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260323_05
260323_02260323_02
260323_04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260323_05
260323_02260323_02
260323_04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엔씨전체|잡담|광장
글쓰기

트레이드로 어떻게 이런 복덩이가 왔나? "포지션 고민, 내가 결정할 문제 아니다"

2025 01-15 12:27
조회 193댓글 5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076/0004236002

김휘집은 NC에서 맞는 첫번째 캠프를 준비 중이다. 미국 애리조나 투손에서 열리는 1차 캠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김휘집도 "NC에서는 캠프를 처음 가니까 어떤 부분이 다를까 하는 생각도 한다. 캠프를 다녀오면 비로소 완벽히 적응했다고 말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선수들과도 가장 많이 친해질 수 있는 기회"라고 눈을 반짝였다.

소속팀 NC가 정규 시즌을 9위로 마치면서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했지만, 김휘집은 바쁜 가을 또 겨울을 보냈다. 곧바로 '프리미어12' 대표팀에 소집돼 국제 대회를 경험했고, 대회가 끝난 후 딱 하루만 쉬고 다시 운동을 시작했다. 또 주말에는 외부 행사에도 참석했다. 김휘집은 "야구 실력에 비해 많이 돌아다녔다"며 쑥스럽게 웃었다.

최근 독특한 행보도 있었다. 김휘집은 지난 12월초 한국야구학회의 학술대회에 세이브매트릭스의 현장 적용과 관련한 발표자로 나섰고, 1월에는 대전에서 열린 KBO 신인 오리엔테이션에서 후배들에게 생생한 경험을 알리는 선배로 강연을 했다. 2002년생인 그 역시 이제 23세인 어린 나이이지만, 똑부러지고 조리있게 자신의 이야기를 연단에 서서 솔직하게 풀어냈다.

김휘집은 "야구학회 발표는 제가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야구를 사랑하는 한 사람으로써 팬들에게 재미있는 이야기를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하게 됐다. 저도 준비를 하면서 나름 공부되는 것도 있었고 유익했던 시간이었다. 비시즌에 어떤 요청이 오면, 저에게 야구적으로 어떤 도움이 되는지를 먼저 생각하고 그걸 최우선으로 생각해 결정한다"면서 "팬들에게도 도움이 됐으면 좋겠고, 제 운동 스케줄에 지장 안받는 선에서 하려고 한다. 물론 저는 아직 실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올해는 야구 더 잘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다"며 미소지었다.

그러면서 시즌 준비도 소홀히 하지 않았다. 타격에 변화도 줬다. 김휘집은 "지금 타격 메카니즘이 어느정도 한계가 있겠다고 생각해서 나름대로 변화를 줬다. 이렇게 해서는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구나 하는 것을 느껴서 바꾸게 됐다. 큰 틀을 바꾸지는 않고 스윙 메카니즘을 바꿔보는건데, 바로 실전에서 나오기 쉬울까 걱정도 있다. 일단 그동안 해왔던 것들을 바꿔서 해보려고 한다"고 변신을 선언했다.

가장 중요한 문제는 포지션 정리. 유격수와 2루수, 3루수가 가능한 김휘집은 아직 확실한 자기 포지션이 없다. NC 역시 내야 교통 정리가 필요한 상황이다. 주전 2루수 박민우와 1루수 맷 데이비슨은 붙박이라고 봤을 때, 센터라인 핵심인 유격수와 핫코너 3루수에 김휘집과 서호철, 김주원이 경쟁하는 구도다. 김주원이 타격 페이스를 되찾는다면 주전 유격수를 맡을 확률이 높아 보이고, 그렇게 되면 김휘집과 서호철의 경쟁 구도다. 그렇다고 계속해서 '멀티맨' 역할을 할 수는 없다. 이호준 감독 역시 "김휘집의 자리를 정해주려고 한다"고 기본 구상을 밝혔다.

김휘집은 "포지션은 제가 고민할건 아니다. 감독님이 고민을 많이 하실거고, 저는 감독님이 고민하신 결과대로 맞춰서 준비하면 된다"면서 "웨이트를 중점적으로 하면서 기술적으로도 변화를 주다보니까 신경을 많이 쓰고 있다"면서 "시간 투자도 많이 하고 있다. 캠프와 시범 경기에서 어떻게 발현이 되는지 보고, 시즌때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 계획을 짜면서 훈련하고 있다"고 야무진 포부를 드러냈다.

정이 들어가는 과정이지만, 연고지 창원에 대한 애정도 드러났다. 김휘집은 "창원 팬들이 많이 알아봐주신다. 맨날 하는 이야기인데, 저는 지역에 있어서 스포츠팀이 주는 역할이 크다고 생각한다. 야구단이 지역과 친밀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저도 그렇게 할 수 있게, 창원 시민분들이 좋아하는 팀이 될 수 있게 진짜 돕고싶다. 야구가 됐든, 농구가 됐든 지역 연고 스포츠팀에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팀이 되고 싶다"며 성숙한 생각을 밝히기도 했다.

