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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숙소 농담에서 협정서까지…김광현 주장 연임의 숨겨진 이야기

10-02 09:49
조회 184댓글 2

https://naver.me/GvfHuL56

연임 스토리의 시작은 지난 8월 8일, 사직 원정 숙소였다. 당시 신민철 SSG 운영팀장이 “내년에도 주장을 맡아 달라”고 요청하자, 김광현은 “상황을 보겠다”면서 “우리가 3등을 하면 하고, 4∼5등이면 고민, 5강이 안 되면 안 하겠다”고 대답했다. 당시 SSG의 순위는 4위였지만, 8위 NC와의 격차는 2.5경기 차 밖에 되지 않았다. 3위였던 롯데와 격차는 4경기.

하지만 시간이 흐르며 상황이 달라졌다. 3위 싸움에 불을 붙이던 8월 17일, 3위와 격차가 단 1경기로 좁혀지자 신 팀장이 김광현을 다시 찾았다. 신 팀장은 “말로만 하면 바뀔 수 있으니 사인하자”고 제안했다. 이에 김광현은 “구단이 준비해 오면 사인하겠다”고 답했고, 신 팀장은 서류를 급히 만들었다. 물론, 공식 서류는 아니었다. 그리고 김광현이 20일 정식으로 서명했다.

-

이때 한 기자가 마침 지나가는 신 팀장에게 “이거 공증을 받아야 하는 것 아니냐”고 농담을 던지자, 김광현은 “증인이 너무 많아서 딴말 못하겠다”며 호탕하게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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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1닮
    10-02 10:23

    ꉂꉂ૮₍ ᵔᗜᵔ* ₎ა ꉂꉂ૮₍ ᵔᗜᵔ* ₎ა

  • 2닮
    10-02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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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60-21홈런-118타점' 해도 못 받는다고? 사실상 한 자리 남은 외야 골든글러브, '202안타 신기록' 임팩트 뒤집을 수 있을까 (1)
2024 11-21 15:31
4222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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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홈런이요? 30개 치겠습니다" SSG 명예회복 쥔 그 기대주는 담장을 바라본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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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대 프리미엄' 이전에 '3할-10홈런' 있었다…2순위→1순위 유격수 증명 완료 (7)
2024 11-21 12:56
422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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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신인 드래프트에서 SK의 목표는 명확했다. 미래 주전 유격수 자원을 발굴하는 게 1차 목표였다. SK 송태일 스카우트는 "가장 주력했던 부분이 유격수였다. 팀내 사정을 고려한 최우선 순위였다"고 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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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좌절 그래도 웃는다…SSG 박종훈 "다시 초심으로, 5선발 내 것"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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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렇게 못했었나?" 이병규 아들이라는 자부심, 현실을 깨달았다[가고시마 인터뷰] (6)
2024 11-20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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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팀, 나 때문에 힘들었다" 대체불가 국대 중견수, 왜 홈런-도루 커리어하이에도 자책했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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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20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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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시마 마캠 24드랲, 25드랲 훈련 쓱케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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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분 잊지 않겠습니다”…국대 유격수는 내일을 기약했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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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징 커브 왔구나” 좌절했던 박종훈, 2025년 반등 꿈꾼다…“선발 투수, 할 수 있고 해야 한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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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시마 마캠 야수•포수조 훈련 쓱케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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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시마 마캠 투수 훈련 쓱케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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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진짜 고3 맞아?" 신인 목소리가 가장 크다…제 2의 강민호가 보인다[가고시마 인터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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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참으며 25년 인연 LG 떠났다, 이제 SSG 마운드 재건 특명이다[가고시마 인터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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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로 있으면 안되겠다" 7년차 내야 유망주, 외야 수비 전격 도전[가고시마 인터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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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464홈런 타자 '극찬' 이유 있구나…0-6→9-6 뒤집기 드라마 '주역'으로 우뚝, 존재감 증명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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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율 0.455+최고급 수비’ 국대 유격수 박성한, 시작은 백업→실력으로 증명…“내가 해냈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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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대 프리미엄' 이전에 '3할-10홈런' 있었다…2순위→1순위 유격수 증명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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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신인 드래프트에서 SK의 목표는 명확했다. 미래 주전 유격수 자원을 발굴하는 게 1차 목표였다. SK 송태일 스카우트는 "가장 주력했던 부분이 유격수였다. 팀내 사정을 고려한 최우선 순위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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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좌절 그래도 웃는다…SSG 박종훈 "다시 초심으로, 5선발 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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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렇게 못했었나?" 이병규 아들이라는 자부심, 현실을 깨달았다[가고시마 인터뷰]

