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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전체|잡담|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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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더슨은 자신의 전반기 성적에 만족감을 표했다. 그는 “10점 만점에 점수를 매긴다면 스스로 15점을 주고 싶다. 좋은 경기력을 보였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현재 기준 폰세에 비견될 수 있는 리그 유일한 투수지만 “라이벌 구도는 전혀 신경 쓰지 않는다. 폰세는 좋은 선수다. 다만 기록을 의식한 적은 없다”고 했다.

07-18 14:13
조회 102댓글 0

https://naver.me/FGElivtd

앤더슨은 미국과 일본 리그를 모두 경험했지만 정규 시즌에 자동투구분석시스템(ABS)을 도입한 것은 KBO리그가 유일했다. 앤더슨은 “ABS에 매우 만족한다. 스트라이크와 볼 판정을 굉장히 정확하게 내려주기 때문에 투수로서 ABS 때문에 힘든 적은 없었다”고 말했다.

가장 인상적이었던 타자를 꼽아달라는 질문에는 한참을 고민하더니 옛 팀 동료인 NC의 4번 타자 맷 데이비슨을 택했다. 앤더슨과 데이비슨은 2023년 일본 NPB리그 히로시마 도요 카프에서 같이 뛰었다. 데이비슨은 지난 8일 경기 도중 갈비뼈 부상을 입어 잠시 이탈했지만 빠른 복귀 의지를 강력하게 내비치고 있다. 앤더슨은 “데이비슨은 타율도 평균 이상이고 힘도 워낙 좋은 타자다. 투수로서 만나기에 상당히 무서운 상대”라고 말했다.

앤더슨은 “후반기에도 기록을 욕심내기보다는 다치지 않고 무사히 완주하는 게 목표”라고 말했다. SSG는 후반기 첫 경기 선발 화이트부터 시작해 김광현-앤더슨-문승원으로 이어지는 4선발 로테이션을 가동한다. 이숭용 SSG 감독은 “최근 화이트가 가장 오래 쉬었기 때문에 그냥 순리대로 화이트부터 시작하는 후반기 로테이션을 짰다”고 말했다. 화이트는 전반기 마지막 등판이 지난 5일 NC전이었다. 김광현은 8일, 문승원 9일, 앤더슨은 10일 KT전에 등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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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0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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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SG LANDERS 뉴비 가이드 2025 Ver 🐶 (18)
2024 06-07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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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4-1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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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13)
2024 03-27 13:31
462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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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만에 복귀→2안타 2타점’ SSG 박성한 “좋은 팀 분위기에 민폐 끼치고 싶지 않았다” [SS잠실in] (1)
08-04 09:41
4620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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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제 왔어!!!! 천유박의 탕탕탕🔫 세리머니로 시작된 역전 시그널⚡️ㅣ랜더스 덕캠(8.3.) (1)
08-04 02:08
4620167
SSG | 광장
리드오프 역할에 계속해서 어울리는 모습이다. 복귀 후 첫 경기에도 1회 초부터 안타를 뽑았다. “감이 좋다고는 할 수 없어서 하늘에 맡겼다”는 그는 “1번타자로서 설렘도 있고 부담도 있었는데, 첫 타석부터 안타가 나와서 부담감이 가라앉은 듯싶다”고 했다. (1)
08-03 22:43
4619253
SSG | 광장
"솔직히 ABS 때문에 밸런스 완전히 깨졌다" → '다트 집착' 버린 김광현이었기에 극복 가능했다 (0)
08-03 10:39
4617961
SSG | 광장
불안한 출발, 투정의 순간… 끝은 포효였다, 김광현이니까[지형준의 Behind] (0)
08-02 15:42
4617550
SSG | 광장
김광현 왜 ‘2년 선배’ 최정에게 일침 날렸나…쓴소리 후 타율 .412 부활, “형, 내 말 기분 나쁘게 안 들어줘서 고마워” (1)
08-02 09:12
4617487
SSG | 광장
5연승 파티는 야무지게 구운 1++ 소고기 홈런과 함께🥩🎉ㅣ랜더스 덕캠(8.1.) (1)
08-02 01:22
4617278
SSG | 광장
이 영상을 본 당신은 뼈며들게 됩니다🦴ㅣ배티와 푸리의 시구·시타 도전기⚾️ (0)
08-01 22:25
4616916
SSG | 광장
 “박성한, 일요일 복귀도 생각” 이숭용 SSG 감독의 희망가 (4)
08-01 18:00
4615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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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즌 연속 100안타 달성' 최지훈 "가진 것에 비해 많은 기회...팀에 감사해" [IS 스타] (3)
08-01 07:55
4615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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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km KKKKKKKKKK 100구 투혼에도 승투 아니라니…'승승승승→4위 도약' 사령탑 "승리 챙겨주지 못해 아쉽다" [MD인천] (0)
08-01 07:54
4615925
SSG | 광장
최지훈은 "그날 기분이 정말 이상했다"며 "김강민 선배 은퇴식에서 선배가 내게 글러브를 건네주시는 장면이 있었다. 그 장면이 영원히 영상으로 남아 있으니, 더 잘해야겠다는 마음이 강해진다"고 했다. (2)
08-01 07:53
4615923
SSG | 광장
누구보다 뛰어난 공을 지녔고 당차게 투구를 펼치는 선수다. 아직 경험이 적기에 흔들릴 때가 있지만 경헌호 코치와 이지영은 조병현이 제 길을 벗어나지 않도록만 이끌어주고 있고 이날도 잠깐의 조언이 결정적인 도움이 됐다. (0)
08-01 07:52
4615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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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쓱이들: 긴장할게🫨 조뱅: 데뷔 첫 20세이브 할게🔥 | 랜더스 덕캠(7.31) (2)
07-31 23:29
4614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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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감독은 “박성한이 없으니 티가 많이 난다. 마음 같아선 바로 올리고 싶었다. 그래도 1군에 와서 또 다치면 안 되니까 천천히 하려고 한다. 생각보다 빨리 돌아오는 편이라 감독으로서는 그래도 위안이 좀 된다”고 전했다. (0)
07-31 16:46
4613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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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중요한 시기”…치열한 중위권 다툼 속 SSG의 선발 고민 (0)
07-31 11:36
4613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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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R 지명 때 상상했나…KBO 3200만원 투수 대반란, ERA 0점대 꿈꾼다 "어머니가 보내준 소고기 먹고 힘내요" (0)
07-31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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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홈경기 이벤트 일정 안내📣 (2)
07-31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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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생 안타=승리' SSG 승리 파랑새, 32세 외야수의 강렬한 후반기가 시작됐다 (2)
07-30 13:47
461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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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데뷔 후 여러 시행착오를 겪었지만, 포기하지 않고 성장했던 신민재는 정준재에게 본보기가 될 수 있다. 정준재는 “지난해 잘했기에 막연하게 올해도 잘할 수 있다는 생각이었다. 또 아주 잘하려고 하다 보니 더 안 됐던 것 같다”라며 “부단히 노력해 민재 형처럼 성장하도록 하겠다”라며 힘찬 각오를 다졌다. (2)
07-30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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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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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3-27 13:31
조회 4489345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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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만에 복귀→2안타 2타점’ SSG 박성한 “좋은 팀 분위기에 민폐 끼치고 싶지 않았다” [SS잠실in]

