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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알아서 기대 반 걱정 반" 주장과 막내→감독과 주장, 이호준 감독 체재 첫 주장 박민우 [인터뷰 일문일답]

2025 01-03 14:11
조회 188댓글 2

https://naver.me/FdC6GBnl

- 결혼도 하고 주장으로 2025년을 시작하는데.

"매년 새해가 되면 시무식을 하고 새롭게 느껴진다. 딱히 다르다는 생각은 하지 않는다. 작년에 결혼도 하고 많은 일들이 있었을 뿐이고 똑같이 생각한다. 작년에 팀 성적이 좋지 않았기 때문에 반등을 하고자 하는 의욕이나 다짐이 더 강하기는 하다."

- 시즌 끝난 뒤 어떻게 준비하고 있었나.

"운동하면서 결혼식도 올렸고 여행 다녀와서 운동하고 캠프 준비하고 있다."

- 팀 성적을 내는 것은 주장 혼자 할 수 있는 일이 아니지만 팀 분위기를 만드는 일은 할 수 있을 것 같다. 어떻게 분위기를 만들어 갈 생각인가.

"나만 잘한다고 되는 게 아니고 내가 못한다고 안 되는 것도 아니다. 다만 우리 팀원들 성적까지 책임질 수는 없다. 내가 열심히 하면서 동료들도 성적을 내고 팀워크가 좋아지기 위해 팀을 잘 이끌어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 작년 시즌 중 주장이 되고 나서는 동료들에게 강하게 말하는 장면이 보였는데.

"경기 중에 단체로 미팅을 한 적은 별로 없었다. 원래 내 위에 선배들이 많아서 내가 나서서 얘기하는 편은 아니었다. 그때 상황이 그렇게 되면서 내 행동이 돋보인 것 같다. 다들 스트레스 받으면서 야구하는 거라 되도록이면 좋게 좋게 하려고 하는데 그때는 쓴소리가 필요한 것 같았다. 올해는 정식으로 주장을 맡아 시즌을 시작하기 때문에 잘한다는 말도 해주겠지만 쓴소리가 필요한 상황이 오면 하려고 한다."

- 올해도 캠프 전에 미리 출국하나.

"다음주(6일)에 들어간다. 작년에 먼저 가보니까 시차적응이 잘 되고 날씨가 따뜻해서 컨디션을 일찍 끌어올릴 수 있었다. 지금은 비활동기간이라 훈련 때 남의 도움을 받기가 쉽지 않은데 미국에서 허일 코치와 함께 해보니 능력도 좋고 결과도 좋았다. 나만의 타격 이론 형성에도 도움이 됐기 때문에 먼저 들어가기로 했다."

- 이호준 감독은 1군과 퓨처스 팀 교류가 잦아질 거라고 했다. 지금까지는 유망주들과 자주 만나지 못했을 것 같은데.

"선수가 워낙 많고 해서 교류가 많지는 않았다. 바로 옆 야구장에 있기는 하지만 자주 못 보는 선수들이 있다. 올해는 구단의 방향성이 바뀌었다. 신인이나 새로 올라오는 선수들이 빨리 적응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 할 것 같다. 모든 선수들과 친해지려고 노력하는데 생각보다 쉽지는 않았다. 볼 기회가 많이 없어서 아쉬웠다."

- 이호준 감독 선임 때 기분이 어땠나.

"몇 개월 전이라(기억이 잘 안 나지만)…소문이나 그런 것들을 들었기 때문에 이호준 감독님이 오실 수 있다고 생각했다. 오신다면 (어떨까)기대 반 걱정 반이었다. 너무 잘 알기 때문에 기대되기도 했지만 또 너무 잘 알아서 잘해야 하고 책임감이 커진다는 면에서는 걱정하기도 했다."

- 최근 감독과 언제 대화했는지.

"결혼식 때 와주셨다. 간단하게 얘기했고 새해 인사 드렸다. 많이 도와줄테니 잘 만들어보자 하셔서 알겠다고 했다."

- 어깨 부상 등 몸이 안 좋았던 작년인데 올해는 어떻게 대비했나.

"시즌 끝나고 2주 정도만 쉬고 결혼식 전까지는 계속 운동했다. 작년에 좋지 않았던 부위에 통증이 재발하지 않도록 준비를 많이 했다. 지금 당장은 아픈 곳 없이 건강하다. 이 자리에서는 아프지 않고 잘하겠다는 말씀 밖에 드릴 말이 없다."

