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260323_05
260323_02260323_02
260323_04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260323_05
260323_02260323_02
260323_04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SSG전체|잡담|광장
글쓰기

'무려 27안타치고 달랑 6점' 적시타 사라진 SSG 야구, 이대로 좋은가

06-20 07:09
조회 290댓글 2

어찌어찌 이기긴 했지만 개운하지는 않다. SSG 랜더스가 연장 혈투 끝에 키움 히어로즈를 제압하고 위닝시리즈를 달성했다. 승수를 더 많이 챙긴 시리즈였지만 곱씹어야 할 시리즈임에는 분명했다. 최근 2경기에서 장단 27안타를 때렸지만 6점을 뽑는 데 그쳤다.

-

이번 시즌은 역대급 투고타저의 흐름이라는 것이 중론이다. 하지만 SSG는 지독하리만큼 방망이가 터지지 않고 있다. SSG의 이번 시즌 팀 타율은 0.246으로 전체 9위이며, 득점권 타율 역시 0.242로 10개 구단 가운데 9번째다.

최근 2경기만 봐도 알 수 있다. SSG는 18일 키움을 상대로 15개의 안타를 때려냈지만 2점을 뽑는 데 그쳤다. 반면, 키움은 SSG보다 현저히 적은 6안타로 3점을 내 승리를 거뒀다. 이숭용(54) SSG 감독이 자책하느라 밤새 한숨도 자지 못했다고 털어놨을 정도였다. 18일 SSG가 냈던 2점은 유격수 땅볼 득점과 상대 폭투로 인한 점수였다. 적시타가 아예 없었다.

19일 경기도 마찬가지의 흐름이었다. 장단 12안타를 때려내고 4점을 낸 SSG다. 홈런으로만 4점을 냈다. 4회초 한유섬의 솔로포를 시작으로 9회초 2사 최지훈의 동점 솔로 홈런, 11회초 석정우의 2점 홈런이 이날 SSG의 득점 루트였다.

다행히 위닝시리즈로 이어지긴 했지만, 이숭용 감독의 머릿속은 복잡할 전망이다. 이 감독은 타격 침체에 대해 "원인을 꼽으려면 사실 많을 것이다. 타순에 대한 고민도 이어가고 있다. 결국 주자가 있을 때 쳐야 하는데 우리는 결국 그것을 못 했다. 집중을 안 하는 것은 아니지만 더 집중해야 할 것 같다"고 짚었다.

특히 이번 시즌은 더욱 치열한 순위 싸움이 벌어지고 있다. 1위 한화 이글스부터 7위 KT 위즈까지 게임 차가 5.5경기 차이로 촘촘하다. 하루하루 순위표가 크게 움직이고 있는 상황이라 더욱 디테일한 야구가 필요하다. 19일 경기에서도 SSG는 2-2로 팽팽한 11회초 무사 1루 상황에서 정준재가 번트에 실패하며 삼진으로 물러나는 장면은 분명 개선해야 한다.

https://naver.me/G5Pd7Sox

AD
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2

  • 1닮
    06-20 07:17

    ૮₍ ›´-`‹ ₎ა 고구마야구 이제 그만해......

