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

광고문의

dongsaroma
@gmail.com
LOGO
🍙

여기 광고 가능합니다

문의: dongsaroma@gmail.com

LOGO
🍙

광고문의

dongsaroma
@gmail.com
LOGO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

광고문의

dongsaroma
@gmail.com
LOGO
🍙

여기 광고 가능합니다

문의: dongsaroma@gmail.com

LOGO
🍙

광고문의

dongsaroma
@gmail.com
LOGO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엔씨전체|잡담|광장
글쓰기

그들을 뒤쫓는 20승 괴물 투수의 그림자 "비교 당하는 것은 당연하다"[창원 인터뷰]

2024 04-27 11:28
조회 152댓글 1

[창원=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지난해 NC 다이노스 에릭 페디는 KBO리그를 평정했다.

30경기 20승6패 180⅓이닝 209탈삼진 평균자책점 2.00. 최저 평균자책점 1위, 다승 1위, 탈삼진 1위. 10개 구단 체제 역대 최소 경기 전 구단 상대 승리. 외국인 투수 최초 트리플 크라운. 외국인 선수 최초 단일 시즌 20승-200탈삼진. 그리고 2023시즌 KBO리그 MVP.

현역 메이저리거로서 입성 당시부터 기대를 모았지만,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그 이상이었다. 리그를 평정한 페디는 단 1시즌만에 다시 빅리그에 컴백했다. 더 후한 대우를 받으며 시카고 화이트삭스에서 빅리거로서의 2장을 열었다.

페디가 워낙 빼어난 투수였다보니, NC의 새 외국인 투수 카일 하트와 다니엘 카스타노에게는 자연스럽게 페디의 그림자가 따라붙는다. NC는 페디가 메이저리그에 컴백한 이후, 외국인 투수 2자리를 모두 새 얼굴로 교체했다. '페디만큼 할 수 있을까'로 시작해 '페디만큼 잘할까'로 이어진 물음표들로 시즌을 출발했다.

지금까지는 두 선수 모두 만족스럽다. 지난해 시즌 초반 페디만큼의 강렬함은 아닐지라도, A급 활약을 나란히 펼쳐주고 있다. 하트는 6경기에서 3승1패 평균자책점 3.00의 성적을 기록했다. 26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전에서는 개막 이후 최고 피칭인 7이닝 4안타 10탈삼진 무4사구 무실점으로 승리 투수가 됐다.

카스타노는 가장 최근 등판인 25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에서 5이닝 6실점으로 다소 고전했지만, 앞선 5번의 등판에서는 전부 100% 퀄리티스타트를 기록했었다. 외국인 투수들이 로테이션을 거르지 않고, 꾸준히 퀄리티스타트를 해내면서 NC의 국내 선발 투수들까지 안정감을 더해간다. NC는 신민혁-이재학-김시훈으로 이어지는 국내 선발진이 한번도 로테이션을 거른 적이 없다.

페디에 대한 꼬리표는 부담이 아닌, 목표 의식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26일 롯데전을 마친 후 취재진과 만난 하트는 "페디는 정말 대단한 성적을 냈다. 그와 비교가 되는 것은 너무 당연하다고 생각한다"면서 "나 역시 페디만큼 잘 던지고 싶지만, 나는 나의 스타일대로 나의 방식대로 승리를 채워가는 것이 더 맞다고 생각한다"며 고개를 끄덕였다.

롯데전 바로 직전 등판인 20일 KIA전에서는 5이닝 6실점(4자책)으로 개막 이후 가장 부진했던 하트다. 하트는 "스트라이크존에 공을 넣지 못하면서 적극적인 승부를 하지 못했다. 다만 그 등판은 제가 못했다기보다는 KIA 타자들의 흐름이 워낙 좋았고, 그들이 대단히 잘 쳤다. 그 점을 더 대단하다고 꼽고 싶다"고 돌이켰다.

낯선 한국 생활이지만, 하트와 카스타노는 서로 의지하며 KBO리그에 적응해나가고 있다. 하트는 "카스타노와 대화를 많이 하고 있다. 서로 장단점을 보완한다. 나의 경우에는 투구를 하고 나서 카스타노의 피드백을 많이 듣고 있다. 카스타노를 신뢰하고 있다"며 웃었다.

