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260323_05
260323_02260323_02
260323_04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260323_05
260323_02260323_02
260323_04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SSG전체|잡담|광장
글쓰기

두 번의 좌절, 일본 독립리그… 야구판 수험생의 꿈

07-08 13:25
조회 144댓글 2

  • https://m.blog.naver.com/landersstory/223925816414

(전략)

처음에는 반신반의였다. 장현진은 "너 정도 방망이면 가서도 충분히 잘 할 수 있다고 하셨다. 하지만 처음부터 가려고 마음먹고 일본에 간 것은 아니었다"고 했다. 일단 테스트를 보는 것은 나쁘지 않다는 생각으로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그런데 그날 합격 통보를 받았다. 정신없이 시간이 지나갔고, 정신을 차려보니 일본 독립리그 도쿠시마 인디고삭스 유니폼을 입고 있는 자신의 모습이 눈에 들어왔다. 돌이킬 수 없는 일이었고, 돌아보면 운명과 같은 일이었다.그랬던 선수가 프로 유니폼을 입었으니 뭔가 그 사이 빛나는 시간이 있었을 것 같지만, 장현진은 그것도 아니었다고 돌아봤다. 일단 언어와 싸워야 했다. 일본어는 못했다. 처음부터 배워야 했다. 그것도 누가 가르쳐주는 게 아니라 일상생활, 그라운드에서 언어부터 습득하기 위해 싸워야 했다. 야구 용어는 비슷하다고 하지만, 뭔가를 세심하게 배우고 또 묻기 위해서는 언어 장벽부터 넘어야 했다. 그 시간이 6개월 걸렸다. 말이 안 통한다는 것은 자연스럽게 외로움이라는 단어를 불렀다. 가뜩이나 혼자 사는 신세였다. 이방인이었고, 경기장을 떠나면 외톨이였다.

장현진은 "부모님도 안 계시고 기숙사도 아니었다. 혼자 월세 방에 살았다. 첫 해는 탈모도 오고, 우울증도 오고 그랬다"고 했다. 야구 실력도 잘 늘지 않는 것 같았다. 장현진은 "생각보다 힘들었다. 배우고 싶은 게 있는데 말을 못 하니까 알려달라고 할 수도 없고, 처음에는 영어로 하다가 힘들어서 야구는 뒤로 미뤄두고 언어부터 먼저 공부해야 했다"고 했다. 낮에는 방망이를 들고, 밤에는 일본어 교재를 들고 싸웠다.

​

그렇게 어렵게 적응해 나갔지만 시련은 그걸로 끝이 아니었다. 2023년 8월 열린 2024 KBO 신인드래프트 트라이아웃에 참가 신청서를 냈다. 훗날 황영묵(한화), 진우영(LG)과 같은 지명생들을 낳은 그곳이다. 그러나 이번에도 11라운드 전체 바퀴가 도는 동안 장현진의 이름은 불리지 않았다. 너무 큰 좌절이었다. 장현진은 "준비 기간 동안 정말 열심히 했다고 생각했는데 또 못해서 떨어졌다. (독립리그 팀으로) 복귀하고 나서도 성적이 그렇게 좋지 못했다. 멘탈적으로 많이 흔들렸다"고 두 번째 좌절 후를 되돌아봤다.

그때 아버지는 예정됐던 출장도 취소하고 아들을 찾았다. 그리고 아들은 그런 아버지를 보며 마음을 다잡았다. 장현진은 "그때 조금 힘들어서 많이 울었다. 그런데 그게 오히려 동기부여가 됐었다. 두 번 떨어졌다. 할 수 있는 데까지 해보자, 언젠가 돌아갈 때까지 해보자고 마음을 먹었다"고 말했다. 어차피 더 떨어질 곳은 없었다. 그렇게 생각하니 마음이 편했다. 그러자 반전이 찾아왔다.

​

일본에서 1년을 그냥 보낸 게 아니었다. 시련을 겪으면서 마음에는 굳은살이 생겼고, 일본의 트레이닝 시스템을 이 악물고 충실하게 따라하다 보니 몸에 힘이 붙었다. 어느덧 한국을 떠날 때보다 10㎏이 불어 있었다. 타구가 계속 더 멀리 날아가는 것을 느꼈다. 장현진은 "아버지는 내가 잠실야구장에서 뛰는 것이 꿈이라고 하셨다. 그것은 지켜드리고 싶었다. 이렇게 많이 받았으니까 나도 그건 지켜드려야 한다는 생각을 하면서 버텼다"고 말했다.

