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RA 4.66→1.29’ NC 필승조의 뉴 페이스가 된 호주 유학파, 164세이브 클로저도 “덕분에 저도 편하게 나간다” 찬사 [오!쎈 창원]
강인권 감독은 “호주리그에 다녀온 뒤 경기 운영 능력도 한층 더 좋아졌다. 장차 우리 팀의 마무리 투수로서 손색이 없다”고 호평했다.
한재승은 “구단에서 좋은 기회를 주셔서 호주리그에 다녀왔는데 큰 도움이 됐다. 호주리그를 경험하고 나서 작년과 많이 달라졌다”면서 “아직 벤치의 기대에 완벽하게 부응하는 건 아니지만 조금씩 기대에 부응하는 것 같아 기분 좋다”고 말했다.
NC의 뒷문을 지키는 164세이브 클로저 이용찬과 캐치볼 파트너인 한재승은 “올해부터 이용찬 선배님과 캐치볼을 함께 하는데 선배님께서 체력 관리, 투구 밸런스 등 여러가지 조언을 많이 해주신다. 저도 언젠가는 선배님처럼 훌륭한 마무리 투수가 되고 싶은 꿈을 항상 간직하고 있다. 그렇게 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난해까지 유망주에 머물렀던 한재승은 어엿한 필승조의 일원이 됐다. 이용찬도 후배의 성장세에 흐뭇한 반응을 보였다.
그는 “최근에 (한)재승이가 던지는 걸 보면서 제구가 좋아진 걸 많이 느낀다. 예전부터 빠른 공이 강점인 재승이가 제구에서 안정감을 찾으며 감독님께서도 재승이에게 기회를 주시는 게 아닌가 싶다. 재승이가 잘 던져주고 있어 뒤에서 나가는 저도 편하게 올라가고 있다”고 말했다.
재승아 ദ്ദി(⸝⸝ʚ̴̶̷̆ ᴗ ʚ̴̶̷̆⸝⸝)ꔪ
마무리도 ദ്ദി(⸝⸝ʚ̴̶̷̆ ᴗ ʚ̴̶̷̆⸝⸝)ꔪ
마무리 꼭 잡아주기야 s₍๐•᷅ ₃ •᷄๐₎ꔪz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