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260323_05
260323_02260323_02
260323_04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260323_05
260323_02260323_02
260323_04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엔씨전체|잡담|광장
글쓰기

“타석 수가 쌓이면 긍정적으로 바뀔 것”…NC에 승리만큼 반가웠던 데이비슨의 호쾌한 홈런포

2024 04-27 12:31
조회 105댓글 1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410/0000994651

화끈한 대포를 기대했지만, 생각만큼 자주 나오지 않았다. 그러나 사령탑은 믿음을 잃지 않았고, 그 결과는 중요한 순간 솔로포로 이어졌다. 맷 데이비슨(NC 다이노스)의 이야기다.

2009년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신인드래프트에서 전체 35순위로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의 지명을 받은 데이비슨은 빅리그 통산 54홈런, 마이너리그 통산 226홈런을 쏘아올릴 정도로 타고난 장타력이 강점인 우투우타 내야 자원이다. 2017년에는 시카고 화이트삭스 유니폼을 입고 메이저리그 118경기에 출전해 26홈런을 기록, 커리어하이 시즌을 보냈으며, 2022년에는 트리플A 퍼시픽 코스트 리그 홈런 부문 공동 1위(32개)에 오르기도 했다.

이후 2023시즌 일본프로야구(NPB)에서 활동했던 데이비슨은 올해 초 계약금 14만 달러, 연봉 56만 달러, 옵션 30만 달러 총 100만 달러의 조건에 NC와 손을 잡았다. 당시 임선남 NC 단장은 “MLB, NPB를 통해 많은 경험을 가지고 있으며 장타 생산 능력이 뛰어난 선수”라면서 ”타선에서 팀의 중심이 돼 줄 것“이라고 기대감을 감추지 않았다.

수장과 동료들의 신뢰도 컸다. 개막 전 강인권 NC 감독은 데이비슨의 장타력에 대해 창원NC파크 좌측 관중석 뒷편으로 보이는 대형마트까지 칠 것 같다는 농담을 던졌으며, 주축 외야수 박건우도 ”힘 자체가 다른 선수들과 다르다. 팀에 대한 마인드도 너무 멋지다“면서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울 정도였다.

문제는 기대했던 만큼 호쾌한 장타가 자주 나오지 않았다는 점이다. 3월 27일 창원 키움 히어로즈전에서 솔로포로 시즌 마수걸이 홈런을 신고했으나, 두 번째 아치는 7일 창원 SSG랜더스전(솔로포)에서야 나왔다. 이어 데이비슨은 21일 광주 KIA 타이거즈전에서 3점포로 시즌 세 번째 홈런을 쏘아올렸으나, 기대했던 거포의 면모를 보이지 못했다. 26일 창원 롯데 자이언츠전 전까지 타율 0.292 14타점을 올렸지만, 2루타는 단 6개에 불과했다.

과연 원인은 무엇이었을까. 최근 만났던 사령탑은 이에 대해 상대 투수들의 집요한 변화구 승부를 꼽았다. 강인권 감독은 “(타구) 발사각이 올라가야 하는데 아직 발사각이 안 올라가는 부분이 있다. (상대 투수들이) 워낙 변화구를 많이 던지다 보니 낮은 쪽에 스트라이크가 들어온다”며 “그것을 타격하다 보니 발사각이 낮아지고 있다”고 진단했다.

물론 믿음을 잃지는 않았다. 강인권 감독은 “적응하면 괜찮을 것이다. (데이비슨의) 타석 수가 좀 쌓이면 긍정적으로 바뀌지 않을까 보여진다”고 선전을 바랐다.

