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260323_05
260323_02260323_02
260323_04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260323_05
260323_02260323_02
260323_04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SSG전체|잡담|광장
글쓰기

캠프 막차 탔던 선수가, SSG를 구했다… 대포알 직구의 매력, 한화 발목 붙잡은 '숨은 영웅'

06-28 09:25
조회 154댓글 1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477/0000557257


사실 국군체육부대(상무) 복무 기간 무릎과 발의 염증 수치가 높아 제대로 공을 던지지 못한 시기가 길었다. 몸부터 정상적으로 만드는 게 급선무인 선수였다. 전영준도 이를 잘 알고 있었기에 1군 캠프는 생각도 하지 않았다. 천천히 가자는 생각이었다. 그러나 1군 코칭스태프의 호출에 짐을 싸 플로리다로 향했다. 나중에 알고 보니, 가장 마지막에 캠프 명단에 포함된 선수였다. 막차였다.

플로리다 캠프에서 1군 코칭스태프의 괜찮은 평가를 받았다. 건장한 체구에서 나오는 힘 있는 패스트볼이 매력적이라는 호평이 자자했다. 그러나 당장 1군과 경쟁할 만한 수준은 아니라는 것도 확인했다. 오키나와와 시범경기로 이어지는 '1군 메인 루트'에는 없었다. 2군 시작이 확정적이었다. 하지만 전영준은 낙담하지 않았다. 오히려 보완점을 찾았고, 새로운 희망이 꿈틀댔다.

전영준은 "섭섭한 것은 하나도 없었다. 내가 부족해서 내려갔다고 느꼈다"면서 "미국 캠프에 갔는데 김건우의 마인드를 옆에서 지켜봤는데 진짜 다르더라. 무조건 1군에 남고 싶어 하는 마인드가 있었다. 그게 너무 좋더라"고 했다. 의지의 절실함부터 다른 동료들보다 떨어진다고 느낀 전영준은 마음을 고쳐먹었다. 2군에 가서 잘 갈고 닦자고 했고, 그런 절실함에서 남들에게 뒤처지지 않도록 노력했다.

-

의지는 마음의 그릇을 키웠고, 의지는 그 그릇에 물을 빨리 차게 했다. 퓨처스리그(2군)에서 선발 로테이션을 돌다 마운드에 펑크가 난 1군의 부름을 받았다. 퓨처스리그에서 가장 좋은 평가를 받고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그렇게 대체 선발로 5경기에 나갔다. 비록 5이닝을 채운 경기는 없었지만, 첫 등판이었던 5월 20일 잠실 두산전(4⅓이닝 3실점), 5월 25일 인천 LG전(4⅓이닝 1실점), 그리고 5월 31일 사직 롯데전(4이닝 1실점)에서 모두 인상적인 투구를 하면서 눈도장을 받았다.

햄스트링 부상으로 빠져 있던 문승원이 선발 로테이션으로 돌아오면서 그간 대체 선발로 돌던 전영준의 자리가 애매해졌다. 이숭용 감독은 좌완 김건우에게 먼저 선발 기회를 줬다. 그러나 전영준을 2군으로 보내지 않았다. 불펜에서 롱릴리프로 쓰면 충분히 승산이 있을 것으로 봤다. 이 감독은 "영준이의 직구가 쉽게 칠 수 있는 게 아니다"고 확신하고 자신했다. 그렇게 불펜의 임무에 적응해가고 있는 전영준이 27일 팀을 위기에서 건져냈다.

-

전영준이 자기 몫을 못한다면 그냥 경기를 던져야 할 상황이었다. 하지만 전영준이 2⅔이닝 동안 무실점으로 한화 타선의 발목을 붙잡으면서 경기 양상이 돌변했다. 올라와서 최인호에게 2루타를 맞고 승계주자 실점을 하기는 했지만 이후로는 힘 있고 안정적인 투구로 자신의 능력을 확실하게 보여줬다. 전영준의 호투로 기운을 차린 SSG는 5회 1점, 6회 1점을 쫓아가더니 7회 3점을 내며 경기를 뒤집고 결국 8-6으로 이겼다.

승리투수 요건은 없었지만 경기 후 이숭용 감독이 "투수 쪽에서는 영준이가 2⅔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아준 부분이 승리의 밑거름이 됐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패스트볼 최고 구속은 시속 146㎞(트랙맨 기준) 수준이었지만, 분당 2400회가 넘는 회전 수와 50㎝를 상회하는 강력한 수직무브먼트를 앞세워 한화 타선을 힘으로 막아섰다. 분명 구속 이상의 힘을 느낄 수 있었던 한 판이었다.

