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260323_05
260323_02260323_02
260323_04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260323_05
260323_02260323_02
260323_04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엔씨전체|잡담|광장
글쓰기

“1루 베이스 많이 밟고파” ‘어엿한 NC 핵심 멤버’ 한석현의 바람…“달성한다면 목표 더 커지지 않을까” [MK인터뷰]

05-12 10:02
조회 113댓글 4

사령탑도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11일 두산 베어스와의 더블헤더가 진행된 잠실야구장에서 만난 이호준 NC 감독은 “(한석현이) 요새 행복하다더라. 1군에서 이렇게 게임을 나간 적이 없는데 매일 행복해 매 타석 집중된다 했다. 이 시간이 오래 이어졌으면 좋겠다 하더라. 사실 한석현이 대타 1번이 될 수는 없지만, 어제(10일 잠실 두산전에서 4-5로 뒤지던 9회초 1사 주자 없는 상황에) 먼저 냈던 것도 (한석현의) 집중력이나 능력이면 출루를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었다. 그런데 2루타를 치더라. 더 집중력을 발휘하는 것 같다”고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웠다.

한석현은 “(1군에서 활약하는 순간을) 맨날 상상했다. 존재감이 커지고 있다는 것은 잘 모르겠다. 그냥 한 경기씩 계속 한다 생각한다. 한 경기, 매 순간에 집중한다. 못할 수 있지만, 잘하는 날도 있을 것”이라며 “부모님이 많이 기뻐하신다. 작년, 재작년에 비해 좀 더 제가 차분해졌다 하시더라. 그런 모습을 좋아하신다. 저도 듣고 이해가 됐다. 더 차분해지려 하고 있다”고 배시시 웃었다.

이어 “올해는 침착하게 하기 위해 준비했다. 2군에 있을 때부터 야구장에서 에너지를 발휘하는 것은 맞지만, 외적으로 좀 더 차분하게 하자 마인드 컨트롤을 했다. 큰 도움이 됐다”고 덧붙였다.

타석에서의 목적도 타격보다는 출루에 중점을 뒀다고. 한석현은 “(벗어나는 공은) 치려고 안 한다. 주자 있을 때 제가 쳐야 점수가 나는 것이 아니다. 볼넷을 골라 나가도 주자가 들어오면 점수가 나는 것이다. 치려고 덤벼들지 않고, 공을 더 보려 한다”며 “이런 것들을 생각하다보니 더 차분해 진 것 같다”고 고개를 끄덕였다.

물론 컨택트 능력 향상에도 힘쓴 한석현이다. 그는 “비시즌 때 배트 중심에 맞추는 훈련을 했다. 겨울에 (권)희동이 형이 같이 연습할 때 올해는 중심에 맞추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어떻겠냐 하셨다. 저 같은 선수들은 배트 중심에 잘 맞춰야 결과가 나온다 생각했다. 그래서 2군 스프링캠프 부터 정확히 맞추는 것을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행복하다. 자기 전에 매일 사람들이 다 꿈꾼다. 그 시간 나는 1군에서 활약하는 것까지는 아니더라도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 상상했다. 그게 현실이 되고 있다. 행복하다. 1군에서 몇 경기 안 했지만, 이 생활이 너무 즐겁다. 행복하면 마음에서 좋은 기운이 나온다. 잘 뛰고 있는 원인 중 하나인 것 같다”고 말했다.

NC 베테랑 선수들의 조언도 한석현에게 큰 힘이 된다. 그는 “형들이 다 잘 챙겨준다. (권)희동이 형, (박)건우 형, (박)민우 형, (박)세혁이 형, (손)아섭이 형들은 다 국내에서 타격으로 손가락에 꼽히는 사람들이다. 형들에게 모르는 것을 물어보는데 큰 도움이 된다. 나이 차도 크지 않아 더 가깝게 지낼 수 있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끝으로 한석현은 “한 경기, 매 순간마다 최선을 다하려 한다”며 “잘할 수 있고 못할 수도 있지만, 최대한 1루 베이스를 많이 밟고 싶다. 그것을 달성한다면 나중에 목표가 더 커지지 않을까”라고 두 눈을 반짝였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410/0001067168

