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우 기사
2025 01-08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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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는 7일 "신영우가 지난 4일 멜버른 에이시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한 뒤 오른쪽 팔꿈치에 미세한 통증을 느꼈다"고 밝히면서 "휴식과 관리를 통해 투구가 가능한 상황이지만, 무리하게 투구를 진행하는 것보다 귀국해 검진받는 것이 낫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2023년 신인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전체 4순위로 NC의 지명을 받은 신영우는 150㎞가 넘는 강속구를 뿌리는 파이어볼러로 구단이 애지중지 키우는 유망주다.
현재 NC의 약점은 토종 선발진이다. 후보는 많지만, 한 경기를 믿고 맡길 만한 투수는 아직 보이지 않는다. 캠프와 시범경기를 통해 최대한 많은 투수를 테스트하고 3~5선발을 결정한다는 계획이다.
투수 한 명이 소중한 상황에서 성장세를 보이며 선발 후보로 떠오른 신영우의 이탈은 큰 타격이 아닐 수 없다.
부상이 크지 않지만, NC는 돌다리도 두들겨보는 심정으로 신영우의 조기 귀국을 결정했다. 과거 조기 복귀를 추진했다가 부상이 재발해 다시 빠진 구창모의 사례가 있어 더욱 조심스러웠다.
신영우는 8일 귀국해 병원에서 정밀검진을 받는다. 이후 2차 대만 캠프를 준비한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421/0008010292
(창모야... ㄲㄲㄲ)
그래두 기사 보면 큰일은 아닌가봐(제발)
조귀기국 잘해따 영우 시즌 끝나고도 많이 던졌는데 쉬는게 나은거 같아
영우 ㅎㅇ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