-

승계주자 실점에 대해 영 아쉬워 한 전영준은 "(이전 등판에서) 주자가 있는 상황에서 불펜으로 나와 부담스러운 것보다는 잘하려고 하는 마음이 더 컸다. 그게 더 안 좋았던 것 같다"면서 "직구 승부 위주로 가고 있는데 타자들이 뒤로 파울을 낼 때나 헛스윙을 할 때 자신감을 얻는 것 같다. 이제 계산이 조금씩 서는 느낌이 있다. 불펜으로 나서면 가지고 있는 것을 다 전력으로 쏟는 것이니 그 부분은 자신이 있다"고 말했다.

전영준의 패스트볼은 구위 측면에서는 현재 SSG 투수들 최고 중 하나다. 공을 받는 조형우는 "젊은 선수 중 볼배합에서 패스트볼을 선호하는 선수가 있는데 조병현 전영준이다. 조병현의 공이 워낙 수직무브먼트가 좋기는 하지만, 전영준도 잡을 때 손의 울림이 다르다. 지금은 구속 차이 뿐이다. 구속이 조금만 더 올라와도 조병현 못지않을 것"이라며 리그 최강의 돌직구 보유자인 조병현의 패스트볼과 비교할 정도다. 그만큼 매력이 있다. 당분간은 불펜에서 뛰겠지만 여전히 선발의 꿈을 놓지 않고 있는 전영준이 SSG 마운드 세대교체의 일원으로 당당히 합류했다.

