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

광고문의

dongsaroma
@gmail.com
LOGO
🍙

여기 광고 가능합니다

문의: dongsaroma@gmail.com

LOGO
🍙

광고문의

dongsaroma
@gmail.com
LOGO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

광고문의

dongsaroma
@gmail.com
LOGO
🍙

여기 광고 가능합니다

문의: dongsaroma@gmail.com

LOGO
🍙

광고문의

dongsaroma
@gmail.com
LOGO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엔씨전체|잡담|광장
글쓰기

이렇게 좋은 선수가 FA 미아가 될 뻔 했다니…가성비 최고, NC 1위 싸움 이끄는 권희동

2024 05-17 13:54
조회 186댓글 2

[OSEN=이상학 기자] 프로야구 NC 다이노스로선 가슴 철렁한 순간이었다. 하지만 기막힌 점프 캐치로 마지막 아웃카운트를 만든 외야수 권희동(34)의 끝내기 수비가 NC를 구했다. 

NC는 지난 16일 대전 한화전에서 4-3으로 승리했다. 9회말 1점차 리드 상황에 올라온 마무리투수 이용찬이 투아웃을 잘 잡았지만 박상언의 투수 앞에서 원바운드된 땅볼 타구가 글러브를 맞고 뒤로 떨어지면서 내야 안타가 됐다. 이어 김태연 상대로 던진 이용찬의 2구째 포크볼이 가운데로 몰렸다. 김태연의 배트에 맞은 타구는 좌중간 쪽으로 쭉쭉 뻗어나갔다. 홈런성 타구였지만 체공 시간이 꽤 길었고, NC 좌익수 권희동이 펜스 앞에 바짝 붙었다. 

이어 타구가 떨어지는 타이밍에 맞춰 권희동이 온힘을 다해 점프했다. 공이 글러브에 쏙 들어갔고, 점프 캐치 후 몸이 기울어 뒤로 넘어졌지만 마지막 순간까지 공을 글러브에서 빠뜨리지 않았다. 한화 측에서 포구 여부에 대한 비디오 판독을 요청했지만 원심 그대로 아웃. NC의 승리를 이끈 끝내기 슈퍼 캐치였다. 

이날까지 권희동은 올 시즌 42경기 타율 2할8푼4리(141타수 40안타) 1홈런 22타점 26득점 31볼넷 23삼진 출루율 .422 장타율 .383 OPS .805를 기록 중이다. 선구안을 앞세워 출루율 전체 6위에 올라있고, 득점권 타율도 리그 전체 4위(.405)로 결정력을 보이고 있다. 결승타도 3개. 여기에 타석당 투구수 전체 1위(4.8개)로 상대 투수들을 괴롭히고 있다. 주로 2번 타순에 나서지만 4~5번 중심 타순까지 커버하며 팀이 필요로 하는 자리에 들어가면 그에 맞는 역할을 한다. 눈에 확 뛰진 않지만 공수 양면에서 NC에 없어선 안 될 활약으로 선두 싸움에 일조하고 있다. 

이런 활약을 보고 있노라면 2022년 시즌 후 FA 시장에서 찬바람을 맞은 게 믿기지 않을 정도다. FA 시즌에 부진하긴 했지만 커리어 전체로 보면 알토란 같은 외야수로 쓰임새가 많은 선수였다. 두 자릿수 홈런 3시즌에 중견수 수비도 가능한 자원이었지만 시장 반응이 냉랭했다. 보호선수 25명을 제외하고 보상선수가 발생하는 B등급으로 운신의 폭이 좁았고, 사인&트레이드도 여의치 않았다. 자칫 FA 미아가 될 수도 있었다. 

결국 스프링캠프가 한창이던 지난해 2월말에야 NC와 1년간 연봉 9000만원, 옵션 3500만원으로 최대 총액 1억2500만원에 계약했다. 2018년부터 5년간 억대 연봉을 받았지만 FA 계약으로 오히려 연봉이 깎일 만큼 자존심 상하는 조건이었다. 하지만 계약 당시 권희동은 “야구를 그만두게 될 수도 있다는 생각에 마음고생이 많았던 게 사실이지만 야구를 계속할 수 있어 기쁘다. 야구에 대한 간절함을 크게 느꼈고, 힘들지만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마음을 다잡았다. 

