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다는 소리 들리면 내가 야구장 안나온다. 잠수타겠다'
03-17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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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수 코치도 시즌 시작하고 날씨 따뜻해지먼 더 좋아질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창모도 우리도 늘 불안감은 갖고 있다. 엊그제 함께 밥을 먹으며 ‘아프다는 소리 들리면 내가 야구장 안나온다. 잠수타겠다'고 말했다. 올해 진짜 완주를 하고 한 번 더 넘어서기를 바란다”며 간절함을 담은 주문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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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수 코치도 시즌 시작하고 날씨 따뜻해지먼 더 좋아질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창모도 우리도 늘 불안감은 갖고 있다. 엊그제 함께 밥을 먹으며 ‘아프다는 소리 들리면 내가 야구장 안나온다. 잠수타겠다'고 말했다. 올해 진짜 완주를 하고 한 번 더 넘어서기를 바란다”며 간절함을 담은 주문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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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료인줄 (๐︎︎𓏗ᴥ𓏗๐)ꔪ
하씨 이 아저씨 왤케 웃김ꉂꉂ₍๐ᵔᗜᵔ๐₎ꔪꉂꉂ₍๐ᵔᗜᵔ๐₎ꔪ 근데 나도 그 마음이긴 하다 ₍๐•̅ ᴥ •̅๐₎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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