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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좋은 선수가 FA 미아가 될 뻔 했다니…가성비 최고, NC 1위 싸움 이끄는 권희동

2024 05-17 13:54
조회 189댓글 2

[OSEN=이상학 기자] 프로야구 NC 다이노스로선 가슴 철렁한 순간이었다. 하지만 기막힌 점프 캐치로 마지막 아웃카운트를 만든 외야수 권희동(34)의 끝내기 수비가 NC를 구했다. 

NC는 지난 16일 대전 한화전에서 4-3으로 승리했다. 9회말 1점차 리드 상황에 올라온 마무리투수 이용찬이 투아웃을 잘 잡았지만 박상언의 투수 앞에서 원바운드된 땅볼 타구가 글러브를 맞고 뒤로 떨어지면서 내야 안타가 됐다. 이어 김태연 상대로 던진 이용찬의 2구째 포크볼이 가운데로 몰렸다. 김태연의 배트에 맞은 타구는 좌중간 쪽으로 쭉쭉 뻗어나갔다. 홈런성 타구였지만 체공 시간이 꽤 길었고, NC 좌익수 권희동이 펜스 앞에 바짝 붙었다. 

이어 타구가 떨어지는 타이밍에 맞춰 권희동이 온힘을 다해 점프했다. 공이 글러브에 쏙 들어갔고, 점프 캐치 후 몸이 기울어 뒤로 넘어졌지만 마지막 순간까지 공을 글러브에서 빠뜨리지 않았다. 한화 측에서 포구 여부에 대한 비디오 판독을 요청했지만 원심 그대로 아웃. NC의 승리를 이끈 끝내기 슈퍼 캐치였다. 

이날까지 권희동은 올 시즌 42경기 타율 2할8푼4리(141타수 40안타) 1홈런 22타점 26득점 31볼넷 23삼진 출루율 .422 장타율 .383 OPS .805를 기록 중이다. 선구안을 앞세워 출루율 전체 6위에 올라있고, 득점권 타율도 리그 전체 4위(.405)로 결정력을 보이고 있다. 결승타도 3개. 여기에 타석당 투구수 전체 1위(4.8개)로 상대 투수들을 괴롭히고 있다. 주로 2번 타순에 나서지만 4~5번 중심 타순까지 커버하며 팀이 필요로 하는 자리에 들어가면 그에 맞는 역할을 한다. 눈에 확 뛰진 않지만 공수 양면에서 NC에 없어선 안 될 활약으로 선두 싸움에 일조하고 있다. 

이런 활약을 보고 있노라면 2022년 시즌 후 FA 시장에서 찬바람을 맞은 게 믿기지 않을 정도다. FA 시즌에 부진하긴 했지만 커리어 전체로 보면 알토란 같은 외야수로 쓰임새가 많은 선수였다. 두 자릿수 홈런 3시즌에 중견수 수비도 가능한 자원이었지만 시장 반응이 냉랭했다. 보호선수 25명을 제외하고 보상선수가 발생하는 B등급으로 운신의 폭이 좁았고, 사인&트레이드도 여의치 않았다. 자칫 FA 미아가 될 수도 있었다. 

결국 스프링캠프가 한창이던 지난해 2월말에야 NC와 1년간 연봉 9000만원, 옵션 3500만원으로 최대 총액 1억2500만원에 계약했다. 2018년부터 5년간 억대 연봉을 받았지만 FA 계약으로 오히려 연봉이 깎일 만큼 자존심 상하는 조건이었다. 하지만 계약 당시 권희동은 “야구를 그만두게 될 수도 있다는 생각에 마음고생이 많았던 게 사실이지만 야구를 계속할 수 있어 기쁘다. 야구에 대한 간절함을 크게 느꼈고, 힘들지만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마음을 다잡았다. 

