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260323_05
260323_02260323_02
260323_04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260323_05
260323_02260323_02
260323_04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SSG전체|잡담|광장
글쓰기

"정말 야구 그만해야 되나, 마지막이다" SSG 이 선수 이토록 간절했다니…10년차에 시련 극복, 신은 버리지 않았다

07-17 15:00
조회 150댓글 1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17/0003965795

올 시즌은 다르다. 51경기에 나와 32안타 1홈런 7타점 16득점 타율 0.274를 기록 중이다. 6월 28일 인천 한화 이글스전에서는 KBO리그 최강 에이스 코디 폰세를 상대로 3년 만에 홈런을 뽑아내는 등 의미 있는 기록도 작성했다. 돋보이는 성적은 아니지만, 그동안 빛을 보지 못했던 안상현에게는 분명 의미 있는 전반기였다.


안상현은 구단을 통해 "올해 3년만에 홈런도 기록하는 등 개인적으로 잘했다고 생각해왔는데 광주, 창원 원정에서 결과는 만족을 못했다. 그 점이 지금으로선 가장 아쉽다. 아직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이다"라며 "비시즌에 두 달 동안 야구에 대해서 생각을 많이 했다. '이렇게 해서 야구를 계속할 수 있을까, 올해 10년차인데 이렇게 안되면 이제는 정말 야구를 그만해야 하나'라는 생각도 했다. 그래서 내린 나의 결론은 ‘마지막 시즌이다’라는 마음으로 임하는 것이었다. 많은 욕심과 잡념을 버리고 마지막 기회이니 '내가 하고 싶은 걸 해보자, 하고 싶은 대로 하자'라고 생각했다. 심적으로 안정감과 자신감을 줬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강병식, 오준혁 타격코치님과 얘기를 많이 하고 있다. 안 될 때마다 물어보고 있다. 코치님들이 많은 의견을 주셔서 수정하는 과정을 반복하고 있다. 특히 강병식 타격코치님께서 배트를 조금 더 짧게 잡으라는 조언을 해 주셨고, 2군에서부터 결과가 좋았다. 그런 작은 변화가 1군에서도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라고 미소 지었다.

다만 부상이 아쉬웠다. 5월말 좌측 손등 인대 염좌로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5월 타율 0.309(55타수 17안타)로 흐름이 좋았기에 엔트리에서 빠지는 게 더욱 마음이 아팠다.

안상현은 "5월에 좌측 손목 부상으로 재활을 하게 되어 기분이 좋지 않았다. 이제 야구를 제대로 한다는 생각이 있었는데 갑자기 부상이 왔고, 생각보다 길었다. 빨리 회복하고 싶었는데 점점 나는 ‘뭘 해도 안 되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도 지금 다시 1군으로 돌아와서 경기에 나설 수 있어 ‘그래도 아직 신은 날 버리지 않았구나’라는 생각도 들고 많은 생각이 들었던 상반기다"라고 말했다.

안상현은 복귀 후에 6월 5경기 타율 0.429(14타수 6안타), 7월에는 타율 0.130(23타수 3안타)를 기록했다.

공격도 공격이지만, 수비에서 큰 힘이 되고자 한다. 베테랑 3루수 최정의 햄스트링이 100%가 아닌 상황에서 최정의 부담을 덜어주고 싶다.

안상현은 "(박)성한이, (최)지훈이, (최)준우, (오)태곤이 형 등 주위 선수들과 대화를 많이 한다. 3루를 볼 때 최정 선배님께 많은 조언을 받았다. 내야에서 3루수가 제일 난이도가 있는 것 같다. 타구 속도, 거리감 등 까다로운 타구가 많다. 최정 선배님이 적극적으로 해야 한다고 강조하셨고, 나도 하다 보니 조금씩 요령이 생기는 것 같다"라고 힘줘 말했다.

또한 안상현은 "최대한 많이 경기에 나가서 올 시즌 안타 70~80개 치고 싶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AD
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1