  • 2닮
    06-20 07:38

    ૮₍ ›´-`‹ ₎ა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잡담|광장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48)NEW
03-30 18:46
공지 | 공지
(광고) [🔥동닷 단독] 반려동물 침구, 우리아이에게 맞춰주세요! 슬개골 걱정 없는 충전재 커스텀이 가능한 누보펫 포그닝 🐶 강아지 🐶 🐱 고양이 🐱 방석 🐾 (17)
03-21 10:11
SSG | 광장
🐶 SSG LANDERS 뉴비 가이드 2025 Ver 🐶 (18)
2024 06-07 11:01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5)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13)
2024 03-27 13:31
4490407
SSG | 광장
해외진출 무산 10년 전 ‘권태기’ 극복하고 진짜 홈런타자로 각성한 최정, 그래서 더 빛나는 500홈런 (0)
05-14 13:07
4490399
SSG | 광장
🐾몰리스와 함께하는 도그데이 안내🐾 (2)
05-14 13:01
4490255
SSG | 광장
500홈런 달성한 ‘형’ 최정을 바라본 ‘동생’ 최항 “형의 몰입력과 꾸준함, 정말 대단해요” (1)
05-14 11:50
4490100
SSG | 광장
최정이 견뎌낸 시간…트레이드 카드에서 홈런왕으로 (0)
05-14 10:51
4489952
SSG | 광장
'홈런왕' 최정이 꿈꾸는 은퇴…"3루수로 출전한 뒤, 작별 인사" (0)
05-14 09:40
4489859
SSG | 광장
정이 관련 선수들+감독 코멘트 (0)
05-14 08:17
4489854
SSG | 광장
‘육성 강화’면 다 용서되나…SSG, ‘인사가 만사’인데 왜 자꾸 논란 만드나  (1)
05-14 08:12
4489852
SSG | 광장
최초 500홈런! 최정, 소년은 늙지 않는다! 다만 나아갈 뿐이다 (0)
05-14 08:09
4489820
SSG | 광장
우리의 최정✨ 우리는 최정 500홈런 시대에 살고 있다❤‍🔥ㅣ랜더스 덕캠(5.13.) (1)
05-14 02:55
4489734
SSG | 광장
ㅣʔ ⁾⁾ [NC vs SSG ] (무해설) SSG 최정의 역사적인 500홈런의 순간을 무해설로 | 5.13 | #크보모먼트 BY 삼진제약 | 야구 하이라이트 (2)
05-14 00:10
4489731
SSG | 광장
ㅣʔ ⁾⁾ SSG 최정의 약속. 인천 SSG랜더스 필드에서 500홈런을 치겠다는 그 약속 | 크보레전드 | 2025 시즌 홈런 모음집 (2)
05-14 00:09
4488054
SSG | 광장
'추신수 외삼촌' 박정태, 한 차례 물러났다 다시 슬쩍 2군 고문...팬들 "추신수 나와서 해명해" (0)
05-13 14:41
4488031
SSG | 광장
'인사 청문회라도 열어야 하나?' SSG의 잇딴 '논란' 인사에 팬들 '어리둥절'...고문 박정태, 또 낙마하나, 전 단장 김성용 복귀도 '시끌' (0)
05-13 14:24
4487811
SSG | 광장
김광현은 "다음주 화요일(13일 인천 NC 다이노스전)에서 칠 것 같다. 제가 칠 수 있도록 만들겠다"며 웃어보였다. '기를 불어넣는 것이냐'는 말에 김광현은 "우리들만의 어떤 것이 있다. 함께 한 지 19년째 되니까 다 알겠더라"며 "필살기가 있다. (최)정이 형이 타격감이 좋지 않을 때 한 번씩 한다"고 말했다. 김광현이 13일 NC전에서 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한 것은 '예언'이라기보단 '응원'에 가깝다. 절친한 형이 대기록에 대한 부담을 하루빨리 내려놓길 바라는 마음이 담겼다. (1)
05-13 12:47
4487559
SSG | 광장
굳이, 꼭, 한번 문제가 있었던 인연들을 굳이, 꼭, 지금 시점에 다시 불렀어야 하는가 하는 물음표가 사라지지 않는다. 팬들은 이미 반복되는 비슷한 논란으로 인해 구단 행정에 염증을 느끼고 있다. 불필요한 논란을 자초하는 SSG 랜더스다. (0)
05-13 11:16
4486286
SSG | 광장
나니가스키 막차 타러 온 불펜쨩..🍫🌿🍓 (4)
05-12 18:07
4486274
SSG | 광장
구월동 패션의 지배자, 권위자... 힙두솔과 MZ영진이 떴다👔🌟 (1)
05-12 18:02
4486028
SSG | 광장
늪에서 허덕이는 2년 차 2루수, 이숭용은 믿음 접지 않았다… 그렇다면 박지환은 어떻게? (3)
05-12 16:30
4485538
SSG | 광장
한국계 3세 외인의 2G 연속 '효도 피칭'…설레는 휴일 계획 "아침부터 함께 먹고 즐기려고요" (0)
05-12 13:05
4485534
SSG | 광장
‘1691일 만에 때린 안타’ 30세 백업의 인생 2번째 선발 출장, 180승 대투수를 무너뜨리다 (1)
05-12 13:04
공지NEW

🔥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03-30 18:46
조회 1408댓글 48
공지

(광고) [🔥동닷 단독] 반려동물 침구, 우리아이에게 맞춰주세요! 슬개골 걱정 없는 충전재 커스텀이 가능한 누보펫 포그닝 🐶 강아지 🐶 🐱 고양이 🐱 방석 🐾

03-21 10:11
조회 1188댓글 17
공지

🐶 SSG LANDERS 뉴비 가이드 2025 Ver 🐶

2024 06-07 11:01
조회 17892댓글 18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4668댓글 25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024 03-27 13:31
조회 4488337댓글 13
SSG | 광장

