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260323_05
260323_02260323_02
260323_04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260323_05
260323_02260323_02
260323_04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SSG전체|잡담|광장
글쓰기

'2G→30G' KBO 최저 연봉 1차지명 좌완, 군입대가 신의 한 수였나…"확실히 방향성 성립+책임감 생겨"

07-15 09:37
조회 145댓글 0

https://naver.me/58jO0U1R

그리고 올 시즌, 김건우는 기대 이상의 활약으로 SSG 마운드에 힘이 되고 있다. 전반기 30경기에 나와 2승 3패 2홀드 평균자책 4.02를 기록했다. 군 입대 직전 시즌 2경기에 그쳤는데, 15배 뛴 30경기에 출전했다. 3월 27일 인천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4⅓이닝 2사사구 7탈삼진 무실점 호투를 펼치며 데뷔 첫 승을 챙겼다. 4월 4일 인천 KT 위즈전에서는 데뷔 첫 홀드의 기염을 토했다. 또한 6월 4일 인천 삼성 라이온즈전에서는 5이닝 2피안타 1사사구 5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하며 데뷔 첫 선발승을 가져왔다.

단 한 번의 말소 없이, 꾸준하게 1군 엔트리에 이름을 올렸고 선발과 불펜을 오가며 힘이 되었다.

김건우는 구단을 통해 "개막하기 전 목표는 개막 엔트리 승선이었다. 힘들고 부족한 부분도 있었지만 그래도 잘 버틴 것 같아서 뿌듯하다. 아직 만족스러운 건 아니지만, 첫 승도 기록하고 첫 선발승도 기록하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어서 다행이다"라고 미소 지었다.

군 입대 후 확 달라졌다. 어떤 비결이 있는 것일까.

김건우는 "군대 가기 전에는 마냥 모든 게 신기했다. 보여줘야 한다는 강박이 많았다. 확실히 군대를 다녀오니 나아가야 하는 목표와 방향성에 대해 성립이 되는 것 같다. 그러면서 책임감도 생기는 것 같다. 아직 많은 것을 보여드려야 하는 입장이지만, 감독, 코치님께서 좋은 기회를 주시고, 조언도 많이 해주셔서 큰 힘이 되었다"라고 힘줘 말했다.

이어 "기술적으로는 경헌호, 이승호 코치님께 매일매일 여쭤보고 있다. 말씀하시기로는 공을 던지는 메카닉은 부족함이 없는데, 고개가 미리 돌아간다든지 방향성이 잘못된 부분, 선발로 경기를 뛰려면 상체 힘보다는 하체 힘으로 투구를 해야 한다는 등의 피드백을 주신다. 마운드에서 이런 부분을 신경 쓰면서 투구를 하니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5월 24일 인천 LG 트윈스전부터는 선발 로테이션을 돌고 있다. 그렇지만 5이닝을 소화한 적은 단 한 차례에 불과하다. 2회에 강판된 적도 있다.

김건우는 "부족했던 부분일 수도 있지만 그래도 감독, 코치님께서 원하시는 공격적인 투구를 하려고 준비하고 노력했던 부분이 좋았던 것 같다"라며 "아쉬운 점은 초반에 나도 모르게 무리해서 보여줘야겠다는 생각으로 투구를 했다. 그러면서 이닝을 치를수록 힘이 떨어졌다. 아직 시즌이 끝나진 않았지만 브레이크 기간과 내년 캠프 때는 회복 프로그램 같은 부분들을 잘 준비해보고 싶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제는 후반기가 중요하다. SSG는 43승 41패 3무 6위로 전반기를 마쳤다. 2위 LG 트윈스와 4경기 차에 불과하다. 지난 시즌 아쉽게 놓친 포스트시즌 티켓을 가져오기 위해서는 후반기 초반부터 치고 나가야 한다.

