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260323_05
260323_02260323_02
260323_04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260323_05
260323_02260323_02
260323_04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SSG전체|잡담|광장
글쓰기

"한 달째 헤매고 있어" 최정, 대기록 세우고 왜 활짝 웃지 못했을까 [인천 인터뷰]

06-28 09:21
조회 127댓글 1

경기 후 취재진과 만난 최정은 "선수들이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1점씩 따라갔고, 투수들도 계속 막아줬다. 경기 후반에 (오)태곤이가 집중력을 발휘해서 역전타를 쳤다. 모든 선수들이 정말 잘한 것 같다"고 승리 소감을 밝혔다.

홈런이 나온 상황에 대해서는 "경기할 때 계속 타이밍이 안 맞았기 때문에 특정 구종을 노리기보다는 단순하게 내 히팅 포인트에 방망이를 휘두르자는 생각으로 돌렸는데, 방망이 중심에 맞은 것 같다"며 "(매 시즌) 두 자릿수 홈런을 치는 게 유일한 목표인데, (시즌 10번째) 홈런이 나오게 돼 기분이 좋다"고 설명했다.

최정은 프로 2년 차였던 2006년부터 매 시즌 많은 홈런을 기록했다. 지난해 이승엽(전 두산 베어스 감독·467개)을 뛰어넘고 KBO 개인 통산 홈런 1위로 올라섰으며, 지난달 13일 문학 NC 다이노스전에서는 KBO리그 역대 최초 개인 통산 500홈런을 만들었다.

2006년의 기억을 떠올린 최정은 "처음에 두 자릿수 홈런을 쳤을 때가 떠오른다. (전)병두 형이 KIA에 있을 때 10번째 홈런을 쳤다. 그 때는 지금보다 타격감이 괜찮았는데, (두 자릿수 홈런을 앞두고) 홈런 한 개가 나오지 않다. 어릴 때라서 욕심도 많이 냈다"며 "그 당시엔 최연소 두 자릿수 홈런이 더 관심을 모으기도 했고, 그때 기록이라는 건 내 이야기가 아니었다. 기록이 있는지도 몰랐다"고 돌아봤다.

  • -


누구보다도 속상했던 건 선수 본인이었다. 최정은 "부상 때문에 타격감이 떨어진 것 같진 않고, 멘털 때문인 것 같다. 첫 단추가 잘못 끼워져서 뭔가 찝찝했는데, 그 이후에 충분한 시간을 갖지 못하기도 했고, 욕심도 있었다. 일단 경기에 나가서 타격감을 찾자고 생각했는데, 잘 안됐다"고 털어놨다.

햄스트링 부상의 경우 완전한 회복이 어려워 남은 시즌 동안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 최정은 "한 시즌 동안 안고 가야 할 것 같다. 더 아프지 않도록 열심히 관리하고 있다"며 "감독님께 비시즌에 '열심히 잘 하겠습니다'라고 말씀드렸는데, 개막 전부터 다쳐서 공백기를 가졌다. 복귀 이후에 또 부상을 당했다. 감독님께 죄송하다"고 얘기했다.

최정은 남은 시즌 동안 아쉬움을 만회하고자 한다.

"계속 노력하고 있는데, 지금 거의 한 달째 타격에서 헤매고 있다. 정상적인 컨디션이라면 이미 10홈런을 쳤어야 하지 않을까 싶다. 그래도 오늘(27일) 좋은 타구가 하나 나왔으니까 앞으로 좀 더 좋아졌으면 좋겠다. 계속 이 느낌으로 경기에 임할 생각"이라며 "전반기가 아직 끝나지 않았으니까 (남은 기간) 좋은 결과를 내겠다"고 다짐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311/0001884507