AD
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4

  • 1닮
    05-12 10:03

    섹시한서켠ദ്ദി(⸝⸝ʚ̴̶̷̆ ᴗ ʚ̴̶̷̆⸝⸝)ꔪ

  • 2닮
    05-12 10:04

    석현아 ദ്ദി(⸝⸝ʚ̴̶̷̆ ᴗ ʚ̴̶̷̆⸝⸝)ꔪ

  • 3닮
    05-12 10:05

    ദ്ദി(⸝⸝ʚ̴̶̷̆ ᴗ ʚ̴̶̷̆⸝⸝)ꔪ 화이팅

  • 4닮
    05-12 10:12

    ദ്ദി(⸝⸝ʚ̴̶̷̆ ᴗ ʚ̴̶̷̆⸝⸝)ꔪ 화이팅 석현아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잡담|광장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48)NEW
03-30 18:46
공지 | 공지
(광고) [🔥동닷 단독] 반려동물 침구, 우리아이에게 맞춰주세요! 슬개골 걱정 없는 충전재 커스텀이 가능한 누보펫 포그닝 🐶 강아지 🐶 🐱 고양이 🐱 방석 🐾 (17)
03-21 10:11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5)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13)
2024 03-27 13:31
4469130
엔씨 | 광장
NC 로건·○○ ○○○·○○ ○○…“이들을 어찌할꼬” 구단의 고민 (2)
05-05 10:20
4468577
엔씨 | 광장
"열악한 환경? 경기는 해야 한다"…악조건 딛고 4안타, '인생 최고 경기' 펼친 NC 야구 천재 [사직 인터뷰] (3)
05-04 21:45
4467540
엔씨 | 광장
4월 구단 mvp (3)
05-04 13:49
4466945
엔씨 | 광장
[Off the CAM] 쏟아지는 타점, 선발 전원 안타로 이뤄낸 값진 대승! 대형 포수 김형준의 안타와 홈런ㅣ250503 NCvs롯데 (1)
05-04 00:40
4466939
엔씨 | 광장
타율 0.304, 출루율 0.500 '공포의 9번타자'…"이겨낼 것 같다" 반복됐던 1군·퓨처스 생활 청산하나 [사직 인터뷰] (4)
05-04 00:28
4466778
엔씨 | 광장
중요한 순간, 첫 등판⚾ 준혁의 데뷔전 1.1이닝 모아보기#ncdinos #LIGHTNOW #거침없이가자 #2025 (1)
05-03 22:32
4466488
엔씨 | 광장
창원NC파크 구조물과 함께 추락한 신뢰 [전국 인사이드] (5)
05-03 20:42
4462931
엔씨 | 광장
“부모님도 오신다고 했는데…” 비가 뺏어간 녹원의 프로 데뷔전, 첫 선발….🥲 (3)
05-01 23:07
4460528
엔씨 | 광장
NC 손주환이 아버지를 떠올리면 눈물이 나는 이유 [습츠_취재] (4)
04-30 21:52
4457924
엔씨 | 광장
현역선수의 이례적 꿈나무 대회 후원, 캡틴의 진심→명해설자, 명장들도 참여[제3회 박민우선수배 유소년야구대회] (2)
04-29 18:13
4456838
엔씨 | 광장
고백과 고발은 한 끗 차이더라…💥 | 23 드래프트 상무즈 (2)
04-29 00:25
4456458
엔씨 | 광장
[엔팍385] NC 1군 경기 마산야구장에서 못 하는 이유|마산 야구장 직접 가봤더니… (1)
04-28 20:53
4452568
엔씨 | 광장
창원NC파크, 사고 원인 '루버' 전체 탈거…이르면 내달 초 재개장 (3)
04-27 13:00
4446943
엔씨 | 광장
창원NC파크 합동대책반, '루버' 탈거 고심…재개장 시기 미정 (4)
04-24 16:10
4445013
엔씨 | 광장
체크 스윙 오심, 왜 항의 안했을까…이호준 감독 “3걸음 나갔다가, 욕 나올 뻔 했다” [오!쎈 잠실] (1)
04-23 18:11
4444904
엔씨 | 광장
24일째 문 닫은 창원NC파크, 29일 KIA전 개최 여부도 '미지수'... 이번 주 사조위 결과에 '촉각' (1)
04-23 17:14
4443526
엔씨 | 광장
"야구하는 내 모습 마음에 안 든다"…결승타에도 자책한 NC 트레이드 복덩이, 반등에 성공할까 [잠실 인터뷰] (3)
04-22 23:51
4443129
엔씨 | 광장
[#공룡발자국 : 박민우, 1,500 안타 달성] 박민우 선수가 4월 22일(화) LG와의 원정경기에서 개인 통산 1,500 안타를 달성했습니다. KBO 역대 51번째입니다. (5)
04-22 22:08
4441352
엔씨 | 광장
다승왕과 누누즈! 소고기 내기의 전말 | D-Shot 비하인드 《3월》 (3)
04-21 22:46
4440837
엔씨 | 광장
[엔팍385] C팀 선수 중 유망주는|데이비슨 '담' 증세|군필 듀오 '정규 선수 등록' 언제? (1)
04-21 19:16
공지NEW

