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완전체' 김주원-데이비슨-김형준 선발 출격, 사령탑 "타순 배치가 고민" [수원 현장]
03-21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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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순 배치가 고민이다. (박)민우를 2번으로 실험해보려고 한다"며 "(박)건우하고 붙였을 때 뒤가 조금 헐거워질 수 있는데 주전 선수들이 돌아왔기 때문에 남은 나흘 동안에는 생각한 타순을 시험해보고 최종적으로 개막전에 나설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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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우가 무릎이 조금 안 좋아서 지명타자로 들어가지만 수비를 나가게 되면은 (서)호철이, (이)우성이, (권)희동이 셋 중에 한 명은 경기에 못 나간다"며 "누가 뒤에 있는 게 더 좋은가도 생각해봐야 하고 지금 그 3명이 주전 경쟁을 한다고 보면 된다. 그렇기에 시범경기지만 좋은 모습을 보여줘야 된다. 컨디션이 제일 좋은 선수를 쓸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