집집이 ㅎㅇㅌ!!

AD
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5

  • 1닮
    2025 01-15 12:29

    ദ്ദി(⸝⸝ʚ̴̶̷̆ ᴗ ʚ̴̶̷̆⸝⸝)ꔪ

  • 2닮
    2025 01-15 12:33

    우리복덩이 (ʃ✧(๐•̅.ᴗ •̅๐)ꔪƪᵔᴗᵔ๐)ꔪ

  • 3닮
    2025 01-15 12:38

    집집ദ്ദി(⸝⸝ʚ̴̶̷̆ ᴗ ʚ̴̶̷̆⸝⸝)ꔪ

  • 4닮
    2025 01-15 13:18

    ( ◔ᴗ◔ )✧

  • 5닮
    2025 01-15 15:11

    ദ്ദി(⸝⸝ʚ̴̶̷̆ ᴗ ʚ̴̶̷̆⸝⸝)ꔪ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잡담|광장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48)NEW
03-30 18:46
공지 | 공지
(광고) [🔥동닷 단독] 반려동물 침구, 우리아이에게 맞춰주세요! 슬개골 걱정 없는 충전재 커스텀이 가능한 누보펫 포그닝 🐶 강아지 🐶 🐱 고양이 🐱 방석 🐾 (17)
03-21 10:11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5)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13)
2024 03-27 13:31
4471141
엔씨 | 광장
“올 시즌 마지막이라는 각오로” NC 한석현, 3년 만에 터졌다! 반등의 핵심 (2)
05-06 10:16
4469354
엔씨 | 광장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야" | 23 드래프트 상무즈 (1)
05-05 12:09
4469130
엔씨 | 광장
NC 로건·○○ ○○○·○○ ○○…“이들을 어찌할꼬” 구단의 고민 (2)
05-05 10:20
4468577
엔씨 | 광장
"열악한 환경? 경기는 해야 한다"…악조건 딛고 4안타, '인생 최고 경기' 펼친 NC 야구 천재 [사직 인터뷰] (3)
05-04 21:45
4467540
엔씨 | 광장
4월 구단 mvp (3)
05-04 13:49
4466945
엔씨 | 광장
[Off the CAM] 쏟아지는 타점, 선발 전원 안타로 이뤄낸 값진 대승! 대형 포수 김형준의 안타와 홈런ㅣ250503 NCvs롯데 (1)
05-04 00:40
4466939
엔씨 | 광장
타율 0.304, 출루율 0.500 '공포의 9번타자'…"이겨낼 것 같다" 반복됐던 1군·퓨처스 생활 청산하나 [사직 인터뷰] (4)
05-04 00:28
4466778
엔씨 | 광장
중요한 순간, 첫 등판⚾ 준혁의 데뷔전 1.1이닝 모아보기#ncdinos #LIGHTNOW #거침없이가자 #2025 (1)
05-03 22:32
4466488
엔씨 | 광장
창원NC파크 구조물과 함께 추락한 신뢰 [전국 인사이드] (5)
05-03 20:42
4462931
엔씨 | 광장
“부모님도 오신다고 했는데…” 비가 뺏어간 녹원의 프로 데뷔전, 첫 선발….🥲 (3)
05-01 23:07
4460528
엔씨 | 광장
NC 손주환이 아버지를 떠올리면 눈물이 나는 이유 [습츠_취재] (4)
04-30 21:52
4457924
엔씨 | 광장
현역선수의 이례적 꿈나무 대회 후원, 캡틴의 진심→명해설자, 명장들도 참여[제3회 박민우선수배 유소년야구대회] (2)
04-29 18:13
4456838
엔씨 | 광장
고백과 고발은 한 끗 차이더라…💥 | 23 드래프트 상무즈 (2)
04-29 00:25
4456458
엔씨 | 광장
[엔팍385] NC 1군 경기 마산야구장에서 못 하는 이유|마산 야구장 직접 가봤더니… (1)
04-28 20:53
4452568
엔씨 | 광장
창원NC파크, 사고 원인 '루버' 전체 탈거…이르면 내달 초 재개장 (3)
04-27 13:00
4446943
엔씨 | 광장
창원NC파크 합동대책반, '루버' 탈거 고심…재개장 시기 미정 (4)
04-24 16:10
4445013
엔씨 | 광장
체크 스윙 오심, 왜 항의 안했을까…이호준 감독 “3걸음 나갔다가, 욕 나올 뻔 했다” [오!쎈 잠실] (1)
04-23 18:11
4444904
엔씨 | 광장
24일째 문 닫은 창원NC파크, 29일 KIA전 개최 여부도 '미지수'... 이번 주 사조위 결과에 '촉각' (1)
04-23 17:14
4443526
엔씨 | 광장
"야구하는 내 모습 마음에 안 든다"…결승타에도 자책한 NC 트레이드 복덩이, 반등에 성공할까 [잠실 인터뷰] (3)
04-22 23:51
4443129
엔씨 | 광장
[#공룡발자국 : 박민우, 1,500 안타 달성] 박민우 선수가 4월 22일(화) LG와의 원정경기에서 개인 통산 1,500 안타를 달성했습니다. KBO 역대 51번째입니다. (5)
04-22 22:08
공지NEW