- 김혜성이 지난해 골든글러브를 수상헀는데, 다시 가져오고 싶은 욕심이 있을 것 같다.

"사실 제가 2개를 받아서 은퇴 전까지 하나만 더 받아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김혜성이 메이저리그에 가서 내가 받는다기 보다 누가 봐도 받을만 하다는 성적을 내고 받고 싶다. 누구나 받고 싶은 상이지만 그걸 목표로 뛰지 않겠다. 만장일치가 나올 만한 성적을 내고 골든글러브를 받고 싶다."

- 작년에는 기대 안 했나.

"(웃으며)기대 안 했다. 안 했다."

- 어떤 주장이 되고 싶은지.

"주장이 아니어도 내가 이 팀에 가장 오래 있었기 때문에 많은 후배들이 나를 따른 것은 사실이다. 진짜 정식으로 주장이 됐으니 내가 할 일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고 본다. 감독님이 새로 오셨고 추구하는 것들이 있다. 창단했을 때 분위기, 문화를 다시 새롭게 가져와야 한다고 생각한다. 영광의 순간도 있었고 부끄러운 순간도 있었지만 다 지나간 일이다. 새 도화지에 새로 그린다고 생각한다. 중요한 몫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가려고 한다."

- 작년에 창단 때 문화 '원 팀'을 많이 강조했다.

"작년에 너무 원 팀이라는 말을 많이 해서 '꼰대' 소리 들을까봐 걱정이 되기도 한다.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게 있다. 모든 선수들이 서로를 우리를 응원하고 우리 팀의 승리를 바라는 그런 기운이나 분위기가 만들어질 때가 있다. 최근 몇 년 동안은 그런 분위기를 느끼기 어려웠다. 이호준 감독님이 주장일 때, 이종욱 손시헌 선배가 선수일 때 분위기를 다시 만들어보고 싶다. 뭐라고 말씀드리기 어렵지만 끈끈한 분위기가 있었다."

- 팀 퍼스트도 강조했고.

"작년에도 많이 얘기했다. 선수들도 많이 생각하고 올 거다. 작년에 지겹도록 얘기했기 때문에 선수들이 알아서 준비할 거라고 생각한다. 잔소리로 생각하지 않았으면 좋겠고, 그러지 않을 거로 생각한다."

- 도루 숫자가 늘어나고 있는데.

"유일한 개인 목표가 있다면 도루 밖에 없다. 타격이나 수비는 물론 작년보다 잘하려고 하겠지만 구체적인 목표를 두지는 않았다. 도루는 내가 가장 좋아하기도 하고 가장 쾌감을 느끼는 기록이라 작년보다 많이 뛰고 싶다."

- 베이스 크기 확대 효과가 느껴지는지.

"체감이 잘 안 되더라. 그래서 많이 했을 수도 있는데 체감은…ABS 임팩트가 커서 다른 건 생각이 잘 안 난다."

- ABS에 이어서 피치클락도 들어오는데.

"작년에도 시범적으로 해보기는 했는데 알고는 있지만 그걸로 불이익을 받아보면 체감이 될 것 같다. 사실 지난해에는 형식적으로만 띄워놔서 와닿지 않았다. 여유있다고 생각했는데 위반도 많았다. 정식으로 하면 체감이 될텐데 시범경기 때 해보면 느낌이 더 올 것 같다."

- 구창모가 올해 전역한다.

"엊그제도 같이 밥 먹었다. 몸 상태 좋다고 하는데 안 믿겠다."

- FA 미계약 선수들과 연락을 나눴는지.

"따로 연락을 하더라고 민감한 주제는 꺼내지 않으려고 했다. 내가 FA일 때도 그랬고. 그런 얘기는 하지 않았고 또 우리가 어떻게 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구단과 선수의 얘기니까. 그래도 같이 뛰었던 선수니까 같이 가면 좋겠다."

안믿겠다

ꉂꉂ₍๐ᵔᗜᵔ๐₎ꔪꉂꉂ₍๐ᵔᗜᵔ๐₎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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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1닮
    2025 01-03 14:21

    창모야 (›´-`‹ )ꔪ

  • 2닮
    2025 01-03 14:45

    창모얘기 웃긴데 웃어도 되나ㅋㅋㅋㅠ ㅎㅇㅌ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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