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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전체|잡담|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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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타율 .458 반등→3위 매직넘버 1 견인했다, “깔끔하게 이기고 가을야구 준비하고 싶어”

09-30 12:11
조회 194댓글 2

“빨리 3위가 확정돼서 다들 재정비도 하고 편하게 포스트시즌을 준비했으면 하는게 개인적인 바람이다. 그냥 깔끔하게 내일 우리가 이겼으면 좋겠다. 너무 힘들어서 빨리 끝나길 바란다. 올해는 165경기 정도 하는 느낌이다”라며 웃었다. 
-
SSG의 상승세를 이끌고 있는 최지훈은 “나 말고도 다른 선수들이 모두 너무 잘해주고 있다. 어린 투수들도 많이 던져서 힘들텐데 내색도 하지 않고 잘 던지고 있고 고참 선배님들도 정말 잘하고 계신다. 나는 그냥 후배들을 밀어주고 선배님들 잘 따라가면서 좋은 결과가 나오고 있다고 생각한다”며 모든 선수들이 함께 팀의 상승세를 만들고 있다고 강조했다. 

SSG는 지난해 5위 결정전에서 뼈아픈 패배를 겪었다. 최지훈은 부상으로 인해 수비를 하지 못하고 지명타자로 경기에 나섰다. “작년에는 내가 다쳐서 아쉬움이 컸다”고 말한 최지훈은 “올해는 건강한 상태로 나갈 수 있다. 3위로 올라가면 오랜만에 입김이 나오는 날씨에 야구를 할 수 있을 것 같다. 가을야구 경험도 있기 때문에 재밌을거라고 생각한다”며 가을야구 활약을 기대했다.

https://naver.me/xen3tYB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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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1닮
    09-30 12:42

    최지훈 파이팅!! ૮₍*˃̵ጥ˂̵*₎ა

  • 2닮
    09-30 17:16

    지훈이 파이팅 ૮₍ و ˃̵ᗝ˂̵ ₎ა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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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4-1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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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13)
2024 03-27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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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이숭용 감독도 그 장면을 아쉬워했다. 이튿날인 18일 한화와의 시리즈 마지막 경기를 앞두고 취재진과 만난 이숭용 감독은 "정답은 없다. 그런데 노아웃이었고, 리드폭이 크지 않은 상황이라 돌리면 안되는 상황이라고 저는 봤다. 또 3~5번 타자로 연결이 되니까. 추가 찬스가 있는데 긴박한 상황에서 그렇게 판단을 했다"면서 "주루코치와는 그 부분에 대해 따로 이야기를 나눴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도 "그래도 주루코치가 힘들다. 그 순간적인 상황에서 파악하고 판단을 해야하기 때문에 어려운 부분이 있을 것"이라고 이야기 했다. (0)
05-18 13:54
4496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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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후콘테스트] 굿즈에 담긴 17년의 사랑💌 유니폼 덕후의 랜더스 이야기 (1)
05-18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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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스' 극복하고 1점대 불펜으로…SSG 박시후 "100순위 지명? 극복해야 할 좋은 꼬리표" [IS 인터뷰] (1)
05-18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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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 탈삼진 희생양' LG 배턴 SSG가 받았다, '복귀 임박' 하재훈-'4G 3홈런' 류효승... 퓨처스서 반전 힌트 찾을까 (0)
05-18 11:39
44969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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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월 평균자책점 5.30→5월 ‘0점대’, ‘에이스’ 김광현이 돌아왔다 [SS시선집중] (2)
05-18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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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김광현, 한국 야구 미래 위한 ‘KK 드림업 프로젝트’ 진행 (잘생긴 광현이 사진 잇음) (3)
05-18 11:38
4496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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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 마음 가득 담아 수줍게 전한 진심 💌ㅣ가정의 달 특집 강화일기 (0)
05-17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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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색 초록색 그 사이 신규 바주카포 꾸미기 시간🔫🎨 (0)
05-16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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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타 4개, 그런데 홈런이 7개?' 전력질주 못하는 최정, 그럼 홈런 치면 되지 [IS 인터뷰] (0)
05-16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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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자 랜더스 배경화면 (2)
05-16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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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 최정교✨ 믿는 으쓱이에게 홈런이 있나니📖 | 랜더스 덕캠(05.15) (1)
05-15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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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즈의 서프라이즈인데 서프라이즈가 아닌 조병현 생일 파티😅🎂 | 경기 N분 전 (0)
05-15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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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 후 11G 6홈런’ 최정 홈런쇼에 웃은 이숭용 감독 “홈런 페이스 너무 좋아, 덕분에 팀이 돌아간다” [오!쎈 인천] (0)
05-15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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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랜더스, 인기 이모티콘 캐릭터 '깜자'와 컬래버 상품 출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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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최정 선배, 500홈런 축하…피홈런 투수에 내 이름 있어 영광" (2)
05-15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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째정은 오늘도 홈런을 때렸다 ∧( ◔ᴗ◔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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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든 이겨야 한다" 최정 500홈런의 순간, SSG는 필승 의지를 다졌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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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준) 이 감독은 "SK 출신들은 정이 타격폼 하면 전부 그 이야기를 할 것이다. 본인이 만든 폼을 두고 처음에는 미친X이라고 했는데 갑자기 홈런이 나오기 시작했고 홈런 수가 늘어났다"며 "자기가 갖고 있는 장점을 가장 잘 살린 타격폼이었다"고 말했다. (4)
05-14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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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은 “라인업에 최정이라는 이름이 있는 것만 해도 상대 투수들은 부담을 느끼고 우리 선수들은 용기를 얻는다. 안 아프고 계속 오래오래 같이 야구 하면 좋겠다”고 했다. 김광현은 “정이 형이 이제 21년 차인데 그 세월 동안 무게감을 견뎌 내왔다. 하지만 그 무게를 계속 버텨야 한다. 그래서 연봉도 많이 받는 것 아니냐”고 웃었다. 물론 무게감을 견뎌야 한다는 건 김광현 본인의 다짐이기도 하다. (1)
05-14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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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3-27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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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이숭용 감독도 그 장면을 아쉬워했다. 이튿날인 18일 한화와의 시리즈 마지막 경기를 앞두고 취재진과 만난 이숭용 감독은 "정답은 없다. 그런데 노아웃이었고, 리드폭이 크지 않은 상황이라 돌리면 안되는 상황이라고 저는 봤다. 또 3~5번 타자로 연결이 되니까. 추가 찬스가 있는데 긴박한 상황에서 그렇게 판단을 했다"면서 "주루코치와는 그 부분에 대해 따로 이야기를 나눴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도 "그래도 주루코치가 힘들다. 그 순간적인 상황에서 파악하고 판단을 해야하기 때문에 어려운 부분이 있을 것"이라고 이야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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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후콘테스트] 굿즈에 담긴 17년의 사랑💌 유니폼 덕후의 랜더스 이야기