NC는 지난해 우승 후보로 꼽히지 않았었지만, 개막 이후 '에이스' 페디를 앞세워 반전을 일궜다. 포스트시즌에서도 와일드카드 결정전부터 시작해 준플레이오프를 거쳐 플레이오프까지 진출하는 기염을 토했다. 그만큼 페디가 마운드의 중심을 잡아주자, 나머지 부분들도 안정을 찾았다.

올 시즌에는 하트와 카스타노에게 이 역할이 주어졌다. 지금까지는 무척 순조롭다. 서로 의지하며 KBO리그에 적응해나가는 두사람의 활약이 지금처럼만 이어진다면, NC는 작년보다 더 높은 곳을 바라볼 수 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076/0004138738

AD
잠깐 타임~ 같이 봄노래 들으러 갈래?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잠깐 타임~ 같이 봄노래 들으러 갈래?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1

  • 1닮
    2024 04-27 11:35

    화이팅 ٩₍๐ •̀Ⱉ•́ ๐₎وꔪ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잡담|광장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48)
03-30 18:4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5)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13)
2024 03-27 13:31
4801244
엔씨 | 광장
C팀 대만 스프링캠프 명단 (1)
02-03 11:43
4801185
엔씨 | 광장
료이들 복습하세요 스캠현장 라이브 ∧( ◔ᴗ◔ )∧ (3)
02-03 07:58
4800934
엔씨 | 광장
2026 CAMP 2 기념 상품 출시 (0)
02-02 15:28
4800836
엔씨 | 광장
"지금껏 받아본 투심과는 느낌이 달라" 테일러 첫 불펜 피칭에 NC 안방마님 '감탄'...올해는 '선발야구' 하나요? (1)
02-02 11:19
4800833
엔씨 | 광장
"동료들 기뻐하는 모습 보니 뿌듯" NC 데이비슨, 동료들에 2년 연속 '캐릭터 티셔츠' 선물...미담이 끝이 없네 (3)
02-02 11:16
4800659
엔씨 | 광장
외국인선수까지 일본어를? NC 아시아쿼터 적응 진짜 문제 없겠다 "환영받는 기분" (1)
02-01 18:39
4800395
엔씨 | 광장
“이것도 저것도 아니었다” ERA 6.23 좌완의 각성… (2)
02-01 01:19
4799857
엔씨 | 광장
홈런 맞고 볼넷 남발한 그날,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길래? 1R 출신 파이어볼러, 야구에 눈떴다! 4년 차 포텐 폭발 예고 [오!쎈 창원] (1)
01-31 16:11
4799156
엔씨 | 광장
첫 스프링캠프, 내야 경쟁도 펼쳐야하는 NC 루키 신재인 “언더독으로 낮은 곳부터 차근차근” (2)
01-29 15:41
4799044
엔씨 | 광장
임지민은 당시를 돌이키며 “4-3 리드 상황을 이겨내지 못했다. 밤에 (김)영규 형이 방으로 와서 ‘괜찮다. 앞으로도 계속 야구 해야 되는데 일희일비하지 마라. 잘했다’고 위로해 준 게 기억이 난다”고 했다. (3)
01-29 13:02
4798656
엔씨 | 광장
NC는 지난 24일(한국시각) 미국 애리조나주 투손에 도착해 'CAMP 2(스프링캠프)'의 첫 번째 턴 훈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3)
01-28 11:57
4797663
엔씨 | 광장
[DUGOUT Monthly] 말띠의 해란 말이야~ (1)
01-26 14:02
4797648
엔씨 | 광장
C팀 대만 스캠 명단 (2)
01-26 13:05
4797633
엔씨 | 광장
[단독] NC 데이비슨, '프리먼 대체자'로 2026 WBC 참전 확정…3월 초 캐나다 대표팀 합류 예정 (1)
01-26 12:19
4797580
엔씨 | 광장
긴말 없이 잘하고 오겠습니다👊 | CAMP 2 (3)
01-26 09:04
4797375
엔씨 | 광장
베이비상현 인스타 (2)
01-25 15:36
4797326
엔씨 | 광장
마산 야구의 산증인이자 평생을 지역 야구에 바친 김성길 선생님께서 지난 24일 향년 101세로 별세하셨습니다. (2)
01-25 13:55
4796260
엔씨 | 광장
26시즌도 잘 부탁해✨ | 2026 프로필 촬영 비하인드 (1)
01-22 15:22
4795915
엔씨 | 광장
"5선발 후보 정구범 기대" 선발에 한맺힌 이호준 감독, 선발로 시작해 선발로 끝난 출국 인터뷰 (1)
01-21 21:10
4795913
엔씨 | 광장
“나한테 명품은 나이키인데, 민우한테는…” 박민우 vs 이호준 감독의 유쾌한 ‘내기’는 무엇일까 (2)
01-21 21:07
공지

