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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전체|잡담|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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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개 단체에 대해 조직의 명확한 확인 뿐 아니라, 야구장 관람을 신청한 개개인에 대한 정보까지도 요청했다. 그 결과 92개 단체 중 약 30여개 정도 단체 관람이 취소됐고, 인정된 단체 중에서도 구성원 중 성격에 맞지 않는 관람자가 있을 경우에는 해당 티켓을 취소했다.

06-27 13:52
조회 186댓글 3

구단을 통해 자세한 상황을 확인했다. 28일 한화전때 단체 관람을 신청한 단체는 총 92개. 그동안은 야구 활성화 차원도 있고, 단체 관람이 한번도 문제가 된 적은 없다보니 해왔던대로 진행을 했다.

그런데 선예매 오픈 이후 팬들의 신고와 민원이 접수됐다. '단체'라고 거짓으로 미리 신청을 한 후에, 참여자를 접수하고 그러면서 웃돈을 얻는 등의 불공정 거래가 확인이 됐다. 단체 관람으로 먼저 구한 티켓을 사실상 암표처럼 파는 셈이다.

그래서 구단이 전수 조사에 나섰다. 92개 단체에 대해 조직의 명확한 확인 뿐 아니라, 야구장 관람을 신청한 개개인에 대한 정보까지도 요청했다. 그 결과 92개 단체 중 약 30여개 정도 단체 관람이 취소됐고, 인정된 단체 중에서도 구성원 중 성격에 맞지 않는 관람자가 있을 경우에는 해당 티켓을 취소했다. 구단은 단체 관람 주 예매자에게 2차, 3차 연락을 계속해서 해서 관련 서류 제출을 요청했고, 서류 제출을 제대로 하지 않거나 미심쩍은 부분이 있으면 티켓을 취소한 상태다.

또 28일 당일 현장에서 단체 관람용 티켓을 수령할때도, 대표자가 티켓 전체를 수령할 수 없다. SSG 구단 관계자는 "저희가 단체 관람을 하시는 개개인의 명단을 받아놓은 상태고, 당일 현장 수령할때도 신분을 확인 후 티켓을 건네려고 한다. 단체 수령이 안되고, 개별적으로 티켓을 받으시도록 공지를 했다"고 설명했다.

문제가 됐던 단체 관람 제도 역시 추후 업데이트를 해서 예매 조건 등을 명확하게 공지하고 운영할 계획이다.

SSG 뿐만 아니라 KBO리그 전체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암표, 과도한 리셀 판매 등을 금지할 근원적인 조치는 없을까. SSG 구단 역시 이 부분을 주목하고 대책 마련을 구체적으로 하고 있다. SSG 구단 관계자는 "타 구단에서 어떻게 시행하고 있는지, 법적 문제가 될 소지가 있는지 등을 면밀히 검토했다. 암표 판매 확인시 자격 박탈 등 여러가지 방안들을 놓고 살펴봐왔다. 우리도 후반기 정도부터는 도입을 하려고 한다"고 덧붙였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076/0004293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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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1닮
    06-27 13:53

