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경은 전날 그렇게 나쁘지 않았다. 구종 선택이 조금 안 좋기는 했지만, 전체적으로 엉망은 아니었다. (김경태) 투수코치도 나와 생각이 같았다"
03-25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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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준 감독은 "김태경의 전날 투구를 보면서 '안 되겠다' 이런 느낌을 받은 건 아니었다. 조금 운이 없기도 했다"며 "구종 선택이 아쉬운 걸 빼면 전체적으로 나쁘지 않았다"고 평가했다.
또 "김태경이 사실 볼에 힘이 있었다. 다음 등판 때 (5선발로) 로테이션을 돌게하는 것도 생각하고 있다"며 "5선발로 던질 다른 후보 투수들도 봐야한다. (개막 이후) 시간이 조금 있다. 2군에서 던지고 있는 선수들도 있기 때문에 조금 더 지켜본 뒤 마지막 5선발을 결정하려고 한다"고 강조했다.
태경이 화이팅 𐩣(و ㅇᗝㅇ )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