05-18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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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스' 극복하고 1점대 불펜으로…SSG 박시후 "100순위 지명? 극복해야 할 좋은 꼬리표" [IS 인터뷰]

05-18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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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 탈삼진 희생양' LG 배턴 SSG가 받았다, '복귀 임박' 하재훈-'4G 3홈런' 류효승... 퓨처스서 반전 힌트 찾을까

05-18 11:39
조회 128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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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월 평균자책점 5.30→5월 ‘0점대’, ‘에이스’ 김광현이 돌아왔다 [SS시선집중]

05-18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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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김광현, 한국 야구 미래 위한 ‘KK 드림업 프로젝트’ 진행 (잘생긴 광현이 사진 잇음)

05-18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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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 마음 가득 담아 수줍게 전한 진심 💌ㅣ가정의 달 특집 강화일기

05-17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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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색 초록색 그 사이 신규 바주카포 꾸미기 시간🔫🎨

05-16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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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타 4개, 그런데 홈런이 7개?' 전력질주 못하는 최정, 그럼 홈런 치면 되지 [IS 인터뷰]

05-16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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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 최정교✨ 믿는 으쓱이에게 홈런이 있나니📖 | 랜더스 덕캠(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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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즈의 서프라이즈인데 서프라이즈가 아닌 조병현 생일 파티😅🎂 | 경기 N분 전

05-15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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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 후 11G 6홈런’ 최정 홈런쇼에 웃은 이숭용 감독 “홈런 페이스 너무 좋아, 덕분에 팀이 돌아간다” [오!쎈 인천]

05-15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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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랜더스, 인기 이모티콘 캐릭터 '깜자'와 컬래버 상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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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최정 선배, 500홈런 축하…피홈런 투수에 내 이름 있어 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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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든 이겨야 한다" 최정 500홈런의 순간, SSG는 필승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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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후에도 최정 떠올린 이숭용 SSG 감독 “아내에게도 500홈런이 얼마나 대단한지 설명해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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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준) 이 감독은 "SK 출신들은 정이 타격폼 하면 전부 그 이야기를 할 것이다. 본인이 만든 폼을 두고 처음에는 미친X이라고 했는데 갑자기 홈런이 나오기 시작했고 홈런 수가 늘어났다"며 "자기가 갖고 있는 장점을 가장 잘 살린 타격폼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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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은 “라인업에 최정이라는 이름이 있는 것만 해도 상대 투수들은 부담을 느끼고 우리 선수들은 용기를 얻는다. 안 아프고 계속 오래오래 같이 야구 하면 좋겠다”고 했다. 김광현은 “정이 형이 이제 21년 차인데 그 세월 동안 무게감을 견뎌 내왔다. 하지만 그 무게를 계속 버텨야 한다. 그래서 연봉도 많이 받는 것 아니냐”고 웃었다. 물론 무게감을 견뎌야 한다는 건 김광현 본인의 다짐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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