2024 11-20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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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팀, 나 때문에 힘들었다" 대체불가 국대 중견수, 왜 홈런-도루 커리어하이에도 자책했나

2024 11-20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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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시마 마캠 24드랲, 25드랲 훈련 쓱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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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광고즈에게 교가란?🏫 야구장에 울려퍼진 미평찬가🎼 | 강화 마무리훈련 2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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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분 잊지 않겠습니다”…국대 유격수는 내일을 기약했다

2024 11-19 16:57
조회 436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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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징 커브 왔구나” 좌절했던 박종훈, 2025년 반등 꿈꾼다…“선발 투수, 할 수 있고 해야 한다”

2024 11-19 16:50
조회 366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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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시마 마캠 야수•포수조 훈련 쓱케치📸

2024 11-18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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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1-18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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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진짜 고3 맞아?" 신인 목소리가 가장 크다…제 2의 강민호가 보인다[가고시마 인터뷰]

2024 11-18 09:01
조회 790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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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참으며 25년 인연 LG 떠났다, 이제 SSG 마운드 재건 특명이다[가고시마 인터뷰]

2024 11-18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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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로 있으면 안되겠다" 7년차 내야 유망주, 외야 수비 전격 도전[가고시마 인터뷰]

2024 11-18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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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464홈런 타자 '극찬' 이유 있구나…0-6→9-6 뒤집기 드라마 '주역'으로 우뚝, 존재감 증명

2024 11-17 18:12
조회 858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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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율 0.455+최고급 수비’ 국대 유격수 박성한, 시작은 백업→실력으로 증명…“내가 해냈다”

2024 11-17 18:02
조회 88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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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나 천재인가?" 잊혀진 1차지명 아니다, 5선발 후보 급부상[가고시마 인터뷰]

2024 11-16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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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숙소 농담에서 협정서까지…김광현 주장 연임의 숨겨진 이야기

10-02 09:49
조회 184댓글 2

https://naver.me/GvfHuL56

연임 스토리의 시작은 지난 8월 8일, 사직 원정 숙소였다. 당시 신민철 SSG 운영팀장이 “내년에도 주장을 맡아 달라”고 요청하자, 김광현은 “상황을 보겠다”면서 “우리가 3등을 하면 하고, 4∼5등이면 고민, 5강이 안 되면 안 하겠다”고 대답했다. 당시 SSG의 순위는 4위였지만, 8위 NC와의 격차는 2.5경기 차 밖에 되지 않았다. 3위였던 롯데와 격차는 4경기.

하지만 시간이 흐르며 상황이 달라졌다. 3위 싸움에 불을 붙이던 8월 17일, 3위와 격차가 단 1경기로 좁혀지자 신 팀장이 김광현을 다시 찾았다. 신 팀장은 “말로만 하면 바뀔 수 있으니 사인하자”고 제안했다. 이에 김광현은 “구단이 준비해 오면 사인하겠다”고 답했고, 신 팀장은 서류를 급히 만들었다. 물론, 공식 서류는 아니었다. 그리고 김광현이 20일 정식으로 서명했다.

-

이때 한 기자가 마침 지나가는 신 팀장에게 “이거 공증을 받아야 하는 것 아니냐”고 농담을 던지자, 김광현은 “증인이 너무 많아서 딴말 못하겠다”며 호탕하게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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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닮
    10-02 10:23

