해야죠" (1)
06-11 12:54
4540118
SSG | 광장
‘김광현 정상 복귀+문승원 컴백 임박’→선발진 ‘정상화’ 앞둔 SSG, 더 탄력받을 수 있다 [SS시선집중] (0)
06-11 12:35
4539949
SSG | 광장
벨트레가 SSG 2군 선수들에게…"간절함이 독이 된 적은 없다" (0)
06-11 10:26
4539938
SSG | 광장
日 2군서 뛴 한국인이 SSG 유니폼 입는다…"150km 빠른 공 대응과 타구질 우수" (0)
06-11 10:21
4539912
SSG | 광장
장현진군)3학년이던 2022년부터 본격적으로 주전으로 나서며 22경기 91타석 타율 .392 29안타(2루타 4, 3루타 1) 22타점 14득점 8도루 4사구 15개 출루율 .484 장타율 .473를 기록했지만 프로지명을 받지 못 했다. (2)
06-11 10:06
4539902
SSG | 광장
[오피셜]SSG 랜더스가 일본프로야구 웨스턴리그에서 뛰던 한국인 타자 장현진을 영입했습니다. 고교 시절부터 타격 재능만큼은 좋다고 평가받았던 선수이고요. 방망이가 좋아서 일단 육성 선수로 2군에서 훈련할 예정입니다. 작년에 SSG에서 뛰었던 시라카와 선수와 친구입니다! (5)
06-11 10:02
4539776
SSG | 광장
“건방져 보이게 껌 좀 씹고 단추 풀어라” 이적생 향한 사령탑의 조언, 3안타 2타점 1득점 대폭발! (1)
06-11 07:18
4539775
SSG | 광장
5월 이후 한화 아닌 SSG가 1위라고? 통곡의 벽 4인방, 대반전을 이끌었다 (0)
06-11 07:17
공지NEW

🔥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03-30 18:46
조회 1221댓글 48
공지

(광고) [🔥동닷 단독] 반려동물 침구, 우리아이에게 맞춰주세요! 슬개골 걱정 없는 충전재 커스텀이 가능한 누보펫 포그닝 🐶 강아지 🐶 🐱 고양이 🐱 방석 🐾

03-21 10:11
조회 1069댓글 17
공지

🐶 SSG LANDERS 뉴비 가이드 2025 Ver 🐶

2024 06-07 11:01
조회 17886댓글 18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4527댓글 25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024 03-27 13:31
조회 4488239댓글 13
SSG | 광장

[공식발표]'벌써 도장 찍었다' SSG, 김광현과 2년 36억원 다년 계약

06-13 10:58
조회 158댓글 2
SSG | 광장

"코로 들이마시고, 입으로 내쉬고" 초보 2군 감독, 강화도에서 왜 야구 아닌 호흡법을 연마하고 있을까

06-12 15:23
조회 156댓글 1
SSG | 광장

'누가 그를 탓하랴' 뼈아픈 패전, 깨진 0점대…그럼에도 이로운은 박수받아 마땅하다

06-12 12:38
조회 137댓글 1
SSG | 광장

째정 500홈런 기념행사한대

06-12 10:10
조회 219댓글 4
SSG | 광장

프로 막차 탄 '10R 100순위'가 16억 외인과 팀 다승 1위 경쟁이라니... 어떻게 가능했나

06-12 09:02
조회 147댓글 0
SSG | 광장

SSG 최정, 이르면 주말 3루수 복귀…"수비해야 타격 밸런스 잡혀"

06-11 17:49
조회 112댓글 1
SSG | 광장

SSG ‘리모델링’의 마지막 퍼즐…박지환 “다신 안 내려올 각오로 준비”[스경X인터뷰]

06-11 15:49
조회 89댓글 0
SSG | 광장

10라운드 100순위 투수, 6월 ERA 0→깜짝 4승→팀내 다승 공동 1위, 복덩이 되다

06-11 15:03
조회 83댓글 0
SSG | 광장

"다시 없을 기회" 짧은 시간이 야속해, 'MLB 3166안타+163승' 전설 지도 받은 SSG 퓨처스 [IS 강화]

06-11 15:02
조회 89댓글 0
SSG | 광장

불펜 데이 ‘3전 3승’ SSG의 반전극··· 누가 나와도 단단하다

06-11 15:01
조회 78댓글 0
SSG | 광장

랜더스필드에 나타난 수상한 뼈다귀의 정체?!🦴

06-11 13:18
조회 123댓글 1
SSG | 광장

박정권 SSG 2군 감독 "절실한 선수에게 도움되는 지도자 되고파"

06-11 13:02
조회 73댓글 0
SSG | 광장

'ERA 5.95→0.80' 좌절했던 1R 우완, 김광현·노경은 만나 확 달라졌다 "10년은 더 잘해야죠"

06-11 12:54
조회 93댓글 1
SSG | 광장

‘김광현 정상 복귀+문승원 컴백 임박’→선발진 ‘정상화’ 앞둔 SSG, 더 탄력받을 수 있다 [SS시선집중]

06-11 12:35
조회 83댓글 0
SSG | 광장

벨트레가 SSG 2군 선수들에게…"간절함이 독이 된 적은 없다"

06-11 10:26
조회 93댓글 0
SSG | 광장

日 2군서 뛴 한국인이 SSG 유니폼 입는다…"150km 빠른 공 대응과 타구질 우수"

06-11 10:21
조회 76댓글 0
SSG | 광장

장현진군)3학년이던 2022년부터 본격적으로 주전으로 나서며 22경기 91타석 타율 .392 29안타(2루타 4, 3루타 1) 22타점 14득점 8도루 4사구 15개 출루율 .484 장타율 .473를 기록했지만 프로지명을 받지 못 했다.

06-11 10:06
조회 147댓글 2
SSG | 광장

[오피셜]SSG 랜더스가 일본프로야구 웨스턴리그에서 뛰던 한국인 타자 장현진을 영입했습니다. 고교 시절부터 타격 재능만큼은 좋다고 평가받았던 선수이고요. 방망이가 좋아서 일단 육성 선수로 2군에서 훈련할 예정입니다. 작년에 SSG에서 뛰었던 시라카와 선수와 친구입니다!

06-11 10:02
조회 174댓글 5
SSG | 광장

“건방져 보이게 껌 좀 씹고 단추 풀어라” 이적생 향한 사령탑의 조언, 3안타 2타점 1득점 대폭발!

06-11 07:18
조회 140댓글 1
SSG | 광장

5월 이후 한화 아닌 SSG가 1위라고? 통곡의 벽 4인방, 대반전을 이끌었다

06-11 07:17
조회 156댓글 0
글쓰기
  • 이전
  • 41
  • 42
  • 43
  • 44
  • 45
  • 46
  • 47
  • 48
  • 49
  • 50
  • 다음
testt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