AD
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1

  • 1닮
    06-28 09:44

    남은 기간 아프지말고 잘해보자 ૮₍ و ˃̵ᗝ˂̵ ₎აو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잡담|광장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48)NEW
03-30 18:46
공지 | 공지
(광고) [🔥동닷 단독] 반려동물 침구, 우리아이에게 맞춰주세요! 슬개골 걱정 없는 충전재 커스텀이 가능한 누보펫 포그닝 🐶 강아지 🐶 🐱 고양이 🐱 방석 🐾 (17)
03-21 10:11
SSG | 광장
🐶 SSG LANDERS 뉴비 가이드 2025 Ver 🐶 (18)
2024 06-07 11:01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5)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13)
2024 03-27 13:31
4611677
SSG | 광장
최근 만난 이지영은 “팀에 도움이 안 된다. 그게 제일 문제다. 힘이 돼야 하는데, 내가 너무 못하고 있다. 동료들, 후배들에게 미안해 죽겠다”고 했다. 아쉬움이 절절하게 묻어났다. 이날 제대로 터졌다. 결승 홈런에 쐐기타까지. 덕분에 SSG도 대승을 거뒀고, 3연승을 달렸다. 적어도 이날은 기분 좋은 하루가 될 전망이다. (3)
07-29 22:43
4611098
SSG | 광장
이숭용 SSG 감독은 “오늘 최민준은 3일단 3이닝만 생각하고 있다”라며 “그 이후 상황에 따라 박시후가 됐든 전영준이 됐든 필승조를 투입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1)
07-29 17:08
4610439
SSG | 광장
몰아치는 더위에 흔들리는 마무리 투수들, 가장 안정적인 선수는 SSG 조병현? (2)
07-29 10:37
4610437
SSG | 광장
“선수들과 더 잘 뭉치겠다” 6연패 흐름 바꾼 베테랑들…SSG 김광현·최정, 결국은 제 몫 해줄 선수들 (1)
07-29 10:36
4610244
SSG | 광장
7/29~8/3 주간 예상 달성 기록 (2)
07-29 04:01
4609234
SSG | 광장
"그날 계산은..." 고깃집 목격담의 진실🐷 | 경기 N분 전 (2)
07-28 18:02
4608472
SSG | 광장
극악 부진에 위로조차 창피했던 야구천재→오히려 절친 잔소리가 특효약 "심리적 안정감 분명 있죠" (1)
07-28 12:28
4607469
SSG | 광장
ᐕʔ ⁾⁾ 조병현선수 인터뷰 (4)
07-27 21:51
4607361
SSG | 광장
"형, 돈 많이 받잖아요" 고개도 못들었는데…후배 일침에 깨어났다[대전 인터뷰] (1)
07-27 21:29
4607170
SSG | 광장
랜디는 (멍멍) 올스타전도 (멍멍) 열심히 즐겼다개🎶🐶 (2)
07-27 20:50
4607075
SSG | 광장
빠르면 8월초 박성한이 1군 경기에 복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1)
07-27 17:25
4606769
SSG | 광장
"광현이 승리 위해 단합했다" (..) 이적생의 싹쓸이가 결정타 (2)
07-27 12:27
4606750
SSG | 광장
"부담 줘야죠, 돈 많이 받으니까" SSG 살려면 최정을 살려라, 주장 김광현이 웃으며 채찍을 들었다 (1)
07-27 12:15
4606749
SSG | 광장
그는 "퓨처스에서부터 몸을 많이 만들었고 타격폼을 조정하면서 처음 왔을 때보다 장타에 더 성과가 있었다. 심적으로도 편해졌고 코치들과도 이야기하면서 내 강점인 장타를 키우고자 노력했다"라고 힘줘 말했다. 그러면서 "매 경기 출루를 목적으로 팀이 다시 올라가는 데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1)
07-27 12:15
4606746
SSG | 광장
18년 만에 성사된 세기의 대결에서 웃었지만 이런 식의 승리를 바라지는 않았던 것 같다. (1)
07-27 12:13
4606742
SSG | 광장
"류현진은 내가 올려다보는 투수"…18년 만의 첫 맞대결, 김광현은 낭만을 얘기했다 [대전 인터뷰] (0)
07-27 12:12
4606740
SSG | 광장
'506홈런' 최정이 기습 번트를 시도하다니…김광현도 부담 팍팍 줬다 "왜 S급 선수인지 증명하라" (0)
07-27 12:10
4606738
SSG | 광장
"KS 7차전이다, 죽기로 마음먹으면 산다" SSG 이토록 간절했나…류현진 울린 비결 무엇인가, 김광현 외롭지 않았다 (0)
07-27 12:09
4606147
SSG | 광장
🚨시구 거부 사건 발생🚨 야구천재 하영이의 시구 비하인드👧🏻💞 (1)
07-26 21:11
4605497
SSG | 광장
📢스포츠관람권 보장을 위한 현장 판매 시행 안내 (3)
07-26 10:15
공지NEW

🔥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03-30 18:46
조회 1421댓글 48
공지

(광고) [🔥동닷 단독] 반려동물 침구, 우리아이에게 맞춰주세요! 슬개골 걱정 없는 충전재 커스텀이 가능한 누보펫 포그닝 🐶 강아지 🐶 🐱 고양이 🐱 방석 🐾

03-21 10:11
조회 1200댓글 17
공지

🐶 SSG LANDERS 뉴비 가이드 2025 Ver 🐶

2024 06-07 11:01
조회 17892댓글 18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4678댓글 25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024 03-27 13:31
조회 4488345댓글 13
SSG | 광장

최근 만난 이지영은 “팀에 도움이 안 된다. 그게 제일 문제다. 힘이 돼야 하는데, 내가 너무 못하고 있다. 동료들, 후배들에게 미안해 죽겠다”고 했다. 아쉬움이 절절하게 묻어났다. 이날 제대로 터졌다. 결승 홈런에 쐐기타까지. 덕분에 SSG도 대승을 거뒀고, 3연승을 달렸다. 적어도 이날은 기분 좋은 하루가 될 전망이다.

