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의 공룡들 돌파구는 22세 굴러온 돌의 반란…AVG 0.182, 아직 잠잠, 강인권 안목 믿는다
NC 다이노스가 지난달 30일 키움 히어로즈에 2025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및 3라운드 지명권을 내주면서 영입한 내야수 김휘집(22). 알고 보니 강인권 감독이 김휘집을 신일고 시절부터 눈 여겨봤다. 강인권 감독의 주도로 성사된 트레이드다.
그리고 강인권 감독은 주전 내야수들의 분발을 촉구하는 효과를 기대한다. 김주원은 타격이 저조해도 올해 향상된 수비력을 높게 평가받고 꾸준히 기용됐다. 그러나 김휘집이 오자 곧바로 1~2경기 선발라인업에서 빠졌다. 이밖에 김휘집은 어깨가 좋지 않은 박민우를 백업할 수 있다. 서호철의 체력안배도 가능하다. 때로는 박민우를 1루수로 기용하고 맷 데이비슨을 지명타자로 쓰는 구상도 밝혔다.
장기적으로 김휘집의 포지션이 궁금한 건 사실이다. 궁극적으로 김휘집이 최대치로 성장하려면 이 포지션, 저 포지션을 오가는 것보다 고정되는 게 좋기 때문이다. 이 부분은 결국 강인권 감독이 해결해야 한다. 박민우는 8년 계약의 두 번째 시즌을 보내고 있으며, 확고부동한 야수진의 핵심이다. 김주원은 전략적으로 육성하는 주전 유격수다.
김진성 기자(kkomag@mydaily.co.kr)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17/0003837906
1시 40분에 이렇게 기사 올라왔는데...
이거.... 경질 안시키겠단 뜻이니....???
프런트 제정신인가 ₍๐ಠ益ಠ๐₎ꔪ
((집집군은 환영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