그렇게 묵묵하게 방망이를 휘두르면서 기회를 기다렸고, 일본 독립리그에도 꾸준히 레이더를 돌리고 있던 SSG가 장현진에 육성선수 입단을 제안했다. 마다할 이유가 없었다. 장현진은 "작년에 시라카와 케이쇼(전 SSG·두산)와 같은 팀이라서 KBO리그 구단 관계자분들이 많이 와서 보셨다. 다만 이야기만 하고 가셔서 그런 식일까 그냥 열심히만 하고 있었는데 잘 봐주셔서 이렇게 빨리 오게 됐다"고 설명했다. 예전의 어두웠던 이야기를 차분하게 풀어놓던 장현진의 얼굴에는 그때서야 미소가 떠올랐다.

​

SSG는 장현진에 대해 "시라카와를 영입할 때부터 장현진을 눈여겨봤고 꾸준히 관찰했다. 일본 독립리그와 NPB 웨스턴리그에서 시속 150㎞ 이상의 빠른 공에 잘 대응했고 좋은 타구를 만들었다. 주루 센스와 수비 능력도 고르게 갖췄다는 평가를 받는다. 내야 1·3루, 코너 외야까지 소화할 수 있는 멀티 포지션 자원이며, 송구와 주력도 우수하다"면서 "장현진의 일본 야구 경험과 절실한 태도, 성장 가능성에 주목했고 내·외야를 소화할 수 있는 유틸리티 자원 확보를 통해 야수 전력을 강화하고자 이번 영입을 추진했다"고 기대를 드러냈다.

정신 없이 일본으로 갔다면, 또 정신 없이 한국으로 왔다. 장현진은 "너무 급하게 왔다. 집에 아직 이삿짐이 있다. 야구만 할 수 있도록 챙겨서 왔다"고 웃어보였다. 이발도 깔끔하게 했고, 인천SSG랜더스필드에 와 시설도 보고 이숭용 감독과 인사도 나눴다. 모든 것이 꿈만 같은 일이지만, 기분을 낼 시간은 없다. 아직 정식 선수도 아니다. 지금부터 다시 시작이다. 정말 각고의 노력 끝에 얻은 기회다. 그래서 꼭 잡고 싶다. 자신도 있다.

​

장현진은 "똑같이, 변하지 않을 것이다. 여기는 더 좋은 환경이니 잘 이어 갈 수 있도록 하겠다"면서 "솔직히 고등학교 때 잘하는 선수는 아니었다. 열심히 하는 선수였다. 이제는 프로니까 잘해야 한다. 잘해서 여기서 뛰어야 한다. 지명을 받고 입단한 친구들에게 지지 않겠다. 친구인 (김)서현이를 비롯해 좋은 선수들이 많다는 것은 알고 있지만 들어올 때 조금 다른 것이지 들어와서는 다 똑같이 시작한다고 생각한다. 악바리처럼 지지 않고 내 야구를 하며 잘 올라가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후략)