지난해 계약 후 퓨처스 팀에서 시즌을 맞이했지만 5월초 1군 합류 후 주전 좌익수 자리를 되찾았다. 96경기 타율 2할8푼5리(309타수 88안타) 7홈런 63타점 49볼넷 50삼진 출루율 .388 장타율 .405 OPS .793으로 반등했다. 팀 내 최다 10개의 결승타로 결정력을 발휘하며 가을야구 진출에 힘을 보탰다. 가성비 최고 활약을 인정받아 올해 연봉 1억5000만원에 계약했다. 전년 대비 6000만원 오른 조건인데 지금 활약이라면 이 역시도 ‘헐값’ 수준이다. FA 시련에도 무너지지 않고 반등 계기로 삼은 권희동의 존재가 갈수록 빛나고 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09/0005078459

큰때지ദ്ദി(⸝⸝ʚ̴̶̷̆ ᴗ ʚ̴̶̷̆⸝⸝)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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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1닮
    2024 05-17 13:59

    ꒰ঌ ₍˶'🐽'˶₎ꔪ໒꒱

  • 2닮
    2024 05-17 14:10

    감동이야 。° °₍๐´ᯅ`๐₎ꔪ°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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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좋은 선수가 FA 미아가 될 뻔 했다니…가성비 최고, NC 1위 싸움 이끄는 권희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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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상학 기자] 프로야구 NC 다이노스로선 가슴 철렁한 순간이었다. 하지만 기막힌 점프 캐치로 마지막 아웃카운트를 만든 외야수 권희동(34)의 끝내기 수비가 NC를 구했다. 

NC는 지난 16일 대전 한화전에서 4-3으로 승리했다. 9회말 1점차 리드 상황에 올라온 마무리투수 이용찬이 투아웃을 잘 잡았지만 박상언의 투수 앞에서 원바운드된 땅볼 타구가 글러브를 맞고 뒤로 떨어지면서 내야 안타가 됐다. 이어 김태연 상대로 던진 이용찬의 2구째 포크볼이 가운데로 몰렸다. 김태연의 배트에 맞은 타구는 좌중간 쪽으로 쭉쭉 뻗어나갔다. 홈런성 타구였지만 체공 시간이 꽤 길었고, NC 좌익수 권희동이 펜스 앞에 바짝 붙었다. 

이어 타구가 떨어지는 타이밍에 맞춰 권희동이 온힘을 다해 점프했다. 공이 글러브에 쏙 들어갔고, 점프 캐치 후 몸이 기울어 뒤로 넘어졌지만 마지막 순간까지 공을 글러브에서 빠뜨리지 않았다. 한화 측에서 포구 여부에 대한 비디오 판독을 요청했지만 원심 그대로 아웃. NC의 승리를 이끈 끝내기 슈퍼 캐치였다. 

이날까지 권희동은 올 시즌 42경기 타율 2할8푼4리(141타수 40안타) 1홈런 22타점 26득점 31볼넷 23삼진 출루율 .422 장타율 .383 OPS .805를 기록 중이다. 선구안을 앞세워 출루율 전체 6위에 올라있고, 득점권 타율도 리그 전체 4위(.405)로 결정력을 보이고 있다. 결승타도 3개. 여기에 타석당 투구수 전체 1위(4.8개)로 상대 투수들을 괴롭히고 있다. 주로 2번 타순에 나서지만 4~5번 중심 타순까지 커버하며 팀이 필요로 하는 자리에 들어가면 그에 맞는 역할을 한다. 눈에 확 뛰진 않지만 공수 양면에서 NC에 없어선 안 될 활약으로 선두 싸움에 일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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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계약 후 퓨처스 팀에서 시즌을 맞이했지만 5월초 1군 합류 후 주전 좌익수 자리를 되찾았다. 96경기 타율 2할8푼5리(309타수 88안타) 7홈런 63타점 49볼넷 50삼진 출루율 .388 장타율 .405 OPS .793으로 반등했다. 팀 내 최다 10개의 결승타로 결정력을 발휘하며 가을야구 진출에 힘을 보탰다. 가성비 최고 활약을 인정받아 올해 연봉 1억5000만원에 계약했다. 전년 대비 6000만원 오른 조건인데 지금 활약이라면 이 역시도 ‘헐값’ 수준이다. FA 시련에도 무너지지 않고 반등 계기로 삼은 권희동의 존재가 갈수록 빛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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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ঌ ₍˶'🐽'˶₎ꔪ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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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동이야 。° °₍๐´ᯅ`๐₎ꔪ°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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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6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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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03-30 18:46
조회 2492댓글 48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5769댓글 25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024 03-27 13:31
조회 4489320댓글 13
엔씨 | 광장

