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준 NC 감독은 이날 경기를 앞두고 취재진을 만나 "오장한, 최정원, 박시원 3명이 일단 중견수 후보"라며 "만약 셋 다 안되면 천재환도 있다. 신인 고준휘도 신인답지 않은 타격을 보여줬다"고 시범경기 기간 경쟁을 통해 주전 중견수를 낙점하겠단 뜻을 밝혔다.
03-12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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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누가 해볼래 다들 화이팅이다 و)𐩣 ˃̵ᗝ˂̵ )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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