  • 1닮
    07-17 15:11

    상현아 파이팅!!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잡담|광장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48)NEW
03-30 18:46
공지 | 공지
(광고) [🔥동닷 단독] 반려동물 침구, 우리아이에게 맞춰주세요! 슬개골 걱정 없는 충전재 커스텀이 가능한 누보펫 포그닝 🐶 강아지 🐶 🐱 고양이 🐱 방석 🐾 (17)
03-21 10:11
SSG | 광장
🐶 SSG LANDERS 뉴비 가이드 2025 Ver 🐶 (18)
2024 06-07 11:01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5)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13)
2024 03-27 13:31
4612148
SSG | 광장
프로 데뷔 후 여러 시행착오를 겪었지만, 포기하지 않고 성장했던 신민재는 정준재에게 본보기가 될 수 있다. 정준재는 “지난해 잘했기에 막연하게 올해도 잘할 수 있다는 생각이었다. 또 아주 잘하려고 하다 보니 더 안 됐던 것 같다”라며 “부단히 노력해 민재 형처럼 성장하도록 하겠다”라며 힘찬 각오를 다졌다. (2)
07-30 10:07
4612082
SSG | 광장
“시즌중 타격폼 변화 안좋아하지만…” 20살 1R 유망주의 고민, 사령탑은 도전 조언했다 (2)
07-30 09:16
4612080
SSG | 광장
SSG도 ‘하위라운드 신화’ 터진다…23살 9라운더 4년차에 감격 ‘첫 승’, 불펜 ‘믿을맨’ 떴다 [SS스타] (1)
07-30 09:15
4611677
SSG | 광장
최근 만난 이지영은 “팀에 도움이 안 된다. 그게 제일 문제다. 힘이 돼야 하는데, 내가 너무 못하고 있다. 동료들, 후배들에게 미안해 죽겠다”고 했다. 아쉬움이 절절하게 묻어났다. 이날 제대로 터졌다. 결승 홈런에 쐐기타까지. 덕분에 SSG도 대승을 거뒀고, 3연승을 달렸다. 적어도 이날은 기분 좋은 하루가 될 전망이다. (3)
07-29 22:43
4611098
SSG | 광장
이숭용 SSG 감독은 “오늘 최민준은 3일단 3이닝만 생각하고 있다”라며 “그 이후 상황에 따라 박시후가 됐든 전영준이 됐든 필승조를 투입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1)
07-29 17:08
4610439
SSG | 광장
몰아치는 더위에 흔들리는 마무리 투수들, 가장 안정적인 선수는 SSG 조병현? (2)
07-29 10:37
4610437
SSG | 광장
“선수들과 더 잘 뭉치겠다” 6연패 흐름 바꾼 베테랑들…SSG 김광현·최정, 결국은 제 몫 해줄 선수들 (1)
07-29 10:36
4610244
SSG | 광장
7/29~8/3 주간 예상 달성 기록 (2)
07-29 04:01
4609234
SSG | 광장
"그날 계산은..." 고깃집 목격담의 진실🐷 | 경기 N분 전 (2)
07-28 18:02
4608472
SSG | 광장
극악 부진에 위로조차 창피했던 야구천재→오히려 절친 잔소리가 특효약 "심리적 안정감 분명 있죠" (1)
07-28 12:28
4607469
SSG | 광장
ᐕʔ ⁾⁾ 조병현선수 인터뷰 (4)
07-27 21:51
4607361
SSG | 광장
"형, 돈 많이 받잖아요" 고개도 못들었는데…후배 일침에 깨어났다[대전 인터뷰] (1)
07-27 21:29
4607170
SSG | 광장
랜디는 (멍멍) 올스타전도 (멍멍) 열심히 즐겼다개🎶🐶 (2)
07-27 20:50
4607075
SSG | 광장
빠르면 8월초 박성한이 1군 경기에 복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1)
07-27 17:25
4606769
SSG | 광장
"광현이 승리 위해 단합했다" (..) 이적생의 싹쓸이가 결정타 (2)
07-27 12:27
4606750
SSG | 광장
"부담 줘야죠, 돈 많이 받으니까" SSG 살려면 최정을 살려라, 주장 김광현이 웃으며 채찍을 들었다 (1)
07-27 12:15
4606749
SSG | 광장
그는 "퓨처스에서부터 몸을 많이 만들었고 타격폼을 조정하면서 처음 왔을 때보다 장타에 더 성과가 있었다. 심적으로도 편해졌고 코치들과도 이야기하면서 내 강점인 장타를 키우고자 노력했다"라고 힘줘 말했다. 그러면서 "매 경기 출루를 목적으로 팀이 다시 올라가는 데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1)
07-27 12:15
4606746
SSG | 광장
18년 만에 성사된 세기의 대결에서 웃었지만 이런 식의 승리를 바라지는 않았던 것 같다. (1)
07-27 12:13
4606742
SSG | 광장
"류현진은 내가 올려다보는 투수"…18년 만의 첫 맞대결, 김광현은 낭만을 얘기했다 [대전 인터뷰] (0)
07-27 12:12
4606740
SSG | 광장
'506홈런' 최정이 기습 번트를 시도하다니…김광현도 부담 팍팍 줬다 "왜 S급 선수인지 증명하라" (0)
07-27 12:10
공지NEW

🔥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03-30 18:46
조회 1485댓글 48
공지

(광고) [🔥동닷 단독] 반려동물 침구, 우리아이에게 맞춰주세요! 슬개골 걱정 없는 충전재 커스텀이 가능한 누보펫 포그닝 🐶 강아지 🐶 🐱 고양이 🐱 방석 🐾

03-21 10:11
조회 1246댓글 17
공지

🐶 SSG LANDERS 뉴비 가이드 2025 Ver 🐶

2024 06-07 11:01
조회 17893댓글 18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4744댓글 25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024 03-27 13:31
조회 4488386댓글 13
SSG | 광장

프로 데뷔 후 여러 시행착오를 겪었지만, 포기하지 않고 성장했던 신민재는 정준재에게 본보기가 될 수 있다. 정준재는 “지난해 잘했기에 막연하게 올해도 잘할 수 있다는 생각이었다. 또 아주 잘하려고 하다 보니 더 안 됐던 것 같다”라며 “부단히 노력해 민재 형처럼 성장하도록 하겠다”라며 힘찬 각오를 다졌다.