"홈런보다 호수비가 아직 더 좋아요. 전 유격수잖아요."

09-03 14:00
조회 271댓글 2
엔씨 | 광장

NC 구창모 7일 KIA전 선발 등판 내정, 711일 만의 1군 복귀

09-03 13:46
조회 300댓글 3
엔씨 | 광장

8월 쉘힐릭스 플레이어 타자 부문

09-03 10:34
조회 174댓글 3
엔씨 | 광장

야구 꿈나무들의 특별한 하루✨ㅣ지역 리틀 야구단 졸업식 비하인드

09-03 10:06
조회 152댓글 2
엔씨 | 광장

[#공룡발자국 : 박건우, 800득점 달성]

09-02 21:48
조회 145댓글 2
엔씨 | 광장

[공룡발자국 : 박민우, 1,600 안타 달성]

09-02 20:18
조회 224댓글 1
엔씨 | 광장

더그아웃 매거진에 ✨️월드클래스✨️를 어렵게 모셨습니

09-02 12:24
조회 205댓글 2
엔씨 | 광장

야구, 숫자로 말하다② - 감각을 수치화하는 분석가, NC 다이노스 이강은 매니저 [스춘 인터뷰]

09-02 10:11
조회 214댓글 3
엔씨 | 광장

현재 KBO리그에선 '외국인 투수 3명 보유'를 금지한 리그 규정 때문에 본격적인 '투타 겸업'은 불가능한데, 만약 규정이 개정돼 투수 생활도 가능해진다면 '대환영'이라고 밝혔습니다. [맷 데이비슨/NC 1루수 : 처음에 야구를 사랑하게 된 게 투구를 하면서였습니다. 정말 (투타 겸업을) 해보고 싶어요.]

09-01 23:40
조회 291댓글 5
엔씨 | 광장

김치 덕후의 최애 김치는? | 라일리의 김치 미식회

09-01 18:02
조회 169댓글 4
엔씨 | 광장

퓨쳐스리그 9월 경기 일정

08-31 17:50
조회 172댓글 2
엔씨 | 광장

[NC다이노스] 연패 끊은 에이스! 승리의발판 마련한 깔끔한 피칭~라일리 선수 NC 12 : SSG 2 *25.08.30

08-31 00:32
조회 164댓글 2
엔씨 | 광장

[공룡발자국 : 박건우, 1,500안타 달성]

08-30 19:13
조회 350댓글 3
엔씨 | 광장

‘3할 유격수’ NC 김주원의 성장 드라마, 그 엔딩은? [9시 뉴스] / KBS 2025.08.29.

08-29 22:38
조회 186댓글 4
엔씨 | 광장

9월 월페이퍼 최정원

08-29 17:07
조회 182댓글 3
엔씨 | 광장

🦕넥스트 다이노스 - 최보성

08-27 22:45
조회 145댓글 1
엔씨 | 광장

[공룡발자국 : 박민우, 5,000타수 달성]

08-27 21:04
조회 165댓글 1
엔씨 | 광장

역전과 추격, 그리고 재역전! 드라마 같은 승리 | 8월 26일 LG vs NC

08-27 12:46
조회 155댓글 3
엔씨 | 광장

🎙️수훈 선수 엔터뷰 : 박건우·배재환 | LG vs NC (8.26)

08-27 01:21
조회 166댓글 2
엔씨 | 광장

[공룡발자국 : 박민우, 300도루 달성]

08-26 21:59
조회 132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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