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260323_05
260323_02260323_02
260323_04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260323_05
260323_02260323_02
260323_04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SSG전체|잡담|광장
글쓰기

'5출루 펄펄→10G 타율 0.394' 국대 유격수가 살아난다 "배트 못 나갔는데, 적극적으로 칠 것" [고척 현장]

06-18 07:38
조회 244댓글 0

한껏 움츠러들었던 국가대표 유격수가 부활 조짐을 보이고 있다. 박성한(27·SSG 랜더스)이 완벽한 활약으로 팀의 연승을 이끌었다.

박성한은 17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방문경기에 6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장해 2타수 2안타 3볼넷 2타점 3득점 맹활약하며 팀의 11-1 대승을 견인했다.

-

빼어난 수비 능력과 타격을 자랑하는 박성한은 SSG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이름이다. 그렇기에 누구보다 꾸준히 기회를 잡았지만 성과는 아쉽기만 했다.

그러나 최근 들어 달라진 면모를 보이고 있던 박성한은 이날 완벽한 부활을 알렸다. 2회 첫 타석 내야 안타로 시작한 박성한은 4회와 6회, 7회 3연타석 볼넷을 골라냈고 두 차례 득점에 성공했다. 이어 팀이 4-1로 앞선 8회엔 2사 2,3루에서 2타점 우전 적시타를 때려냈고 이후 팀은 5점을 더 달아나며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박성한도 추가 득점에 성공했다.

여전히 시즌 타율은 0.246(232타수 5안타)에 불과하지만 최근 10경기 타율 0.394(33타수 13안타)로 훨훨 날아오르고 있다.

경기 후 이숭용 감독도 "타선에서는 모든 야수들이 고르게 활약했다. 그 중에서도 성한이가 5출루하면서 팀 공격을 이끌었다"고 흐뭇한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박성한은 "개인적인 것보다 오늘 많은 타석 루상에 나가서 팀이 승리한 게 기쁘다. 연승을 이어갈 수 있어서 좋다"고 말했다.

최근 뜨거워진 타격감에 대해선 "아직은 잘 모르겠다. 이전에는 너무 공을 기다려서 비슷한 공에 배트가 나가지 못했던 것 같다"면서 "최근에는 조금 적극적으로 치려고 하고 있다. 아직은 조금 왔다갔다 하는 부분이 있어서 만족하지는 않는다"고 설명했다.

수비에서도 핵심적인 역할을 맡고 있다. 고명준, 정준재 등 경험이 적은 선수들과 함께 내야를 꾸리고 있는 그는 "경기 중에 계속 말을 걸고 있다. 주자가 나가면 어떻게 할지도 말해주고 있다"며 "최근에 내야 실책이 많이 나와서 나도 책임감을 느끼고 있고 잘하려고 후배들과 대화를 많이 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동안 오래 기다렸을 팬들에 대한 한마디도 잊지 않았다. 박성한은 "원정임에도 많은 응원을 보내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 앞으로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https://naver.me/FbqWFR8h