AD
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2

  • 1닮
    07-08 13:38

    ㅎㅇㅌ ദ്ദി૮₍⸝⸝ʚ̴̶̷̆ ᴥ ʚ̴̶̷̆⸝⸝‬₎ა

  • 2닮
    07-08 13:55
    ദ്ദി(⸝⸝ʚ̴̶̷̆ Θ ʚ̴̶̷̆⸝⸝)∧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잡담|광장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48)NEW
03-30 18:46
공지 | 공지
(광고) [🔥동닷 단독] 반려동물 침구, 우리아이에게 맞춰주세요! 슬개골 걱정 없는 충전재 커스텀이 가능한 누보펫 포그닝 🐶 강아지 🐶 🐱 고양이 🐱 방석 🐾 (17)
03-21 10:11
SSG | 광장
🐶 SSG LANDERS 뉴비 가이드 2025 Ver 🐶 (18)
2024 06-07 11:01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5)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13)
2024 03-27 13:31
4490407
SSG | 광장
해외진출 무산 10년 전 ‘권태기’ 극복하고 진짜 홈런타자로 각성한 최정, 그래서 더 빛나는 500홈런 (0)
05-14 13:07
4490399
SSG | 광장
🐾몰리스와 함께하는 도그데이 안내🐾 (2)
05-14 13:01
4490255
SSG | 광장
500홈런 달성한 ‘형’ 최정을 바라본 ‘동생’ 최항 “형의 몰입력과 꾸준함, 정말 대단해요” (1)
05-14 11:50
4490100
SSG | 광장
최정이 견뎌낸 시간…트레이드 카드에서 홈런왕으로 (0)
05-14 10:51
4489952
SSG | 광장
'홈런왕' 최정이 꿈꾸는 은퇴…"3루수로 출전한 뒤, 작별 인사" (0)
05-14 09:40
4489859
SSG | 광장
정이 관련 선수들+감독 코멘트 (0)
05-14 08:17
4489854
SSG | 광장
‘육성 강화’면 다 용서되나…SSG, ‘인사가 만사’인데 왜 자꾸 논란 만드나  (1)
05-14 08:12
4489852
SSG | 광장
최초 500홈런! 최정, 소년은 늙지 않는다! 다만 나아갈 뿐이다 (0)
05-14 08:09
4489820
SSG | 광장
우리의 최정✨ 우리는 최정 500홈런 시대에 살고 있다❤‍🔥ㅣ랜더스 덕캠(5.13.) (1)
05-14 02:55
4489734
SSG | 광장
ㅣʔ ⁾⁾ [NC vs SSG ] (무해설) SSG 최정의 역사적인 500홈런의 순간을 무해설로 | 5.13 | #크보모먼트 BY 삼진제약 | 야구 하이라이트 (2)
05-14 00:10
4489731
SSG | 광장
ㅣʔ ⁾⁾ SSG 최정의 약속. 인천 SSG랜더스 필드에서 500홈런을 치겠다는 그 약속 | 크보레전드 | 2025 시즌 홈런 모음집 (2)
05-14 00:09
4488054
SSG | 광장
'추신수 외삼촌' 박정태, 한 차례 물러났다 다시 슬쩍 2군 고문...팬들 "추신수 나와서 해명해" (0)
05-13 14:41
4488031
SSG | 광장
'인사 청문회라도 열어야 하나?' SSG의 잇딴 '논란' 인사에 팬들 '어리둥절'...고문 박정태, 또 낙마하나, 전 단장 김성용 복귀도 '시끌' (0)
05-13 14:24
4487811
SSG | 광장
김광현은 "다음주 화요일(13일 인천 NC 다이노스전)에서 칠 것 같다. 제가 칠 수 있도록 만들겠다"며 웃어보였다. '기를 불어넣는 것이냐'는 말에 김광현은 "우리들만의 어떤 것이 있다. 함께 한 지 19년째 되니까 다 알겠더라"며 "필살기가 있다. (최)정이 형이 타격감이 좋지 않을 때 한 번씩 한다"고 말했다. 김광현이 13일 NC전에서 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한 것은 '예언'이라기보단 '응원'에 가깝다. 절친한 형이 대기록에 대한 부담을 하루빨리 내려놓길 바라는 마음이 담겼다. (1)
05-13 12:47
4487559
SSG | 광장
굳이, 꼭, 한번 문제가 있었던 인연들을 굳이, 꼭, 지금 시점에 다시 불렀어야 하는가 하는 물음표가 사라지지 않는다. 팬들은 이미 반복되는 비슷한 논란으로 인해 구단 행정에 염증을 느끼고 있다. 불필요한 논란을 자초하는 SSG 랜더스다. (0)
05-13 11:16
4486286
SSG | 광장
나니가스키 막차 타러 온 불펜쨩..🍫🌿🍓 (4)
05-12 18:07
4486274
SSG | 광장
구월동 패션의 지배자, 권위자... 힙두솔과 MZ영진이 떴다👔🌟 (1)
05-12 18:02
4486028
SSG | 광장
늪에서 허덕이는 2년 차 2루수, 이숭용은 믿음 접지 않았다… 그렇다면 박지환은 어떻게? (3)
05-12 16:30
4485538
SSG | 광장
한국계 3세 외인의 2G 연속 '효도 피칭'…설레는 휴일 계획 "아침부터 함께 먹고 즐기려고요" (0)
05-12 13:05
4485534
SSG | 광장
‘1691일 만에 때린 안타’ 30세 백업의 인생 2번째 선발 출장, 180승 대투수를 무너뜨리다 (1)
05-12 13:04
공지NEW

🔥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03-30 18:46
조회 1403댓글 48
공지

(광고) [🔥동닷 단독] 반려동물 침구, 우리아이에게 맞춰주세요! 슬개골 걱정 없는 충전재 커스텀이 가능한 누보펫 포그닝 🐶 강아지 🐶 🐱 고양이 🐱 방석 🐾

03-21 10:11
조회 1185댓글 17
공지

🐶 SSG LANDERS 뉴비 가이드 2025 Ver 🐶

2024 06-07 11:01
조회 17892댓글 18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4660댓글 25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024 03-27 13:31
조회 4488331댓글 13
SSG | 광장

해외진출 무산 10년 전 ‘권태기’ 극복하고 진짜 홈런타자로 각성한 최정, 그래서 더 빛나는 500홈런

05-14 13:07
조회 142댓글 0
SSG | 광장

🐾몰리스와 함께하는 도그데이 안내🐾

05-14 13:01
조회 156댓글 2
SSG | 광장

500홈런 달성한 ‘형’ 최정을 바라본 ‘동생’ 최항 “형의 몰입력과 꾸준함, 정말 대단해요”

