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공인구 편하다” 153km 팍팍, ML 0경기라고 무시하면 안 돼…NC는 전설의 이 투수를 떠올린다[MD타이난]

메이저리그 공인구보다 KBO리그 공인구가 잘 맞다는 게 본인 설명이다. 라일리는 “큰 차이는 없는데 KBO리그 공인구는 그립을 좀 더 편하게 잡을 수 있다. 모든 구종이 다 그렇다”라고 했다. 안정감을 갖고 마운드에 오를 듯하다.
KBO리그가 메이저리그와 비교할 때 많이 다르지는 않은 것 같다고 했다. 라일리는 “영상을 보니 특출나게 다르다고 느끼지 않았다. 그냥 경기 자체가 조금 더 익사이팅했다. 마이너리그에서 2년 전부터 ABS를 경험했다. 한국의 ABS에도 문제 없이 적응할 것이다”라고 했다.
한국에서의 생활을 크게 기대하고 있다. 라일리는 “아시아는 처음이다. 한국의 문화를 경험하는 것에 대해 큰 기대를 하고 있다. 아내와 18개월짜리 아들이 있다. 아들에게도 좋은 경험이 될 것 같다. 가족과 함께 한국에 오는 것에 큰 기대를 한다”라고 했다.
NC에 대한 기대감도 크다. 라일리는 “NC에 굉장히 좋은 수준을 갖고 있는 선수가 많다. 그 전에도 좋은 선수가 많이 거쳐간 구단이라고 들었다. NC의 일원으로 경기를 할 수 있다는 것은 큰 영광이다”라고 했다.
메이저리그에 대한 목표가 왜 없을까. 그러나 라일리는 “난 미래를 그렇게 길게 보는 사람은 아니다. 지금 NC 다이노스 선수로서 NC의 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다른 팀원들과 함께 최대한 많이 이기는 게 목표”라고 했다.
크보 공인구가 편하대
이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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