해외진출 무산 10년 전 ‘권태기’ 극복하고 진짜 홈런타자로 각성한 최정, 그래서 더 빛나는 500홈런

05-14 13:07
조회 142댓글 0
SSG | 광장

🐾몰리스와 함께하는 도그데이 안내🐾

05-14 13:01
조회 156댓글 2
SSG | 광장

500홈런 달성한 ‘형’ 최정을 바라본 ‘동생’ 최항 “형의 몰입력과 꾸준함, 정말 대단해요”

05-14 11:50
조회 138댓글 1
SSG | 광장

최정이 견뎌낸 시간…트레이드 카드에서 홈런왕으로

05-14 10:51
조회 168댓글 0
SSG | 광장

'홈런왕' 최정이 꿈꾸는 은퇴…"3루수로 출전한 뒤, 작별 인사"

05-14 09:40
조회 153댓글 0
SSG | 광장

정이 관련 선수들+감독 코멘트

05-14 08:17
조회 226댓글 0
SSG | 광장

‘육성 강화’면 다 용서되나…SSG, ‘인사가 만사’인데 왜 자꾸 논란 만드나 

05-14 08:12
조회 185댓글 1
SSG | 광장

최초 500홈런! 최정, 소년은 늙지 않는다! 다만 나아갈 뿐이다

05-14 08:09
조회 187댓글 0
SSG | 광장

우리의 최정✨ 우리는 최정 500홈런 시대에 살고 있다❤‍🔥ㅣ랜더스 덕캠(5.13.)

05-14 02:55
조회 404댓글 1
SSG | 광장

ㅣʔ ⁾⁾ [NC vs SSG ] (무해설) SSG 최정의 역사적인 500홈런의 순간을 무해설로 | 5.13 | #크보모먼트 BY 삼진제약 | 야구 하이라이트

05-14 00:10
조회 141댓글 2
SSG | 광장

ㅣʔ ⁾⁾ SSG 최정의 약속. 인천 SSG랜더스 필드에서 500홈런을 치겠다는 그 약속 | 크보레전드 | 2025 시즌 홈런 모음집

05-14 00:09
조회 148댓글 2
SSG | 광장

'추신수 외삼촌' 박정태, 한 차례 물러났다 다시 슬쩍 2군 고문...팬들 "추신수 나와서 해명해"

05-13 14:41
조회 129댓글 0
SSG | 광장

'인사 청문회라도 열어야 하나?' SSG의 잇딴 '논란' 인사에 팬들 '어리둥절'...고문 박정태, 또 낙마하나, 전 단장 김성용 복귀도 '시끌'

05-13 14:24
조회 105댓글 0
SSG | 광장

김광현은 "다음주 화요일(13일 인천 NC 다이노스전)에서 칠 것 같다. 제가 칠 수 있도록 만들겠다"며 웃어보였다. '기를 불어넣는 것이냐'는 말에 김광현은 "우리들만의 어떤 것이 있다. 함께 한 지 19년째 되니까 다 알겠더라"며 "필살기가 있다. (최)정이 형이 타격감이 좋지 않을 때 한 번씩 한다"고 말했다. 김광현이 13일 NC전에서 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한 것은 '예언'이라기보단 '응원'에 가깝다. 절친한 형이 대기록에 대한 부담을 하루빨리 내려놓길 바라는 마음이 담겼다.

05-13 12:47
조회 111댓글 1
SSG | 광장

굳이, 꼭, 한번 문제가 있었던 인연들을 굳이, 꼭, 지금 시점에 다시 불렀어야 하는가 하는 물음표가 사라지지 않는다. 팬들은 이미 반복되는 비슷한 논란으로 인해 구단 행정에 염증을 느끼고 있다. 불필요한 논란을 자초하는 SSG 랜더스다.

05-13 11:16
조회 103댓글 0
SSG | 광장

나니가스키 막차 타러 온 불펜쨩..🍫🌿🍓

05-12 18:07
조회 171댓글 4
SSG | 광장

구월동 패션의 지배자, 권위자... 힙두솔과 MZ영진이 떴다👔🌟

05-12 18:02
조회 116댓글 1
SSG | 광장

늪에서 허덕이는 2년 차 2루수, 이숭용은 믿음 접지 않았다… 그렇다면 박지환은 어떻게?

05-12 16:30
조회 167댓글 3
SSG | 광장

한국계 3세 외인의 2G 연속 '효도 피칭'…설레는 휴일 계획 "아침부터 함께 먹고 즐기려고요"

05-12 13:05
조회 107댓글 0
SSG | 광장

‘1691일 만에 때린 안타’ 30세 백업의 인생 2번째 선발 출장, 180승 대투수를 무너뜨리다

05-12 13:04
조회 106댓글 1
글쓰기
  • 이전
  • 50
  • 51
  • 52
  • 53
  • 54
  • 55
  • 56
  • 57
  • 58
  • 59
  •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