05-14 11:50
조회 133댓글 1
SSG | 광장

최정이 견뎌낸 시간…트레이드 카드에서 홈런왕으로

05-14 10:51
조회 168댓글 0
SSG | 광장

'홈런왕' 최정이 꿈꾸는 은퇴…"3루수로 출전한 뒤, 작별 인사"

05-14 09:40
조회 152댓글 0
SSG | 광장

정이 관련 선수들+감독 코멘트

05-14 08:17
조회 226댓글 0
SSG | 광장

‘육성 강화’면 다 용서되나…SSG, ‘인사가 만사’인데 왜 자꾸 논란 만드나 

05-14 08:12
조회 185댓글 1
SSG | 광장

최초 500홈런! 최정, 소년은 늙지 않는다! 다만 나아갈 뿐이다

05-14 08:09
조회 187댓글 0
SSG | 광장

우리의 최정✨ 우리는 최정 500홈런 시대에 살고 있다❤‍🔥ㅣ랜더스 덕캠(5.13.)

05-14 02:55
조회 404댓글 1
SSG | 광장

ㅣʔ ⁾⁾ [NC vs SSG ] (무해설) SSG 최정의 역사적인 500홈런의 순간을 무해설로 | 5.13 | #크보모먼트 BY 삼진제약 | 야구 하이라이트

05-14 00:10
조회 139댓글 2
SSG | 광장

ㅣʔ ⁾⁾ SSG 최정의 약속. 인천 SSG랜더스 필드에서 500홈런을 치겠다는 그 약속 | 크보레전드 | 2025 시즌 홈런 모음집

05-14 00:09
조회 147댓글 2
SSG | 광장

'추신수 외삼촌' 박정태, 한 차례 물러났다 다시 슬쩍 2군 고문...팬들 "추신수 나와서 해명해"

05-13 14:41
조회 129댓글 0
SSG | 광장

'인사 청문회라도 열어야 하나?' SSG의 잇딴 '논란' 인사에 팬들 '어리둥절'...고문 박정태, 또 낙마하나, 전 단장 김성용 복귀도 '시끌'

05-13 14:24
조회 105댓글 0
SSG | 광장

김광현은 "다음주 화요일(13일 인천 NC 다이노스전)에서 칠 것 같다. 제가 칠 수 있도록 만들겠다"며 웃어보였다. '기를 불어넣는 것이냐'는 말에 김광현은 "우리들만의 어떤 것이 있다. 함께 한 지 19년째 되니까 다 알겠더라"며 "필살기가 있다. (최)정이 형이 타격감이 좋지 않을 때 한 번씩 한다"고 말했다. 김광현이 13일 NC전에서 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한 것은 '예언'이라기보단 '응원'에 가깝다. 절친한 형이 대기록에 대한 부담을 하루빨리 내려놓길 바라는 마음이 담겼다.

05-13 12:47
조회 111댓글 1
SSG | 광장

굳이, 꼭, 한번 문제가 있었던 인연들을 굳이, 꼭, 지금 시점에 다시 불렀어야 하는가 하는 물음표가 사라지지 않는다. 팬들은 이미 반복되는 비슷한 논란으로 인해 구단 행정에 염증을 느끼고 있다. 불필요한 논란을 자초하는 SSG 랜더스다.

05-13 11:16
조회 102댓글 0
SSG | 광장

나니가스키 막차 타러 온 불펜쨩..🍫🌿🍓

05-12 18:07
조회 171댓글 4
SSG | 광장

구월동 패션의 지배자, 권위자... 힙두솔과 MZ영진이 떴다👔🌟

05-12 18:02
조회 116댓글 1
SSG | 광장

늪에서 허덕이는 2년 차 2루수, 이숭용은 믿음 접지 않았다… 그렇다면 박지환은 어떻게?

05-12 16:30
조회 166댓글 3
SSG | 광장

한국계 3세 외인의 2G 연속 '효도 피칭'…설레는 휴일 계획 "아침부터 함께 먹고 즐기려고요"

05-12 13:05
조회 107댓글 0
SSG | 광장

‘1691일 만에 때린 안타’ 30세 백업의 인생 2번째 선발 출장, 180승 대투수를 무너뜨리다

05-12 13:04
조회 106댓글 1
글쓰기
  • 이전
  • 50
  • 51
  • 52
  • 53
  • 54
  • 55
  • 56
  • 57
  • 58
  • 59
  •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