AD
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잡담|광장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48)NEW
03-30 18:46
공지 | 공지
(광고) [🔥동닷 단독] 반려동물 침구, 우리아이에게 맞춰주세요! 슬개골 걱정 없는 충전재 커스텀이 가능한 누보펫 포그닝 🐶 강아지 🐶 🐱 고양이 🐱 방석 🐾 (17)
03-21 10:11
SSG | 광장
🐶 SSG LANDERS 뉴비 가이드 2025 Ver 🐶 (18)
2024 06-07 11:01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5)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13)
2024 03-27 13:31
4496981
SSG | 광장
'입스' 극복하고 1점대 불펜으로…SSG 박시후 "100순위 지명? 극복해야 할 좋은 꼬리표" [IS 인터뷰] (1)
05-18 11:40
4496978
SSG | 광장
'최다 탈삼진 희생양' LG 배턴 SSG가 받았다, '복귀 임박' 하재훈-'4G 3홈런' 류효승... 퓨처스서 반전 힌트 찾을까 (0)
05-18 11:39
4496975
SSG | 광장
3~4월 평균자책점 5.30→5월 ‘0점대’, ‘에이스’ 김광현이 돌아왔다 [SS시선집중] (2)
05-18 11:38
4496974
SSG | 광장
SSG 김광현, 한국 야구 미래 위한 ‘KK 드림업 프로젝트’ 진행 (잘생긴 광현이 사진 잇음) (3)
05-18 11:38
4496290
SSG | 광장
감사의 마음 가득 담아 수줍게 전한 진심 💌ㅣ가정의 달 특집 강화일기 (0)
05-17 22:18
4494762
SSG | 광장
붉은색 초록색 그 사이 신규 바주카포 꾸미기 시간🔫🎨 (0)
05-16 18:01
4494301
SSG | 광장
'단타 4개, 그런데 홈런이 7개?' 전력질주 못하는 최정, 그럼 홈런 치면 되지 [IS 인터뷰] (0)
05-16 14:40
4493882
SSG | 광장
깜자 랜더스 배경화면 (2)
05-16 10:12
4493525
SSG | 광장
✨무한 최정교✨ 믿는 으쓱이에게 홈런이 있나니📖 | 랜더스 덕캠(05.15) (1)
05-15 22:58
4492974
SSG | 광장
02즈의 서프라이즈인데 서프라이즈가 아닌 조병현 생일 파티😅🎂 | 경기 N분 전 (0)
05-15 21:09
4492702
SSG | 광장
‘복귀 후 11G 6홈런’ 최정 홈런쇼에 웃은 이숭용 감독 “홈런 페이스 너무 좋아, 덕분에 팀이 돌아간다” [오!쎈 인천] (0)
05-15 16:39
4492495
SSG | 광장
SSG 랜더스, 인기 이모티콘 캐릭터 '깜자'와 컬래버 상품 출시 (0)
05-15 15:00
4491830
SSG | 광장
류현진 "최정 선배, 500홈런 축하…피홈런 투수에 내 이름 있어 영광" (2)
05-15 09:23
4491493
SSG | 광장
째정은 오늘도 홈런을 때렸다 ∧( ◔ᴗ◔ )∧ (3)
05-14 22:42
4490978
SSG | 광장
"어떻게든 이겨야 한다" 최정 500홈런의 순간, SSG는 필승 의지를 다졌다  (0)
05-14 17:32
4490842
SSG | 광장
퇴근 후에도 최정 떠올린 이숭용 SSG 감독 “아내에게도 500홈런이 얼마나 대단한지 설명해줬죠”  (1)
05-14 16:50
4490814
SSG | 광장
(이호준) 이 감독은 "SK 출신들은 정이 타격폼 하면 전부 그 이야기를 할 것이다. 본인이 만든 폼을 두고 처음에는 미친X이라고 했는데 갑자기 홈런이 나오기 시작했고 홈런 수가 늘어났다"며 "자기가 갖고 있는 장점을 가장 잘 살린 타격폼이었다"고 말했다. (4)
05-14 16:37
4490809
SSG | 광장
김광현은 “라인업에 최정이라는 이름이 있는 것만 해도 상대 투수들은 부담을 느끼고 우리 선수들은 용기를 얻는다. 안 아프고 계속 오래오래 같이 야구 하면 좋겠다”고 했다. 김광현은 “정이 형이 이제 21년 차인데 그 세월 동안 무게감을 견뎌 내왔다. 하지만 그 무게를 계속 버텨야 한다. 그래서 연봉도 많이 받는 것 아니냐”고 웃었다. 물론 무게감을 견뎌야 한다는 건 김광현 본인의 다짐이기도 하다. (1)
05-14 16:35
4490808
SSG | 광장
이에 대해 SSG 관계자는 “현재 팬 여론을 경청하고 있다”고 답했다. 아울러 "별도의 인사 공지가 없었던 이유는 박정태 고문 같은 경우 외부 인사이고, 김성용 전 단장은 내부 인사 개편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런데 과연 ‘육성 강화’라는 명분이 모든 것을 덮을 수 있는가. 팬들이 원하는 것은 실력자 포진이 아니라 공정하고 납득할 수 있는 운영이다. 논란을 자초한 인사 행보가 결국 SSG의 ‘가치’까지 갉아먹는 부메랑이 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출처 : 인천투데이(https://www.incheontoday.com) (2)
05-14 16:34
4490805
SSG | 광장
"끝까지 열심히 하는 선수" 야구 포기하려고 한 SSG 채현우, 두 번의 좌절은 없다 (1)
05-14 16:33
공지NEW

🔥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03-30 18:46
조회 1373댓글 48
공지

(광고) [🔥동닷 단독] 반려동물 침구, 우리아이에게 맞춰주세요! 슬개골 걱정 없는 충전재 커스텀이 가능한 누보펫 포그닝 🐶 강아지 🐶 🐱 고양이 🐱 방석 🐾

03-21 10:11
조회 1174댓글 17
공지

🐶 SSG LANDERS 뉴비 가이드 2025 Ver 🐶

2024 06-07 11:01
조회 17890댓글 18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4631댓글 25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024 03-27 13:31
조회 4488314댓글 13
SSG | 광장

'입스' 극복하고 1점대 불펜으로…SSG 박시후 "100순위 지명? 극복해야 할 좋은 꼬리표" [IS 인터뷰]

05-18 11:40
조회 72댓글 1
SSG | 광장

'최다 탈삼진 희생양' LG 배턴 SSG가 받았다, '복귀 임박' 하재훈-'4G 3홈런' 류효승... 퓨처스서 반전 힌트 찾을까

05-18 11:39
조회 75댓글 0
SSG | 광장

3~4월 평균자책점 5.30→5월 ‘0점대’, ‘에이스’ 김광현이 돌아왔다 [SS시선집중]

