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프 진짜 성과 있었다" 들고 온 장비부터 달랐다, SSG 철저한 준비로 씨앗 뿌렸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477/0000581803
또한 이숭용 감독과 박정권 감독이 함께 현장에 참여하면서 1군과 2군 간의 소통이 이전보다 훨씬 밀도 있게 강화됐다. 이숭용 감독은 1군 지휘를 맡고 있는 만큼 2군 선수 개개인의 세부 현황을 실시간으로 파악하기 어렵지만, 박정권 감독이 '어떤 선수인지, 어떤 스타일이고 어떤 과제를 갖고 있는지'를 세세하게 공유하며 1군과 2군 간의 정보 교류를 긴밀히 이어가고 있다. 이번 캠프를 통해 하나의 철학이 더 견고해진 가운데 올해부터 야심차게 추진한 '통합 육성 플랫폼'의 위상도 굳건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