김건우도 "감독님과 코치님이 항상 강조하는 건, 마운드 위에서 혼자 싸우는 투수가 아니라 타자와 승부하는 투수의 모습이다. 나 역시 그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볼넷이 많은 건 분명 숙제다. 선발 투수인 만큼 볼넷과 투구 수를 줄여서 최대한 많은 이닝 소화할 수 있도록 하고 싶다. 그리고 시즌 전 목표와 동일하게 100이닝을 꼭 소화해 보고 싶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AD
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잡담|광장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48)NEW
03-30 18:46
공지 | 공지
(광고) [🔥동닷 단독] 반려동물 침구, 우리아이에게 맞춰주세요! 슬개골 걱정 없는 충전재 커스텀이 가능한 누보펫 포그닝 🐶 강아지 🐶 🐱 고양이 🐱 방석 🐾 (17)
03-21 10:11
SSG | 광장
🐶 SSG LANDERS 뉴비 가이드 2025 Ver 🐶 (18)
2024 06-07 11:01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5)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13)
2024 03-27 13:31
4773587
SSG | 광장
이숭용이 지갑을 열 수밖에 없었다… 뚜렷한 우상향 그래프, SSG 외야 다크호스 떴다 (임근우 기사) (2)
11-30 17:35
4773416
SSG | 광장
'일생일대 대박 찬스' PS 호투 → 국대 깜짝 발탁, 감독은 무려 2선발을 생각한다 (3)
11-30 13:02
4773379
SSG | 광장
"교감 있었던 거 아니다" 두산의 최대 3년 재계약 거절한 1988년생 김재환, SSG행 가능성은 [IS 이슈] (1)
11-30 11:40
4773357
SSG | 광장
"이번 캠프 진짜 성과 있었다" 들고 온 장비부터 달랐다, SSG 철저한 준비로 씨앗 뿌렸다 (1)
11-30 09:46
4773356
SSG | 광장
"1.5군 선수를 1군 선수로" 전력의 구멍을 메워라… SSG가 외친 '뎁스 강화' 그 가능성을 봤다 (1)
11-30 09:45
4773355
SSG | 광장
트레이드→22홀드 필승조 활약, 내년에는 선발 도전? “10승보다는 많은 이닝 던지고 싶어” (1)
11-30 09:44
4772801
SSG | 광장
노경은은 "주변에선 송진우 선배의 최고령 기록(43세 7개월 7일)을 깨봐라, 50살까지 해보라는 얘기로 응원해 주는데, 그런 욕심은 없다"면서 "내 스스로 느끼기에 힘이 떨어졌다는 생각이 들면 공을 내려놓겠다. 일단은 내후년까지는 채울 것 같다"고 했다. (2)
11-29 13:29
4767292
SSG | 광장
올 시즌을 빛낸 뜻깊은 수상의 연속✨ | 2025 KBO 시상식 비하인드 (0)
11-25 15:01
4766630
SSG | 광장
'미스터리' 볼넷 1위팀, 1년만에 1등 불펜 됐는데도 "반성해야 한다" 왜? (1)
11-25 10:46
4765749
SSG | 광장
마흔아홉이었던 아버지가 벌써 일흔...후배들 향한 노경은의 진심 어린 조언..."시간 날 때마다 찾아 봬야" [KBO 시상식] (1)
11-24 15:13
4765446
SSG | 광장
"제가 어디 갑니까, 여기서 은퇴해야죠" SSG 종신 선언 (1)
11-24 10:00
4765440
SSG | 광장
2선발까지 메이저 간다고? 갑작스런 소식에 화들짝, 어떻게 된 일인가 (1)
11-24 09:56
4765401
SSG | 광장
팬들과 후배들의 마음을 알고 있냐는 기자의 말에 노경은은 환한 미소와 함께 "제가 어디 가겠습니까. 여기서 은퇴해야죠"라고 인터뷰를 마무리했다. (2)
11-24 08:37
4765301
SSG | 광장
"즉시전력감에 가깝다" 대구고 김민준, 영예의 야구 대상 받는다 [2025 퓨처스 스타대상] (1)
11-23 23:32
4764808
SSG | 광장
日 403홈런 거포의 확신, "한국 타자들, 일본 따라갈 수 있다… 이것만 바뀌면" (1)
11-23 10:05
4763218
SSG | 광장
실례합니다.. 국대 랜더스 숙소 한 바퀴 돌러 왔는데요👀🇰🇷 (2)
11-21 18:02
4763211
SSG | 광장
이숭용 지갑을 털어라 특명… 日 403홈런 전설도 인정했다, 누가 뭐래도 조금씩 크고 있다 (2)
11-21 17:56
4760743
SSG | 광장
큐파르타 코치 등장! 끝없이 잡고 계속해서 달리는 야수조의 흙니폼💦🔥 | 유망주 집중 육성 캠프 타자 훈련 스케치 (1)
11-20 18:03
4759543
SSG | 광장
일본 제일의 커브가 왔다… 日 66승 투수 가세에 특급 신인까지, SSG 선발 재구성 탄력 받는다 (0)
11-20 11:39
4758874
SSG | 광장
"뭐지 생각했을 것" SSG 회심의 미소, 유출 없이 2명 보강했다… 5억 투자 왜 결정했나 (1)
11-19 20:47
공지NEW

🔥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03-30 18:46
조회 1485댓글 48
공지

(광고) [🔥동닷 단독] 반려동물 침구, 우리아이에게 맞춰주세요! 슬개골 걱정 없는 충전재 커스텀이 가능한 누보펫 포그닝 🐶 강아지 🐶 🐱 고양이 🐱 방석 🐾