🔥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03-30 18:46
조회 2482댓글 48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5759댓글 25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024 03-27 13:31
조회 4489309댓글 13
엔씨 | 광장

C팀 대만 스프링캠프 명단

02-03 11:43
조회 311댓글 1
엔씨 | 광장

료이들 복습하세요 스캠현장 라이브 ∧( ◔ᴗ◔ )∧

02-03 07:58
조회 323댓글 3
엔씨 | 광장

2026 CAMP 2 기념 상품 출시

02-02 15:28
조회 227댓글 0
엔씨 | 광장

"지금껏 받아본 투심과는 느낌이 달라" 테일러 첫 불펜 피칭에 NC 안방마님 '감탄'...올해는 '선발야구' 하나요?

02-02 11:19
조회 281댓글 1
엔씨 | 광장

"동료들 기뻐하는 모습 보니 뿌듯" NC 데이비슨, 동료들에 2년 연속 '캐릭터 티셔츠' 선물...미담이 끝이 없네

02-02 11:16
조회 268댓글 3
엔씨 | 광장

외국인선수까지 일본어를? NC 아시아쿼터 적응 진짜 문제 없겠다 "환영받는 기분"

02-01 18:39
조회 332댓글 1
엔씨 | 광장

“이것도 저것도 아니었다” ERA 6.23 좌완의 각성…

02-01 01:19
조회 548댓글 2
엔씨 | 광장

홈런 맞고 볼넷 남발한 그날,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길래? 1R 출신 파이어볼러, 야구에 눈떴다! 4년 차 포텐 폭발 예고 [오!쎈 창원]

01-31 16:11
조회 274댓글 1
엔씨 | 광장

첫 스프링캠프, 내야 경쟁도 펼쳐야하는 NC 루키 신재인 “언더독으로 낮은 곳부터 차근차근”

01-29 15:41
조회 269댓글 2
엔씨 | 광장

임지민은 당시를 돌이키며 “4-3 리드 상황을 이겨내지 못했다. 밤에 (김)영규 형이 방으로 와서 ‘괜찮다. 앞으로도 계속 야구 해야 되는데 일희일비하지 마라. 잘했다’고 위로해 준 게 기억이 난다”고 했다.

01-29 13:02
조회 314댓글 3
엔씨 | 광장

NC는 지난 24일(한국시각) 미국 애리조나주 투손에 도착해 'CAMP 2(스프링캠프)'의 첫 번째 턴 훈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01-28 11:57
조회 362댓글 3
엔씨 | 광장

[DUGOUT Monthly] 말띠의 해란 말이야~

01-26 14:02
조회 287댓글 1
엔씨 | 광장

C팀 대만 스캠 명단

01-26 13:05
조회 366댓글 2
엔씨 | 광장

[단독] NC 데이비슨, '프리먼 대체자'로 2026 WBC 참전 확정…3월 초 캐나다 대표팀 합류 예정

01-26 12:19
조회 313댓글 1
엔씨 | 광장

긴말 없이 잘하고 오겠습니다👊 | CAMP 2

01-26 09:04
조회 430댓글 3
엔씨 | 광장

베이비상현 인스타

01-25 15:36
조회 462댓글 2
엔씨 | 광장

마산 야구의 산증인이자 평생을 지역 야구에 바친 김성길 선생님께서 지난 24일 향년 101세로 별세하셨습니다.

01-25 13:55
조회 289댓글 2
엔씨 | 광장

26시즌도 잘 부탁해✨ | 2026 프로필 촬영 비하인드

01-22 15:22
조회 331댓글 1
엔씨 | 광장

"5선발 후보 정구범 기대" 선발에 한맺힌 이호준 감독, 선발로 시작해 선발로 끝난 출국 인터뷰

01-21 21:10
조회 314댓글 1
엔씨 | 광장

“나한테 명품은 나이키인데, 민우한테는…” 박민우 vs 이호준 감독의 유쾌한 ‘내기’는 무엇일까

01-21 21:07
조회 313댓글 2
글쓰기
  • 이전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