05-18 11:38
조회 73댓글 2
SSG | 광장

SSG 김광현, 한국 야구 미래 위한 ‘KK 드림업 프로젝트’ 진행 (잘생긴 광현이 사진 잇음)

05-18 11:38
조회 98댓글 3
SSG | 광장

감사의 마음 가득 담아 수줍게 전한 진심 💌ㅣ가정의 달 특집 강화일기

05-17 22:18
조회 64댓글 0
SSG | 광장

붉은색 초록색 그 사이 신규 바주카포 꾸미기 시간🔫🎨

05-16 18:01
조회 111댓글 0
SSG | 광장

'단타 4개, 그런데 홈런이 7개?' 전력질주 못하는 최정, 그럼 홈런 치면 되지 [IS 인터뷰]

05-16 14:40
조회 95댓글 0
SSG | 광장

깜자 랜더스 배경화면

05-16 10:12
조회 213댓글 2
SSG | 광장

✨무한 최정교✨ 믿는 으쓱이에게 홈런이 있나니📖 | 랜더스 덕캠(05.15)

05-15 22:58
조회 92댓글 1
SSG | 광장

02즈의 서프라이즈인데 서프라이즈가 아닌 조병현 생일 파티😅🎂 | 경기 N분 전

05-15 21:09
조회 128댓글 0
SSG | 광장

‘복귀 후 11G 6홈런’ 최정 홈런쇼에 웃은 이숭용 감독 “홈런 페이스 너무 좋아, 덕분에 팀이 돌아간다” [오!쎈 인천]

05-15 16:39
조회 111댓글 0
SSG | 광장

SSG 랜더스, 인기 이모티콘 캐릭터 '깜자'와 컬래버 상품 출시

05-15 15:00
조회 115댓글 0
SSG | 광장

류현진 "최정 선배, 500홈런 축하…피홈런 투수에 내 이름 있어 영광"

05-15 09:23
조회 224댓글 2
SSG | 광장

째정은 오늘도 홈런을 때렸다 ∧( ◔ᴗ◔ )∧

05-14 22:42
조회 183댓글 3
SSG | 광장

"어떻게든 이겨야 한다" 최정 500홈런의 순간, SSG는 필승 의지를 다졌다 

05-14 17:32
조회 152댓글 0
SSG | 광장

퇴근 후에도 최정 떠올린 이숭용 SSG 감독 “아내에게도 500홈런이 얼마나 대단한지 설명해줬죠” 

05-14 16:50
조회 113댓글 1
SSG | 광장

(이호준) 이 감독은 "SK 출신들은 정이 타격폼 하면 전부 그 이야기를 할 것이다. 본인이 만든 폼을 두고 처음에는 미친X이라고 했는데 갑자기 홈런이 나오기 시작했고 홈런 수가 늘어났다"며 "자기가 갖고 있는 장점을 가장 잘 살린 타격폼이었다"고 말했다.

05-14 16:37
조회 221댓글 4
SSG | 광장

김광현은 “라인업에 최정이라는 이름이 있는 것만 해도 상대 투수들은 부담을 느끼고 우리 선수들은 용기를 얻는다. 안 아프고 계속 오래오래 같이 야구 하면 좋겠다”고 했다. 김광현은 “정이 형이 이제 21년 차인데 그 세월 동안 무게감을 견뎌 내왔다. 하지만 그 무게를 계속 버텨야 한다. 그래서 연봉도 많이 받는 것 아니냐”고 웃었다. 물론 무게감을 견뎌야 한다는 건 김광현 본인의 다짐이기도 하다.

05-14 16:35
조회 181댓글 1
SSG | 광장

이에 대해 SSG 관계자는 “현재 팬 여론을 경청하고 있다”고 답했다. 아울러 "별도의 인사 공지가 없었던 이유는 박정태 고문 같은 경우 외부 인사이고, 김성용 전 단장은 내부 인사 개편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런데 과연 ‘육성 강화’라는 명분이 모든 것을 덮을 수 있는가. 팬들이 원하는 것은 실력자 포진이 아니라 공정하고 납득할 수 있는 운영이다. 논란을 자초한 인사 행보가 결국 SSG의 ‘가치’까지 갉아먹는 부메랑이 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출처 : 인천투데이(https://www.incheontoday.com)

05-14 16:34
조회 180댓글 2
SSG | 광장

"끝까지 열심히 하는 선수" 야구 포기하려고 한 SSG 채현우, 두 번의 좌절은 없다

05-14 16:33
조회 134댓글 1
글쓰기
  • 이전
  • 49
  • 50
  • 51
  • 52
  • 53
  • 54
  • 55
  • 56
  • 57
  • 58
  •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