AD
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1

  • 1닮
    2024 04-27 12:35

    비슨아 잘해줘 냉장고 1루수 너무 좋다구₍๐︎︎ ᵕ🙏ᵕ ๐₎ꔪ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잡담|광장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48)NEW
03-30 18:46
공지 | 공지
(광고) [🔥동닷 단독] 반려동물 침구, 우리아이에게 맞춰주세요! 슬개골 걱정 없는 충전재 커스텀이 가능한 누보펫 포그닝 🐶 강아지 🐶 🐱 고양이 🐱 방석 🐾 (17)
03-21 10:11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5)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13)
2024 03-27 13:31
4522577
엔씨 | 광장
🦖전지적 단디 시점🦖 25시즌 엔팍 첫 승🩵 (2)
06-01 22:10
4522202
엔씨 | 광장
2025 태극유니폼 판매 안내 (3)
06-01 20:40
4520621
엔씨 | 광장
‘포수가 없다’ 주전·백업 ‘줄줄이’ 부상 NC, 마지막 희망 김정호는 누구인가 [SS시선집중] (3)
05-31 18:41
4520072
엔씨 | 광장
창원시가 NC의 연고지 이전을 막을 방법, 친절하게 알려드립니다 [춘추 이슈분석] (2)
05-31 11:23
4519770
엔씨 | 광장
NC의 연고지 이전 폭탄선언, 블러핑 아닌 '진심'인 이유 [춘추 이슈분석] (1)
05-31 00:06
4519232
엔씨 | 광장
다시 빛나는 여기 Light Returns (2)
05-30 18:23
4518951
엔씨 | 광장
루버 공사 구단이 숨겼다? NC의 반박 "창원시설공단과 협의 후 진행, 안전검사 이상 없었다" (0)
05-30 16:11
4518755
엔씨 | 광장
NC 충격 선언, 연고지 이전 검토한다 "상호신뢰를 바탕으로 새로운 파트너 검토하겠다"(진만이 문답) (3)
05-30 15:10
4516956
엔씨 | 광장
🦖NC 다이노스 X 쬬르디🦖 (5)
05-29 15:03
4514501
엔씨 | 광장
“6회도 던져보고, 잘 던지면 7회도 가보고 해야”…초짜 감독이 젊은 투수들을 키우는 방법 (3)
05-28 13:25
4514412
엔씨 | 광장
1군 콜업 거절→거절→거절, 하루에 200구씩 던지더니…호부지 65일 기다림 끝, KBO 480G 좌완이 돌아왔다 (4)
05-28 12:17
4512863
엔씨 | 광장
‘2번의 미지명&2번의 대학생활’… 父 사랑으로 버틴 NC 손주환 “매번 절 잡아주신 아버지, 이제 훈수도 두세요” (4)
05-27 15:34
4512816
엔씨 | 광장
캠프서 타격훈련 안 시켰는데, '4할 맹타' 훨훨 나는 중... 선발출전 경기 모두 안타 '스타팅 체질인가' (3)
05-27 15:06
4512775
엔씨 | 광장
5월 팀 ERA 2.87, 흰 도화지 위 새로 그린 NC 마운드 (3)
05-27 14:45
4512554
엔씨 | 광장
드디어 창원 가는 NC, ‘원정팬 이동편의’ 카드까지 꺼내든 창원시 공약…반드시 지켜져야 한다 (4)
05-27 13:20
4511812
엔씨 | 광장
은사님의 ‘제자 칭찬 시작 제자 칭찬 페스티벌 시작’ | 김휘집 플레이어데이 비하인드 (3)
05-26 21:06
4511509
엔씨 | 광장
30일 NC파크 재개장, NC 대표가 직접 입장 밝힌다...'연고 의식 부족' 창원시에 어떤 점 바랄까 (6)
05-26 19:01
4509183
엔씨 | 광장
'46홈런 → 2년 43억' 거포 언제 오나? "4번타자가 중심 딱 잡아줘야하는데…100% 아냐" 미소로 넘긴 사령탑 [잠실포커스] (1)
05-25 13:54
4508863
엔씨 | 광장
NC 박민우 '동업자 정신' 빛났다 "슬라이딩 하려는데 넘어져 있더라..." (6)
05-25 08:05
4506771
엔씨 | 광장
이제는 고향 앞으로··· 설레는 이호준 감독 “환호 받고 야구하고 싶다, 못오신 만큼 많이 오셔서 경기장 가득 채워주시라” (1)
05-23 17:55
공지NEW

🔥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03-30 18:46
조회 1594댓글 48
공지

(광고) [🔥동닷 단독] 반려동물 침구, 우리아이에게 맞춰주세요! 슬개골 걱정 없는 충전재 커스텀이 가능한 누보펫 포그닝 🐶 강아지 🐶 🐱 고양이 🐱 방석 🐾