🔥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03-30 18:46
조회 1265댓글 48
공지

(광고) [🔥동닷 단독] 반려동물 침구, 우리아이에게 맞춰주세요! 슬개골 걱정 없는 충전재 커스텀이 가능한 누보펫 포그닝 🐶 강아지 🐶 🐱 고양이 🐱 방석 🐾

03-21 10:11
조회 1102댓글 17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4560댓글 25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024 03-27 13:31
조회 4488252댓글 13
엔씨 | 광장

NC 로건·○○ ○○○·○○ ○○…“이들을 어찌할꼬” 구단의 고민

05-05 10:20
조회 147댓글 2
엔씨 | 광장

"열악한 환경? 경기는 해야 한다"…악조건 딛고 4안타, '인생 최고 경기' 펼친 NC 야구 천재 [사직 인터뷰]

05-04 21:45
조회 80댓글 3
엔씨 | 광장

4월 구단 mvp

05-04 13:49
조회 74댓글 3
엔씨 | 광장

[Off the CAM] 쏟아지는 타점, 선발 전원 안타로 이뤄낸 값진 대승! 대형 포수 김형준의 안타와 홈런ㅣ250503 NCvs롯데

05-04 00:40
조회 81댓글 1
엔씨 | 광장

타율 0.304, 출루율 0.500 '공포의 9번타자'…"이겨낼 것 같다" 반복됐던 1군·퓨처스 생활 청산하나 [사직 인터뷰]

05-04 00:28
조회 111댓글 4
엔씨 | 광장

중요한 순간, 첫 등판⚾ 준혁의 데뷔전 1.1이닝 모아보기#ncdinos #LIGHTNOW #거침없이가자 #2025

05-03 22:32
조회 58댓글 1
엔씨 | 광장

창원NC파크 구조물과 함께 추락한 신뢰 [전국 인사이드]

05-03 20:42
조회 108댓글 5
엔씨 | 광장

“부모님도 오신다고 했는데…” 비가 뺏어간 녹원의 프로 데뷔전, 첫 선발….🥲

05-01 23:07
조회 130댓글 3
엔씨 | 광장

NC 손주환이 아버지를 떠올리면 눈물이 나는 이유 [습츠_취재]

04-30 21:52
조회 90댓글 4
엔씨 | 광장

현역선수의 이례적 꿈나무 대회 후원, 캡틴의 진심→명해설자, 명장들도 참여[제3회 박민우선수배 유소년야구대회]

04-29 18:13
조회 83댓글 2
엔씨 | 광장

고백과 고발은 한 끗 차이더라…💥 | 23 드래프트 상무즈

04-29 00:25
조회 246댓글 2
엔씨 | 광장

[엔팍385] NC 1군 경기 마산야구장에서 못 하는 이유|마산 야구장 직접 가봤더니…

04-28 20:53
조회 83댓글 1
엔씨 | 광장

창원NC파크, 사고 원인 '루버' 전체 탈거…이르면 내달 초 재개장

04-27 13:00
조회 114댓글 3
엔씨 | 광장

창원NC파크 합동대책반, '루버' 탈거 고심…재개장 시기 미정

04-24 16:10
조회 167댓글 4
엔씨 | 광장

체크 스윙 오심, 왜 항의 안했을까…이호준 감독 “3걸음 나갔다가, 욕 나올 뻔 했다” [오!쎈 잠실]

04-23 18:11
조회 105댓글 1
엔씨 | 광장

24일째 문 닫은 창원NC파크, 29일 KIA전 개최 여부도 '미지수'... 이번 주 사조위 결과에 '촉각'

04-23 17:14
조회 94댓글 1
엔씨 | 광장

"야구하는 내 모습 마음에 안 든다"…결승타에도 자책한 NC 트레이드 복덩이, 반등에 성공할까 [잠실 인터뷰]

04-22 23:51
조회 116댓글 3
엔씨 | 광장

[#공룡발자국 : 박민우, 1,500 안타 달성] 박민우 선수가 4월 22일(화) LG와의 원정경기에서 개인 통산 1,500 안타를 달성했습니다. KBO 역대 51번째입니다.

04-22 22:08
조회 58댓글 5
엔씨 | 광장

다승왕과 누누즈! 소고기 내기의 전말 | D-Shot 비하인드 《3월》

04-21 22:46
조회 76댓글 3
엔씨 | 광장

[엔팍385] C팀 선수 중 유망주는|데이비슨 '담' 증세|군필 듀오 '정규 선수 등록' 언제?

04-21 19:16
조회 55댓글 1
글쓰기
  • 이전
  • 39
  • 40
  • 41
  • 42
  • 43
  • 44
  • 45
  • 46
  • 47
  • 48
  • 다음
testt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