08-04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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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제 왔어!!!! 천유박의 탕탕탕🔫 세리머니로 시작된 역전 시그널⚡️ㅣ랜더스 덕캠(8.3.)

08-04 02:08
조회 181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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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드오프 역할에 계속해서 어울리는 모습이다. 복귀 후 첫 경기에도 1회 초부터 안타를 뽑았다. “감이 좋다고는 할 수 없어서 하늘에 맡겼다”는 그는 “1번타자로서 설렘도 있고 부담도 있었는데, 첫 타석부터 안타가 나와서 부담감이 가라앉은 듯싶다”고 했다.

08-03 22:43
조회 149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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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ABS 때문에 밸런스 완전히 깨졌다" → '다트 집착' 버린 김광현이었기에 극복 가능했다

08-03 10:39
조회 179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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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한 출발, 투정의 순간… 끝은 포효였다, 김광현이니까[지형준의 Behind]

08-02 15:42
조회 107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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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 왜 ‘2년 선배’ 최정에게 일침 날렸나…쓴소리 후 타율 .412 부활, “형, 내 말 기분 나쁘게 안 들어줘서 고마워”

08-02 09:12
조회 166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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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연승 파티는 야무지게 구운 1++ 소고기 홈런과 함께🥩🎉ㅣ랜더스 덕캠(8.1.)

08-02 01:22
조회 160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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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을 본 당신은 뼈며들게 됩니다🦴ㅣ배티와 푸리의 시구·시타 도전기⚾️

08-01 22:25
조회 71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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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성한, 일요일 복귀도 생각” 이숭용 SSG 감독의 희망가

08-01 18:00
조회 140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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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즌 연속 100안타 달성' 최지훈 "가진 것에 비해 많은 기회...팀에 감사해" [IS 스타]

08-01 07:55
조회 153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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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km KKKKKKKKKK 100구 투혼에도 승투 아니라니…'승승승승→4위 도약' 사령탑 "승리 챙겨주지 못해 아쉽다" [MD인천]

08-01 07:54
조회 100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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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훈은 "그날 기분이 정말 이상했다"며 "김강민 선배 은퇴식에서 선배가 내게 글러브를 건네주시는 장면이 있었다. 그 장면이 영원히 영상으로 남아 있으니, 더 잘해야겠다는 마음이 강해진다"고 했다.

08-01 07:53
조회 120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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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보다 뛰어난 공을 지녔고 당차게 투구를 펼치는 선수다. 아직 경험이 적기에 흔들릴 때가 있지만 경헌호 코치와 이지영은 조병현이 제 길을 벗어나지 않도록만 이끌어주고 있고 이날도 잠깐의 조언이 결정적인 도움이 됐다.

08-01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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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쓱이들: 긴장할게🫨 조뱅: 데뷔 첫 20세이브 할게🔥 | 랜더스 덕캠(7.31)

07-31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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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중요한 시기”…치열한 중위권 다툼 속 SSG의 선발 고민

07-31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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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R 지명 때 상상했나…KBO 3200만원 투수 대반란, ERA 0점대 꿈꾼다 "어머니가 보내준 소고기 먹고 힘내요"

07-31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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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홈경기 이벤트 일정 안내📣

07-31 10:04
조회 15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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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생 안타=승리' SSG 승리 파랑새, 32세 외야수의 강렬한 후반기가 시작됐다

07-30 13:47
조회 140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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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데뷔 후 여러 시행착오를 겪었지만, 포기하지 않고 성장했던 신민재는 정준재에게 본보기가 될 수 있다. 정준재는 “지난해 잘했기에 막연하게 올해도 잘할 수 있다는 생각이었다. 또 아주 잘하려고 하다 보니 더 안 됐던 것 같다”라며 “부단히 노력해 민재 형처럼 성장하도록 하겠다”라며 힘찬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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