    ꉂꉂ૮₍ ᵔᗜᵔ* ₎ა ꉂꉂ૮₍ ᵔᗜᵔ* ₎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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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2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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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60-21홈런-118타점' 해도 못 받는다고? 사실상 한 자리 남은 외야 골든글러브, '202안타 신기록' 임팩트 뒤집을 수 있을까 (1)
2024 11-21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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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대 프리미엄' 이전에 '3할-10홈런' 있었다…2순위→1순위 유격수 증명 완료 (7)
2024 11-21 12:56
422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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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신인 드래프트에서 SK의 목표는 명확했다. 미래 주전 유격수 자원을 발굴하는 게 1차 목표였다. SK 송태일 스카우트는 "가장 주력했던 부분이 유격수였다. 팀내 사정을 고려한 최우선 순위였다"고 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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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좌절 그래도 웃는다…SSG 박종훈 "다시 초심으로, 5선발 내 것" (1)
2024 11-21 07:47
422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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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렇게 못했었나?" 이병규 아들이라는 자부심, 현실을 깨달았다[가고시마 인터뷰] (6)
2024 11-20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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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팀, 나 때문에 힘들었다" 대체불가 국대 중견수, 왜 홈런-도루 커리어하이에도 자책했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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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1-19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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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분 잊지 않겠습니다”…국대 유격수는 내일을 기약했다 (2)
2024 11-19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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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징 커브 왔구나” 좌절했던 박종훈, 2025년 반등 꿈꾼다…“선발 투수, 할 수 있고 해야 한다” (1)
2024 11-19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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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시마 마캠 야수•포수조 훈련 쓱케치📸 (2)
2024 11-18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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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1-18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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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진짜 고3 맞아?" 신인 목소리가 가장 크다…제 2의 강민호가 보인다[가고시마 인터뷰] (2)
2024 11-18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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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1-18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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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로 있으면 안되겠다" 7년차 내야 유망주, 외야 수비 전격 도전[가고시마 인터뷰] (1)
2024 11-18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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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464홈런 타자 '극찬' 이유 있구나…0-6→9-6 뒤집기 드라마 '주역'으로 우뚝, 존재감 증명 (1)
2024 11-17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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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율 0.455+최고급 수비’ 국대 유격수 박성한, 시작은 백업→실력으로 증명…“내가 해냈다” (4)
2024 11-17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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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1-16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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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6-07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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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1-21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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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1-21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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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1-21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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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신인 드래프트에서 SK의 목표는 명확했다. 미래 주전 유격수 자원을 발굴하는 게 1차 목표였다. SK 송태일 스카우트는 "가장 주력했던 부분이 유격수였다. 팀내 사정을 고려한 최우선 순위였다"고 했다.

2024 11-21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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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좌절 그래도 웃는다…SSG 박종훈 "다시 초심으로, 5선발 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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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1-20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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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팀, 나 때문에 힘들었다" 대체불가 국대 중견수, 왜 홈런-도루 커리어하이에도 자책했나

2024 11-20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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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시마 마캠 24드랲, 25드랲 훈련 쓱케치📸

2024 11-20 14:29
조회 656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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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스볼코리아] SSG랜더스 박지환, 정준재

2024 11-20 10:57
조회 401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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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광고즈에게 교가란?🏫 야구장에 울려퍼진 미평찬가🎼 | 강화 마무리훈련 2탄

2024 11-19 18:03
조회 390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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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분 잊지 않겠습니다”…국대 유격수는 내일을 기약했다

2024 11-19 16:57
조회 436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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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징 커브 왔구나” 좌절했던 박종훈, 2025년 반등 꿈꾼다…“선발 투수, 할 수 있고 해야 한다”

2024 11-19 16:50
조회 366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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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시마 마캠 야수•포수조 훈련 쓱케치📸

2024 11-18 14:48
조회 728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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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시마 마캠 투수 훈련 쓱케치📸

2024 11-18 14:40
조회 603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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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진짜 고3 맞아?" 신인 목소리가 가장 크다…제 2의 강민호가 보인다[가고시마 인터뷰]

2024 11-18 09:01
조회 790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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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참으며 25년 인연 LG 떠났다, 이제 SSG 마운드 재건 특명이다[가고시마 인터뷰]

2024 11-18 08:47
조회 863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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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로 있으면 안되겠다" 7년차 내야 유망주, 외야 수비 전격 도전[가고시마 인터뷰]

2024 11-18 08:45
조회 660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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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464홈런 타자 '극찬' 이유 있구나…0-6→9-6 뒤집기 드라마 '주역'으로 우뚝, 존재감 증명

2024 11-17 18:12
조회 858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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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율 0.455+최고급 수비’ 국대 유격수 박성한, 시작은 백업→실력으로 증명…“내가 해냈다”

2024 11-17 18:02
조회 88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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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나 천재인가?" 잊혀진 1차지명 아니다, 5선발 후보 급부상[가고시마 인터뷰]

2024 11-16 16:46
조회 748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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