07-30 10:07
조회 132댓글 2
SSG | 광장

“시즌중 타격폼 변화 안좋아하지만…” 20살 1R 유망주의 고민, 사령탑은 도전 조언했다

07-30 09:16
조회 173댓글 2
SSG | 광장

SSG도 ‘하위라운드 신화’ 터진다…23살 9라운더 4년차에 감격 ‘첫 승’, 불펜 ‘믿을맨’ 떴다 [SS스타]

07-30 09:15
조회 109댓글 1
SSG | 광장

최근 만난 이지영은 “팀에 도움이 안 된다. 그게 제일 문제다. 힘이 돼야 하는데, 내가 너무 못하고 있다. 동료들, 후배들에게 미안해 죽겠다”고 했다. 아쉬움이 절절하게 묻어났다. 이날 제대로 터졌다. 결승 홈런에 쐐기타까지. 덕분에 SSG도 대승을 거뒀고, 3연승을 달렸다. 적어도 이날은 기분 좋은 하루가 될 전망이다.

07-29 22:43
조회 102댓글 3
SSG | 광장

이숭용 SSG 감독은 “오늘 최민준은 3일단 3이닝만 생각하고 있다”라며 “그 이후 상황에 따라 박시후가 됐든 전영준이 됐든 필승조를 투입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07-29 17:08
조회 111댓글 1
SSG | 광장

몰아치는 더위에 흔들리는 마무리 투수들, 가장 안정적인 선수는 SSG 조병현?

07-29 10:37
조회 89댓글 2
SSG | 광장

“선수들과 더 잘 뭉치겠다” 6연패 흐름 바꾼 베테랑들…SSG 김광현·최정, 결국은 제 몫 해줄 선수들

07-29 10:36
조회 77댓글 1
SSG | 광장

7/29~8/3 주간 예상 달성 기록

07-29 04:01
조회 140댓글 2
SSG | 광장

"그날 계산은..." 고깃집 목격담의 진실🐷 | 경기 N분 전

07-28 18:02
조회 66댓글 2
SSG | 광장

극악 부진에 위로조차 창피했던 야구천재→오히려 절친 잔소리가 특효약 "심리적 안정감 분명 있죠"

07-28 12:28
조회 90댓글 1
SSG | 광장

ᐕʔ ⁾⁾ 조병현선수 인터뷰

07-27 21:51
조회 79댓글 4
SSG | 광장

"형, 돈 많이 받잖아요" 고개도 못들었는데…후배 일침에 깨어났다[대전 인터뷰]

07-27 21:29
조회 116댓글 1
SSG | 광장

랜디는 (멍멍) 올스타전도 (멍멍) 열심히 즐겼다개🎶🐶

07-27 20:50
조회 104댓글 2
SSG | 광장

빠르면 8월초 박성한이 1군 경기에 복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07-27 17:25
조회 63댓글 1
SSG | 광장

"광현이 승리 위해 단합했다" (..) 이적생의 싹쓸이가 결정타

07-27 12:27
조회 99댓글 2
SSG | 광장

"부담 줘야죠, 돈 많이 받으니까" SSG 살려면 최정을 살려라, 주장 김광현이 웃으며 채찍을 들었다

07-27 12:15
조회 59댓글 1
SSG | 광장

그는 "퓨처스에서부터 몸을 많이 만들었고 타격폼을 조정하면서 처음 왔을 때보다 장타에 더 성과가 있었다. 심적으로도 편해졌고 코치들과도 이야기하면서 내 강점인 장타를 키우고자 노력했다"라고 힘줘 말했다. 그러면서 "매 경기 출루를 목적으로 팀이 다시 올라가는 데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07-27 12:15
조회 66댓글 1
SSG | 광장

18년 만에 성사된 세기의 대결에서 웃었지만 이런 식의 승리를 바라지는 않았던 것 같다.

07-27 12:13
조회 93댓글 1
SSG | 광장

"류현진은 내가 올려다보는 투수"…18년 만의 첫 맞대결, 김광현은 낭만을 얘기했다 [대전 인터뷰]

07-27 12:12
조회 56댓글 0
SSG | 광장

'506홈런' 최정이 기습 번트를 시도하다니…김광현도 부담 팍팍 줬다 "왜 S급 선수인지 증명하라"

07-27 12:10
조회 73댓글 0
글쓰기
  • 이전
  • 32
  • 33
  • 34
  • 35
  • 36
  • 37
  • 38
  • 39
  • 40
  • 41
  •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