    처음부터 잘하라고 제발 좀 ૮₍ •̅ ᴥ •̅ ₎ა

  • 2닮
    06-27 13:53

    92개 ㅅㅂ ㅁㅊ나 ㅋㅋ

  • 3닮
    06-27 13:57

    단관 92개나 줬었냐ㅋㅋㅋㅋ 애시당초 은퇴식있는 경기에 단관을 저리 주는게 맞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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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3-27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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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SSG 관계자는 “현재 팬 여론을 경청하고 있다”고 답했다. 아울러 "별도의 인사 공지가 없었던 이유는 박정태 고문 같은 경우 외부 인사이고, 김성용 전 단장은 내부 인사 개편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런데 과연 ‘육성 강화’라는 명분이 모든 것을 덮을 수 있는가. 팬들이 원하는 것은 실력자 포진이 아니라 공정하고 납득할 수 있는 운영이다. 논란을 자초한 인사 행보가 결국 SSG의 ‘가치’까지 갉아먹는 부메랑이 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출처 : 인천투데이(https://www.incheontoday.com) (2)
05-14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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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열심히 하는 선수" 야구 포기하려고 한 SSG 채현우, 두 번의 좌절은 없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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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진출 무산 10년 전 ‘권태기’ 극복하고 진짜 홈런타자로 각성한 최정, 그래서 더 빛나는 500홈런 (0)
05-14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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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4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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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홈런 달성한 ‘형’ 최정을 바라본 ‘동생’ 최항 “형의 몰입력과 꾸준함, 정말 대단해요” (1)
05-14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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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이 견뎌낸 시간…트레이드 카드에서 홈런왕으로 (0)
05-14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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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왕' 최정이 꿈꾸는 은퇴…"3루수로 출전한 뒤, 작별 인사" (0)
05-14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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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 관련 선수들+감독 코멘트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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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성 강화’면 다 용서되나…SSG, ‘인사가 만사’인데 왜 자꾸 논란 만드나  (1)
05-14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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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500홈런! 최정, 소년은 늙지 않는다! 다만 나아갈 뿐이다 (0)
05-14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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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최정✨ 우리는 최정 500홈런 시대에 살고 있다❤‍🔥ㅣ랜더스 덕캠(5.1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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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ʔ ⁾⁾ [NC vs SSG ] (무해설) SSG 최정의 역사적인 500홈런의 순간을 무해설로 | 5.13 | #크보모먼트 BY 삼진제약 | 야구 하이라이트 (2)
05-14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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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ʔ ⁾⁾ SSG 최정의 약속. 인천 SSG랜더스 필드에서 500홈런을 치겠다는 그 약속 | 크보레전드 | 2025 시즌 홈런 모음집 (2)
05-14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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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외삼촌' 박정태, 한 차례 물러났다 다시 슬쩍 2군 고문...팬들 "추신수 나와서 해명해" (0)
05-13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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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청문회라도 열어야 하나?' SSG의 잇딴 '논란' 인사에 팬들 '어리둥절'...고문 박정태, 또 낙마하나, 전 단장 김성용 복귀도 '시끌' (0)
05-13 14:24
4487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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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은 "다음주 화요일(13일 인천 NC 다이노스전)에서 칠 것 같다. 제가 칠 수 있도록 만들겠다"며 웃어보였다. '기를 불어넣는 것이냐'는 말에 김광현은 "우리들만의 어떤 것이 있다. 함께 한 지 19년째 되니까 다 알겠더라"며 "필살기가 있다. (최)정이 형이 타격감이 좋지 않을 때 한 번씩 한다"고 말했다. 김광현이 13일 NC전에서 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한 것은 '예언'이라기보단 '응원'에 가깝다. 절친한 형이 대기록에 대한 부담을 하루빨리 내려놓길 바라는 마음이 담겼다. (1)
05-13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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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꼭, 한번 문제가 있었던 인연들을 굳이, 꼭, 지금 시점에 다시 불렀어야 하는가 하는 물음표가 사라지지 않는다. 팬들은 이미 반복되는 비슷한 논란으로 인해 구단 행정에 염증을 느끼고 있다. 불필요한 논란을 자초하는 SSG 랜더스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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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니가스키 막차 타러 온 불펜쨩..🍫🌿🍓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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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월동 패션의 지배자, 권위자... 힙두솔과 MZ영진이 떴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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늪에서 허덕이는 2년 차 2루수, 이숭용은 믿음 접지 않았다… 그렇다면 박지환은 어떻게?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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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SSG 관계자는 “현재 팬 여론을 경청하고 있다”고 답했다. 아울러 "별도의 인사 공지가 없었던 이유는 박정태 고문 같은 경우 외부 인사이고, 김성용 전 단장은 내부 인사 개편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런데 과연 ‘육성 강화’라는 명분이 모든 것을 덮을 수 있는가. 팬들이 원하는 것은 실력자 포진이 아니라 공정하고 납득할 수 있는 운영이다. 논란을 자초한 인사 행보가 결국 SSG의 ‘가치’까지 갉아먹는 부메랑이 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출처 : 인천투데이(https://www.incheon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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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진출 무산 10년 전 ‘권태기’ 극복하고 진짜 홈런타자로 각성한 최정, 그래서 더 빛나는 500홈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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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홈런 달성한 ‘형’ 최정을 바라본 ‘동생’ 최항 “형의 몰입력과 꾸준함, 정말 대단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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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이 견뎌낸 시간…트레이드 카드에서 홈런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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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왕' 최정이 꿈꾸는 은퇴…"3루수로 출전한 뒤, 작별 인사"

05-14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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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 관련 선수들+감독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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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성 강화’면 다 용서되나…SSG, ‘인사가 만사’인데 왜 자꾸 논란 만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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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500홈런! 최정, 소년은 늙지 않는다! 다만 나아갈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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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최정✨ 우리는 최정 500홈런 시대에 살고 있다❤‍🔥ㅣ랜더스 덕캠(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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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외삼촌' 박정태, 한 차례 물러났다 다시 슬쩍 2군 고문...팬들 "추신수 나와서 해명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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