03-21 10:11
조회 1246댓글 17
공지

🐶 SSG LANDERS 뉴비 가이드 2025 Ver 🐶

2024 06-07 11:01
조회 17893댓글 18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4744댓글 25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024 03-27 13:31
조회 4488385댓글 13
SSG | 광장

이숭용이 지갑을 열 수밖에 없었다… 뚜렷한 우상향 그래프, SSG 외야 다크호스 떴다 (임근우 기사)

11-30 17:35
조회 516댓글 2
SSG | 광장

'일생일대 대박 찬스' PS 호투 → 국대 깜짝 발탁, 감독은 무려 2선발을 생각한다

11-30 13:02
조회 499댓글 3
SSG | 광장

"교감 있었던 거 아니다" 두산의 최대 3년 재계약 거절한 1988년생 김재환, SSG행 가능성은 [IS 이슈]

11-30 11:40
조회 548댓글 1
SSG | 광장

"이번 캠프 진짜 성과 있었다" 들고 온 장비부터 달랐다, SSG 철저한 준비로 씨앗 뿌렸다

11-30 09:46
조회 708댓글 1
SSG | 광장

"1.5군 선수를 1군 선수로" 전력의 구멍을 메워라… SSG가 외친 '뎁스 강화' 그 가능성을 봤다

11-30 09:45
조회 684댓글 1
SSG | 광장

트레이드→22홀드 필승조 활약, 내년에는 선발 도전? “10승보다는 많은 이닝 던지고 싶어”

11-30 09:44
조회 688댓글 1
SSG | 광장

노경은은 "주변에선 송진우 선배의 최고령 기록(43세 7개월 7일)을 깨봐라, 50살까지 해보라는 얘기로 응원해 주는데, 그런 욕심은 없다"면서 "내 스스로 느끼기에 힘이 떨어졌다는 생각이 들면 공을 내려놓겠다. 일단은 내후년까지는 채울 것 같다"고 했다.

11-29 13:29
조회 241댓글 2
SSG | 광장

올 시즌을 빛낸 뜻깊은 수상의 연속✨ | 2025 KBO 시상식 비하인드

11-25 15:01
조회 126댓글 0
SSG | 광장

'미스터리' 볼넷 1위팀, 1년만에 1등 불펜 됐는데도 "반성해야 한다" 왜?

11-25 10:46
조회 185댓글 1
SSG | 광장

마흔아홉이었던 아버지가 벌써 일흔...후배들 향한 노경은의 진심 어린 조언..."시간 날 때마다 찾아 봬야" [KBO 시상식]

11-24 15:13
조회 138댓글 1
SSG | 광장

"제가 어디 갑니까, 여기서 은퇴해야죠" SSG 종신 선언

11-24 10:00
조회 198댓글 1
SSG | 광장

2선발까지 메이저 간다고? 갑작스런 소식에 화들짝, 어떻게 된 일인가

11-24 09:56
조회 144댓글 1
SSG | 광장

팬들과 후배들의 마음을 알고 있냐는 기자의 말에 노경은은 환한 미소와 함께 "제가 어디 가겠습니까. 여기서 은퇴해야죠"라고 인터뷰를 마무리했다.

11-24 08:37
조회 168댓글 2
SSG | 광장

"즉시전력감에 가깝다" 대구고 김민준, 영예의 야구 대상 받는다 [2025 퓨처스 스타대상]

11-23 23:32
조회 155댓글 1
SSG | 광장

日 403홈런 거포의 확신, "한국 타자들, 일본 따라갈 수 있다… 이것만 바뀌면"

11-23 10:05
조회 231댓글 1
SSG | 광장

실례합니다.. 국대 랜더스 숙소 한 바퀴 돌러 왔는데요👀🇰🇷

11-21 18:02
조회 180댓글 2
SSG | 광장

이숭용 지갑을 털어라 특명… 日 403홈런 전설도 인정했다, 누가 뭐래도 조금씩 크고 있다

11-21 17:56
조회 176댓글 2
SSG | 광장

큐파르타 코치 등장! 끝없이 잡고 계속해서 달리는 야수조의 흙니폼💦🔥 | 유망주 집중 육성 캠프 타자 훈련 스케치

11-20 18:03
조회 180댓글 1
SSG | 광장

일본 제일의 커브가 왔다… 日 66승 투수 가세에 특급 신인까지, SSG 선발 재구성 탄력 받는다

11-20 11:39
조회 93댓글 0
SSG | 광장

"뭐지 생각했을 것" SSG 회심의 미소, 유출 없이 2명 보강했다… 5억 투자 왜 결정했나

11-19 20:47
조회 249댓글 1
글쓰기
  • 이전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