AD
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1

  • 1닮
    06-28 10:08

    어제 정말 잘했어 ㅎㅇㅌ ૮₍ و ˃̵ᗝ˂̵ ₎აو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잡담|광장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48)NEW
03-30 18:46
공지 | 공지
(광고) [🔥동닷 단독] 반려동물 침구, 우리아이에게 맞춰주세요! 슬개골 걱정 없는 충전재 커스텀이 가능한 누보펫 포그닝 🐶 강아지 🐶 🐱 고양이 🐱 방석 🐾 (17)
03-21 10:11
SSG | 광장
🐶 SSG LANDERS 뉴비 가이드 2025 Ver 🐶 (18)
2024 06-07 11:01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5)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13)
2024 03-27 13:31
4496981
SSG | 광장
'입스' 극복하고 1점대 불펜으로…SSG 박시후 "100순위 지명? 극복해야 할 좋은 꼬리표" [IS 인터뷰] (1)
05-18 11:40
4496978
SSG | 광장
'최다 탈삼진 희생양' LG 배턴 SSG가 받았다, '복귀 임박' 하재훈-'4G 3홈런' 류효승... 퓨처스서 반전 힌트 찾을까 (0)
05-18 11:39
4496975
SSG | 광장
3~4월 평균자책점 5.30→5월 ‘0점대’, ‘에이스’ 김광현이 돌아왔다 [SS시선집중] (2)
05-18 11:38
4496974
SSG | 광장
SSG 김광현, 한국 야구 미래 위한 ‘KK 드림업 프로젝트’ 진행 (잘생긴 광현이 사진 잇음) (3)
05-18 11:38
4496290
SSG | 광장
감사의 마음 가득 담아 수줍게 전한 진심 💌ㅣ가정의 달 특집 강화일기 (0)
05-17 22:18
4494762
SSG | 광장
붉은색 초록색 그 사이 신규 바주카포 꾸미기 시간🔫🎨 (0)
05-16 18:01
4494301
SSG | 광장
'단타 4개, 그런데 홈런이 7개?' 전력질주 못하는 최정, 그럼 홈런 치면 되지 [IS 인터뷰] (0)
05-16 14:40
4493882
SSG | 광장
깜자 랜더스 배경화면 (2)
05-16 10:12
4493525
SSG | 광장
✨무한 최정교✨ 믿는 으쓱이에게 홈런이 있나니📖 | 랜더스 덕캠(05.15) (1)
05-15 22:58
4492974
SSG | 광장
02즈의 서프라이즈인데 서프라이즈가 아닌 조병현 생일 파티😅🎂 | 경기 N분 전 (0)
05-15 21:09
4492702
SSG | 광장
‘복귀 후 11G 6홈런’ 최정 홈런쇼에 웃은 이숭용 감독 “홈런 페이스 너무 좋아, 덕분에 팀이 돌아간다” [오!쎈 인천] (0)
05-15 16:39
4492495
SSG | 광장
SSG 랜더스, 인기 이모티콘 캐릭터 '깜자'와 컬래버 상품 출시 (0)
05-15 15:00
4491830
SSG | 광장
류현진 "최정 선배, 500홈런 축하…피홈런 투수에 내 이름 있어 영광" (2)
05-15 09:23
4491493
SSG | 광장
째정은 오늘도 홈런을 때렸다 ∧( ◔ᴗ◔ )∧ (3)
05-14 22:42
4490978
SSG | 광장
"어떻게든 이겨야 한다" 최정 500홈런의 순간, SSG는 필승 의지를 다졌다  (0)
05-14 17:32
4490842
SSG | 광장
퇴근 후에도 최정 떠올린 이숭용 SSG 감독 “아내에게도 500홈런이 얼마나 대단한지 설명해줬죠”  (1)
05-14 16:50
4490814
SSG | 광장
(이호준) 이 감독은 "SK 출신들은 정이 타격폼 하면 전부 그 이야기를 할 것이다. 본인이 만든 폼을 두고 처음에는 미친X이라고 했는데 갑자기 홈런이 나오기 시작했고 홈런 수가 늘어났다"며 "자기가 갖고 있는 장점을 가장 잘 살린 타격폼이었다"고 말했다. (4)
05-14 16:37
4490809
SSG | 광장
김광현은 “라인업에 최정이라는 이름이 있는 것만 해도 상대 투수들은 부담을 느끼고 우리 선수들은 용기를 얻는다. 안 아프고 계속 오래오래 같이 야구 하면 좋겠다”고 했다. 김광현은 “정이 형이 이제 21년 차인데 그 세월 동안 무게감을 견뎌 내왔다. 하지만 그 무게를 계속 버텨야 한다. 그래서 연봉도 많이 받는 것 아니냐”고 웃었다. 물론 무게감을 견뎌야 한다는 건 김광현 본인의 다짐이기도 하다. (1)
05-14 16:35
4490808
SSG | 광장
이에 대해 SSG 관계자는 “현재 팬 여론을 경청하고 있다”고 답했다. 아울러 "별도의 인사 공지가 없었던 이유는 박정태 고문 같은 경우 외부 인사이고, 김성용 전 단장은 내부 인사 개편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런데 과연 ‘육성 강화’라는 명분이 모든 것을 덮을 수 있는가. 팬들이 원하는 것은 실력자 포진이 아니라 공정하고 납득할 수 있는 운영이다. 논란을 자초한 인사 행보가 결국 SSG의 ‘가치’까지 갉아먹는 부메랑이 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출처 : 인천투데이(https://www.incheontoday.com) (2)
05-14 16:34
4490805
SSG | 광장
"끝까지 열심히 하는 선수" 야구 포기하려고 한 SSG 채현우, 두 번의 좌절은 없다 (1)
05-14 16:33
공지NEW

🔥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03-30 18:46
조회 1367댓글 48
공지

(광고) [🔥동닷 단독] 반려동물 침구, 우리아이에게 맞춰주세요! 슬개골 걱정 없는 충전재 커스텀이 가능한 누보펫 포그닝 🐶 강아지 🐶 🐱 고양이 🐱 방석 🐾

03-21 10:11
조회 1166댓글 17
공지

🐶 SSG LANDERS 뉴비 가이드 2025 Ver 🐶

2024 06-07 11:01
조회 17890댓글 18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4628댓글 25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024 03-27 13:31
조회 4488312댓글 13
SSG | 광장

'입스' 극복하고 1점대 불펜으로…SSG 박시후 "100순위 지명? 극복해야 할 좋은 꼬리표" [IS 인터뷰]

05-18 11:40
조회 72댓글 1
SSG | 광장

'최다 탈삼진 희생양' LG 배턴 SSG가 받았다, '복귀 임박' 하재훈-'4G 3홈런' 류효승... 퓨처스서 반전 힌트 찾을까

05-18 11:39
조회 75댓글 0
SSG | 광장

3~4월 평균자책점 5.30→5월 ‘0점대’, ‘에이스’ 김광현이 돌아왔다 [SS시선집중]

05-18 11:38
조회 73댓글 2
SSG | 광장

SSG 김광현, 한국 야구 미래 위한 ‘KK 드림업 프로젝트’ 진행 (잘생긴 광현이 사진 잇음)