07-29 22:43
조회 99댓글 3
SSG | 광장

이숭용 SSG 감독은 “오늘 최민준은 3일단 3이닝만 생각하고 있다”라며 “그 이후 상황에 따라 박시후가 됐든 전영준이 됐든 필승조를 투입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07-29 17:08
조회 106댓글 1
SSG | 광장

몰아치는 더위에 흔들리는 마무리 투수들, 가장 안정적인 선수는 SSG 조병현?

07-29 10:37
조회 89댓글 2
SSG | 광장

“선수들과 더 잘 뭉치겠다” 6연패 흐름 바꾼 베테랑들…SSG 김광현·최정, 결국은 제 몫 해줄 선수들

07-29 10:36
조회 74댓글 1
SSG | 광장

7/29~8/3 주간 예상 달성 기록

07-29 04:01
조회 140댓글 2
SSG | 광장

"그날 계산은..." 고깃집 목격담의 진실🐷 | 경기 N분 전

07-28 18:02
조회 66댓글 2
SSG | 광장

극악 부진에 위로조차 창피했던 야구천재→오히려 절친 잔소리가 특효약 "심리적 안정감 분명 있죠"

07-28 12:28
조회 87댓글 1
SSG | 광장

ᐕʔ ⁾⁾ 조병현선수 인터뷰

07-27 21:51
조회 79댓글 4
SSG | 광장

"형, 돈 많이 받잖아요" 고개도 못들었는데…후배 일침에 깨어났다[대전 인터뷰]

07-27 21:29
조회 114댓글 1
SSG | 광장

랜디는 (멍멍) 올스타전도 (멍멍) 열심히 즐겼다개🎶🐶

07-27 20:50
조회 99댓글 2
SSG | 광장

빠르면 8월초 박성한이 1군 경기에 복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07-27 17:25
조회 63댓글 1
SSG | 광장

"광현이 승리 위해 단합했다" (..) 이적생의 싹쓸이가 결정타

07-27 12:27
조회 99댓글 2
SSG | 광장

"부담 줘야죠, 돈 많이 받으니까" SSG 살려면 최정을 살려라, 주장 김광현이 웃으며 채찍을 들었다

07-27 12:15
조회 59댓글 1
SSG | 광장

그는 "퓨처스에서부터 몸을 많이 만들었고 타격폼을 조정하면서 처음 왔을 때보다 장타에 더 성과가 있었다. 심적으로도 편해졌고 코치들과도 이야기하면서 내 강점인 장타를 키우고자 노력했다"라고 힘줘 말했다. 그러면서 "매 경기 출루를 목적으로 팀이 다시 올라가는 데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07-27 12:15
조회 65댓글 1
SSG | 광장

18년 만에 성사된 세기의 대결에서 웃었지만 이런 식의 승리를 바라지는 않았던 것 같다.

07-27 12:13
조회 93댓글 1
SSG | 광장

"류현진은 내가 올려다보는 투수"…18년 만의 첫 맞대결, 김광현은 낭만을 얘기했다 [대전 인터뷰]

07-27 12:12
조회 56댓글 0
SSG | 광장

'506홈런' 최정이 기습 번트를 시도하다니…김광현도 부담 팍팍 줬다 "왜 S급 선수인지 증명하라"

07-27 12:10
조회 72댓글 0
SSG | 광장

"KS 7차전이다, 죽기로 마음먹으면 산다" SSG 이토록 간절했나…류현진 울린 비결 무엇인가, 김광현 외롭지 않았다

07-27 12:09
조회 37댓글 0
SSG | 광장

🚨시구 거부 사건 발생🚨 야구천재 하영이의 시구 비하인드👧🏻💞

07-26 21:11
조회 106댓글 1
SSG | 광장

📢스포츠관람권 보장을 위한 현장 판매 시행 안내

07-26 10:15
조회 113댓글 3
글쓰기
  • 이전
  • 32
  • 33
  • 34
  • 35
  • 36
  • 37
  • 38
  • 39
  • 40
  • 41
  •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