지난해 계약 후 퓨처스 팀에서 시즌을 맞이했지만 5월초 1군 합류 후 주전 좌익수 자리를 되찾았다. 96경기 타율 2할8푼5리(309타수 88안타) 7홈런 63타점 49볼넷 50삼진 출루율 .388 장타율 .405 OPS .793으로 반등했다. 팀 내 최다 10개의 결승타로 결정력을 발휘하며 가을야구 진출에 힘을 보탰다. 가성비 최고 활약을 인정받아 올해 연봉 1억5000만원에 계약했다. 전년 대비 6000만원 오른 조건인데 지금 활약이라면 이 역시도 ‘헐값’ 수준이다. FA 시련에도 무너지지 않고 반등 계기로 삼은 권희동의 존재가 갈수록 빛나고 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09/0005078459

큰때지ദ്ദി(⸝⸝ʚ̴̶̷̆ ᴗ ʚ̴̶̷̆⸝⸝)ꔪ

AD
잠깐 타임~ 같이 봄노래 들으러 갈래?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잠깐 타임~ 같이 봄노래 들으러 갈래?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2

  • 1닮
    2024 05-17 13:59

    ꒰ঌ ₍˶'🐽'˶₎ꔪ໒꒱

  • 2닮
    2024 05-17 14:10

    감동이야 。° °₍๐´ᯅ`๐₎ꔪ° °。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잡담|광장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48)
03-30 18:4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5)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13)
2024 03-27 13:31
4619026
엔씨 | 광장
25.8.2 수훈선수 엔터뷰 | KT vs NC (2)
08-03 00:31
4618650
엔씨 | 광장
연장 11회 만루의 주인공은 누구? ∧( ⚆ᗝ⚆)∧ (4)
08-02 22:36
4617972
엔씨 | 광장
“NC는 내가 힘들 때 손잡아준 팀…(카톡)아직 답장 다 못해줘서 미안” 한화맨 손아섭은 진심으로 NC의 건승을 기원했다 (3)
08-02 15:52
4617631
엔씨 | 광장
브라키오의 우당탕탕 엔팍 방문기🦕 | 조구만데이 비하인드 (3)
08-02 10:51
4617586
엔씨 | 광장
🎙️수훈 선수 엔터뷰 : 권희동 | KT vs NC (8.1) (2)
08-02 10:16
4617379
엔씨 | 광장
구단 7월 MVP - 투수 전사민, 야수 최정원 (4)
08-01 23:14
4617288
엔씨 | 광장
'FA 동기' 손아섭 떠나보낸 박건우도 울컥 "형한테 잘해줬어야 했는데..." [창원 현장인터뷰] (6)
08-01 22:30
4617243
엔씨 | 광장
25.8.1 수훈선수 엔터뷰 | KT vs NC (4)
08-01 22:18
4614178
엔씨 | 광장
8월 포카 라인업 (4)
07-31 14:09
4614086
엔씨 | 광장
프로 10년간 단 1세이브→올해 벌써 20SV 고지, "시즌 초 소심했다, 이젠 후회 없이 베스트 던지려 노력" 고백 (3)
07-31 13:18
4613820
엔씨 | 광장
KBO 44년 역사에 단 6명만 가진 기록을 생일에 쓴 선수 김주원 | 인터뷰 | 2025 KBO리그 (25.07.30) (2)
07-31 10:19
4613415
엔씨 | 광장
원준님 인스타 (3)
07-30 23:19
4613131
엔씨 | 광장
[오늘의 기록] 김주원 선수가 오늘 경기 4개의 도루를 기록하며 개인 통산 한 시즌 최초 30도루를 기록했습니다. 더불어 한 경기에 2루, 3루, 홈 도루를 모두 성공한 것은 KBO 역대 6번째 기록입니다. (2)
07-30 22:22
4613042
엔씨 | 광장
[공룡발자국 : 최원준, 5시즌 연속 10도루 달성] (4)
07-30 21:36
4612404
엔씨 | 광장
디즈니 패션 유니폼 판매 및 배번 마킹 (3)
07-30 13:36
4611823
엔씨 | 광장
[공룡발자국 : 권희동, 500득점 달성] (1)
07-29 23:50
4610726
엔씨 | 광장
NC, NPB 소프트뱅크와 2년 연속 교류전…9월 말 유망주 25명 일본행 (0)
07-29 13:13
4608702
엔씨 | 광장
"자리 비울 때는 조심해야" 46억 FA 포수가, 타율 1할8리 후배 때문에 2군에만 있다...무슨 일? (1)
07-28 15:08
4608686
엔씨 | 광장
창원시 NC 다이노스 지원안 시민설명회 개최 안내 ⚾️ (2)
07-28 15:00
4608421
엔씨 | 광장
응원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닿하…🥺(오열) | 7월 27일 키움 vs NC (3)
07-28 11:52
공지