05-18 11:38
조회 98댓글 3
SSG | 광장

감사의 마음 가득 담아 수줍게 전한 진심 💌ㅣ가정의 달 특집 강화일기

05-17 22:18
조회 64댓글 0
SSG | 광장

붉은색 초록색 그 사이 신규 바주카포 꾸미기 시간🔫🎨

05-16 18:01
조회 111댓글 0
SSG | 광장

'단타 4개, 그런데 홈런이 7개?' 전력질주 못하는 최정, 그럼 홈런 치면 되지 [IS 인터뷰]

05-16 14:40
조회 90댓글 0
SSG | 광장

깜자 랜더스 배경화면

05-16 10:12
조회 213댓글 2
SSG | 광장

✨무한 최정교✨ 믿는 으쓱이에게 홈런이 있나니📖 | 랜더스 덕캠(05.15)

05-15 22:58
조회 92댓글 1
SSG | 광장

02즈의 서프라이즈인데 서프라이즈가 아닌 조병현 생일 파티😅🎂 | 경기 N분 전

05-15 21:09
조회 128댓글 0
SSG | 광장

‘복귀 후 11G 6홈런’ 최정 홈런쇼에 웃은 이숭용 감독 “홈런 페이스 너무 좋아, 덕분에 팀이 돌아간다” [오!쎈 인천]

05-15 16:39
조회 110댓글 0
SSG | 광장

SSG 랜더스, 인기 이모티콘 캐릭터 '깜자'와 컬래버 상품 출시

05-15 15:00
조회 115댓글 0
SSG | 광장

류현진 "최정 선배, 500홈런 축하…피홈런 투수에 내 이름 있어 영광"

05-15 09:23
조회 224댓글 2
SSG | 광장

째정은 오늘도 홈런을 때렸다 ∧( ◔ᴗ◔ )∧

05-14 22:42
조회 183댓글 3
SSG | 광장

"어떻게든 이겨야 한다" 최정 500홈런의 순간, SSG는 필승 의지를 다졌다 

05-14 17:32
조회 152댓글 0
SSG | 광장

퇴근 후에도 최정 떠올린 이숭용 SSG 감독 “아내에게도 500홈런이 얼마나 대단한지 설명해줬죠” 

05-14 16:50
조회 113댓글 1
SSG | 광장

(이호준) 이 감독은 "SK 출신들은 정이 타격폼 하면 전부 그 이야기를 할 것이다. 본인이 만든 폼을 두고 처음에는 미친X이라고 했는데 갑자기 홈런이 나오기 시작했고 홈런 수가 늘어났다"며 "자기가 갖고 있는 장점을 가장 잘 살린 타격폼이었다"고 말했다.

05-14 16:37
조회 221댓글 4
SSG | 광장

김광현은 “라인업에 최정이라는 이름이 있는 것만 해도 상대 투수들은 부담을 느끼고 우리 선수들은 용기를 얻는다. 안 아프고 계속 오래오래 같이 야구 하면 좋겠다”고 했다. 김광현은 “정이 형이 이제 21년 차인데 그 세월 동안 무게감을 견뎌 내왔다. 하지만 그 무게를 계속 버텨야 한다. 그래서 연봉도 많이 받는 것 아니냐”고 웃었다. 물론 무게감을 견뎌야 한다는 건 김광현 본인의 다짐이기도 하다.

05-14 16:35
조회 181댓글 1
SSG | 광장

이에 대해 SSG 관계자는 “현재 팬 여론을 경청하고 있다”고 답했다. 아울러 "별도의 인사 공지가 없었던 이유는 박정태 고문 같은 경우 외부 인사이고, 김성용 전 단장은 내부 인사 개편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런데 과연 ‘육성 강화’라는 명분이 모든 것을 덮을 수 있는가. 팬들이 원하는 것은 실력자 포진이 아니라 공정하고 납득할 수 있는 운영이다. 논란을 자초한 인사 행보가 결국 SSG의 ‘가치’까지 갉아먹는 부메랑이 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출처 : 인천투데이(https://www.incheontoday.com)

05-14 16:34
조회 180댓글 2
SSG | 광장

"끝까지 열심히 하는 선수" 야구 포기하려고 한 SSG 채현우, 두 번의 좌절은 없다

05-14 16:33
조회 134댓글 1
글쓰기
  • 이전
  • 49
  • 50
  • 51
  • 52
  • 53
  • 54
  • 55
  • 56
  • 57
  • 58
  •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