03-21 10:11
조회 1355댓글 17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4858댓글 25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024 03-27 13:31
조회 4488461댓글 13
엔씨 | 광장

🦖전지적 단디 시점🦖 25시즌 엔팍 첫 승🩵

06-01 22:10
조회 170댓글 2
엔씨 | 광장

2025 태극유니폼 판매 안내

06-01 20:40
조회 162댓글 3
엔씨 | 광장

‘포수가 없다’ 주전·백업 ‘줄줄이’ 부상 NC, 마지막 희망 김정호는 누구인가 [SS시선집중]

05-31 18:41
조회 163댓글 3
엔씨 | 광장

창원시가 NC의 연고지 이전을 막을 방법, 친절하게 알려드립니다 [춘추 이슈분석]

05-31 11:23
조회 175댓글 2
엔씨 | 광장

NC의 연고지 이전 폭탄선언, 블러핑 아닌 '진심'인 이유 [춘추 이슈분석]

05-31 00:06
조회 178댓글 1
엔씨 | 광장

다시 빛나는 여기 Light Returns

05-30 18:23
조회 176댓글 2
엔씨 | 광장

루버 공사 구단이 숨겼다? NC의 반박 "창원시설공단과 협의 후 진행, 안전검사 이상 없었다"

05-30 16:11
조회 130댓글 0
엔씨 | 광장

NC 충격 선언, 연고지 이전 검토한다 "상호신뢰를 바탕으로 새로운 파트너 검토하겠다"(진만이 문답)

05-30 15:10
조회 204댓글 3
엔씨 | 광장

🦖NC 다이노스 X 쬬르디🦖

05-29 15:03
조회 280댓글 5
엔씨 | 광장

“6회도 던져보고, 잘 던지면 7회도 가보고 해야”…초짜 감독이 젊은 투수들을 키우는 방법

05-28 13:25
조회 174댓글 3
엔씨 | 광장

1군 콜업 거절→거절→거절, 하루에 200구씩 던지더니…호부지 65일 기다림 끝, KBO 480G 좌완이 돌아왔다

05-28 12:17
조회 183댓글 4
엔씨 | 광장

‘2번의 미지명&2번의 대학생활’… 父 사랑으로 버틴 NC 손주환 “매번 절 잡아주신 아버지, 이제 훈수도 두세요”

05-27 15:34
조회 174댓글 4
엔씨 | 광장

캠프서 타격훈련 안 시켰는데, '4할 맹타' 훨훨 나는 중... 선발출전 경기 모두 안타 '스타팅 체질인가'

05-27 15:06
조회 167댓글 3
엔씨 | 광장

5월 팀 ERA 2.87, 흰 도화지 위 새로 그린 NC 마운드

05-27 14:45
조회 144댓글 3
엔씨 | 광장

드디어 창원 가는 NC, ‘원정팬 이동편의’ 카드까지 꺼내든 창원시 공약…반드시 지켜져야 한다

05-27 13:20
조회 202댓글 4
엔씨 | 광장

은사님의 ‘제자 칭찬 시작 제자 칭찬 페스티벌 시작’ | 김휘집 플레이어데이 비하인드

05-26 21:06
조회 113댓글 3
엔씨 | 광장

30일 NC파크 재개장, NC 대표가 직접 입장 밝힌다...'연고 의식 부족' 창원시에 어떤 점 바랄까

05-26 19:01
조회 202댓글 6
엔씨 | 광장

'46홈런 → 2년 43억' 거포 언제 오나? "4번타자가 중심 딱 잡아줘야하는데…100% 아냐" 미소로 넘긴 사령탑 [잠실포커스]

05-25 13:54
조회 304댓글 1
엔씨 | 광장

NC 박민우 '동업자 정신' 빛났다 "슬라이딩 하려는데 넘어져 있더라..."

05-25 08:05
조회 357댓글 6
엔씨 | 광장

이제는 고향 앞으로··· 설레는 이호준 감독 “환호 받고 야구하고 싶다, 못오신 만큼 많이 오셔서 경기장 가득 채워주시라”

05-23 17:55
조회 183댓글 1
글쓰기
  • 이전
  • 35
  • 36
  • 37
  • 38
  • 39
  • 40
  • 41
  • 42
  • 43
  • 44
  •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