🔥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03-30 18:46
조회 1507댓글 48
공지

(광고) [🔥동닷 단독] 반려동물 침구, 우리아이에게 맞춰주세요! 슬개골 걱정 없는 충전재 커스텀이 가능한 누보펫 포그닝 🐶 강아지 🐶 🐱 고양이 🐱 방석 🐾

03-21 10:11
조회 1263댓글 17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4764댓글 25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024 03-27 13:31
조회 4488398댓글 13
엔씨 | 광장

“올 시즌 마지막이라는 각오로” NC 한석현, 3년 만에 터졌다! 반등의 핵심

05-06 10:16
조회 143댓글 2
엔씨 | 광장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야" | 23 드래프트 상무즈

05-05 12:09
조회 98댓글 1
엔씨 | 광장

NC 로건·○○ ○○○·○○ ○○…“이들을 어찌할꼬” 구단의 고민

05-05 10:20
조회 199댓글 2
엔씨 | 광장

"열악한 환경? 경기는 해야 한다"…악조건 딛고 4안타, '인생 최고 경기' 펼친 NC 야구 천재 [사직 인터뷰]

05-04 21:45
조회 131댓글 3
엔씨 | 광장

4월 구단 mvp

05-04 13:49
조회 125댓글 3
엔씨 | 광장

[Off the CAM] 쏟아지는 타점, 선발 전원 안타로 이뤄낸 값진 대승! 대형 포수 김형준의 안타와 홈런ㅣ250503 NCvs롯데

05-04 00:40
조회 123댓글 1
엔씨 | 광장

타율 0.304, 출루율 0.500 '공포의 9번타자'…"이겨낼 것 같다" 반복됐던 1군·퓨처스 생활 청산하나 [사직 인터뷰]

05-04 00:28
조회 166댓글 4
엔씨 | 광장

중요한 순간, 첫 등판⚾ 준혁의 데뷔전 1.1이닝 모아보기#ncdinos #LIGHTNOW #거침없이가자 #2025

05-03 22:32
조회 103댓글 1
엔씨 | 광장

창원NC파크 구조물과 함께 추락한 신뢰 [전국 인사이드]

05-03 20:42
조회 157댓글 5
엔씨 | 광장

“부모님도 오신다고 했는데…” 비가 뺏어간 녹원의 프로 데뷔전, 첫 선발….🥲

05-01 23:07
조회 168댓글 3
엔씨 | 광장

NC 손주환이 아버지를 떠올리면 눈물이 나는 이유 [습츠_취재]

04-30 21:52
조회 134댓글 4
엔씨 | 광장

현역선수의 이례적 꿈나무 대회 후원, 캡틴의 진심→명해설자, 명장들도 참여[제3회 박민우선수배 유소년야구대회]

04-29 18:13
조회 132댓글 2
엔씨 | 광장

고백과 고발은 한 끗 차이더라…💥 | 23 드래프트 상무즈

04-29 00:25
조회 289댓글 2
엔씨 | 광장

[엔팍385] NC 1군 경기 마산야구장에서 못 하는 이유|마산 야구장 직접 가봤더니…

04-28 20:53
조회 114댓글 1
엔씨 | 광장

창원NC파크, 사고 원인 '루버' 전체 탈거…이르면 내달 초 재개장

04-27 13:00
조회 155댓글 3
엔씨 | 광장

창원NC파크 합동대책반, '루버' 탈거 고심…재개장 시기 미정

04-24 16:10
조회 210댓글 4
엔씨 | 광장

체크 스윙 오심, 왜 항의 안했을까…이호준 감독 “3걸음 나갔다가, 욕 나올 뻔 했다” [오!쎈 잠실]

04-23 18:11
조회 149댓글 1
엔씨 | 광장

24일째 문 닫은 창원NC파크, 29일 KIA전 개최 여부도 '미지수'... 이번 주 사조위 결과에 '촉각'

04-23 17:14
조회 135댓글 1
엔씨 | 광장

"야구하는 내 모습 마음에 안 든다"…결승타에도 자책한 NC 트레이드 복덩이, 반등에 성공할까 [잠실 인터뷰]

04-22 23:51
조회 162댓글 3
엔씨 | 광장

[#공룡발자국 : 박민우, 1,500 안타 달성] 박민우 선수가 4월 22일(화) LG와의 원정경기에서 개인 통산 1,500 안타를 달성했습니다. KBO 역대 51번째입니다.

04-22 22:08
조회 106댓글 5
글쓰기
  • 이전
  • 39
  • 40
  • 41
  • 42
  • 43
  • 44
  • 45
  • 46
  • 47
  • 48
  •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