🔥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03-30 18:46
조회 2480댓글 48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5758댓글 25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024 03-27 13:31
조회 4489308댓글 13
엔씨 | 광장

25.8.2 수훈선수 엔터뷰 | KT vs NC

08-03 00:31
조회 135댓글 2
엔씨 | 광장

연장 11회 만루의 주인공은 누구? ∧( ⚆ᗝ⚆)∧

08-02 22:36
조회 160댓글 4
엔씨 | 광장

“NC는 내가 힘들 때 손잡아준 팀…(카톡)아직 답장 다 못해줘서 미안” 한화맨 손아섭은 진심으로 NC의 건승을 기원했다

08-02 15:52
조회 169댓글 3
엔씨 | 광장

브라키오의 우당탕탕 엔팍 방문기🦕 | 조구만데이 비하인드

08-02 10:51
조회 147댓글 3
엔씨 | 광장

🎙️수훈 선수 엔터뷰 : 권희동 | KT vs NC (8.1)

08-02 10:16
조회 127댓글 2
엔씨 | 광장

구단 7월 MVP - 투수 전사민, 야수 최정원

08-01 23:14
조회 148댓글 4
엔씨 | 광장

'FA 동기' 손아섭 떠나보낸 박건우도 울컥 "형한테 잘해줬어야 했는데..." [창원 현장인터뷰]

08-01 22:30
조회 301댓글 6
엔씨 | 광장

25.8.1 수훈선수 엔터뷰 | KT vs NC

08-01 22:18
조회 120댓글 4
엔씨 | 광장

8월 포카 라인업

07-31 14:09
조회 174댓글 4
엔씨 | 광장

프로 10년간 단 1세이브→올해 벌써 20SV 고지, "시즌 초 소심했다, 이젠 후회 없이 베스트 던지려 노력" 고백

07-31 13:18
조회 148댓글 3
엔씨 | 광장

KBO 44년 역사에 단 6명만 가진 기록을 생일에 쓴 선수 김주원 | 인터뷰 | 2025 KBO리그 (25.07.30)

07-31 10:19
조회 175댓글 2
엔씨 | 광장

원준님 인스타

07-30 23:19
조회 174댓글 3
엔씨 | 광장

[오늘의 기록] 김주원 선수가 오늘 경기 4개의 도루를 기록하며 개인 통산 한 시즌 최초 30도루를 기록했습니다. 더불어 한 경기에 2루, 3루, 홈 도루를 모두 성공한 것은 KBO 역대 6번째 기록입니다.

07-30 22:22
조회 136댓글 2
엔씨 | 광장

[공룡발자국 : 최원준, 5시즌 연속 10도루 달성]

07-30 21:36
조회 164댓글 4
엔씨 | 광장

디즈니 패션 유니폼 판매 및 배번 마킹

07-30 13:36
조회 249댓글 3
엔씨 | 광장

[공룡발자국 : 권희동, 500득점 달성]

07-29 23:50
조회 145댓글 1
엔씨 | 광장

NC, NPB 소프트뱅크와 2년 연속 교류전…9월 말 유망주 25명 일본행

07-29 13:13
조회 126댓글 0
엔씨 | 광장

"자리 비울 때는 조심해야" 46억 FA 포수가, 타율 1할8리 후배 때문에 2군에만 있다...무슨 일?

07-28 15:08
조회 146댓글 1
엔씨 | 광장

창원시 NC 다이노스 지원안 시민설명회 개최 안내 ⚾️

07-28 15:00
조회 156댓글 2
엔씨 | 광장

응원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닿하…🥺(오열) | 7월 27일 키움 vs NC

07-28 11:52
조회 125댓글 3
글쓰기
  • 이전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32
  • 33
  • 34
  •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