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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선수가 KBO리그 구단에 소송을 건다? 초유의 사태 벌어지나, 현실 가능성은?

01-27 09:26
조회 291댓글 0

https://naver.me/GplmP4GU

SSG는 결국 버하겐과 계약을 하지 않기로 하고, 선수에게 통보했다. 반대로 버하겐 측은 미국 의료진의 소견을 받은 결과 투구에 지장이 있는 수준이 아니라고 주장했고, 지금도 문제가 없다고 버텼다. 법적 절차를 밟는 수순도 보였다. 실제 미국·한국 변호사들에게 자문을 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실제 소송까지 이어질 가능성은 낮다는 관측이다. SSG는 계약 해지의 사유가 충분하다고 보고 있고, 첫 계약시 이에 대해 명시한 만큼 법적 싸움으로 가도 구단이 패하는 경우가 없을 것이라 자신하고 있다. 버하겐 측도 자문을 구한 결과 이기기 힘든 싸움이라는 판단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현재 진행 중인 소송은 없고, 이대로 양자의 관계는 정리될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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