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260323_05
260323_02260323_02
260323_04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260323_05
260323_02260323_02
260323_04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엔씨전체|잡담|광장
글쓰기

‘미떼 소년’은 오늘도 5이닝 1실점 호투··· 7연승에서 멈췄던 NC, 후유증은 없었다

05-14 22:22
조회 188댓글 3

image


NC 목지훈(21)이 빠르게 사령탑의 신뢰를 얻어가고 있다. 목지훈은 14일 인천 SSG전 선발 등판해 5이닝 3피안타 1실점 호투로 승리 투수가 됐다. 프로 첫 승을 거둔 지난 7일 수원 KT전 5이닝 1실점에 이어 2경기 연속 호투다. NC는 목지훈의 호투로 6-3으로 SSG를 이겼다. 7연승을 달리다 전날 최정의 500호 홈런 기세에 눌려 역전패했던 NC는 ‘연승 후유증’ 없이 빠르게 승전고를 울렸다.

목지훈은 최고 구속 148㎞ 빠른공으로 SSG 타자들과 맞붙었다. 결정구로 슬라이더를 적극 활용하며 삼진 5개를 엮어냈다. 이호준 NC 감독은 “데뷔 첫 승 이후 한층 더 여유롭고 대담한 투구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고 목지훈을 칭찬했다.

목지훈은 그러나 아쉬운 점이 많다고 했다. 삼진 5개를 잡는 동안 볼넷도 4개를 내준 건 앞으로도 신경 써야 할 대목이다. 하위 타선 상대로 볼넷이 많았던 터라 아쉬움이 더 컸다. 목지훈은 “좀 힘을 빼고 존 안으로 넣으려 하니까 더 안 들어가더라. 그럴 때 오히려 더 세게 던져야 한다고 들었는데 오늘 직접 체감을 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5회 올라가기 전에 코치님이 마지막이니까 강하게 해보라고 하셨다. 강하게 던졌더니 몸 풀 때부터 제구가 훨씬 괜찮아지더라”고 했다.하지만 모든 공을 전력투구해서는 긴 이닝을 버티기가 어렵다. 이날도 79구밖에 던지지 않았는데 6회 올라가지 못했다. 목지훈은 “선발 투수니까 아무래도 길게 이닝을 끌고 가야 한다. 경험 더 쌓아서 편하게 이닝 먹을 수 있는 선수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3회 폭투 후 홈 커버가 늦어 실점한 것도 아쉬운 대목이었다. 주자 3루를 두고 슬라이더가 크게 벗어났다. 폭투야 누구나 할 수 있는 실수지만 그 후가 문제였다. 목지훈은 커버 플레이를 위해 홈으로 달려가다 순간 멈칫했다. 스타트가 늦어 달려들기를 주저하던 3루 주자 정준재가 그 틈을 놓치지 않고 속도를 올렸다. 이날 목지훈의 유일한 실점이었다.

목지훈은 “순간적으로 주자가 멈칫하는 게 시야에 들어왔다. 그래서 저도 모르게 같이 멈칫해버렸다. 이닝 끝나고 (이용훈) 투수코치님한테 살짝 혼이 났다”고 했다.

목지훈은 이제 프로 3년 차다. 1군 등판은 이날 경기를 포함해 8차례 29.2이닝이 전부다. 아직 보완해야 할 부분이 많다. 이날 아쉬웠던 완급 조절이나 커버 플레이 실수 등이 그렇다. 시즌 첫 등판 때는 같은 실수를 반복해 보크 2개를 저지르기도 했다.

하지만 그만큼 성장 여지도 많다. 계속해서 경험을 쌓고, 부족한 점을 보완해가며 성장해 가는 게 과제다. 목지훈은 “시즌 전에도 나갈 때마다 더 나은 경기를 하는 게 목표였다. ‘다음 경기 목지훈이 나온다’고 하면 팬분들도 기대하실 수 있게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44/0001039656

AD
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3

  • 1닮
    05-14 22:23

    ദ്ദി(⸝⸝ʚ̴̶̷̆ ᴗ ʚ̴̶̷̆⸝⸝)ꔪ

  • 2닮
    05-14 22:23
    ദ്ദി(⸝⸝ʚ̴̶̷̆ ᴗ ʚ̴̶̷̆⸝⸝)ꔪ
  • 3닮
    05-14 22:24

    ദ്ദി(⸝⸝ʚ̴̶̷̆ ᴗ ʚ̴̶̷̆⸝⸝)ꔪ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잡담|광장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48)NEW
03-30 18:46
공지 | 공지
(광고) [🔥동닷 단독] 반려동물 침구, 우리아이에게 맞춰주세요! 슬개골 걱정 없는 충전재 커스텀이 가능한 누보펫 포그닝 🐶 강아지 🐶 🐱 고양이 🐱 방석 🐾 (17)
03-21 10:11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5)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13)
2024 03-27 13:31
3689880
엔씨 | 광장
[KBO] NC 빅민우 어깨 회전근개 부분 손상 진단으로 엔트리 말소 ➫ 2주 재활 치료, 14일 재활조 합류 예정 (2)
2024 05-13 17:36
3682901
엔씨 | 광장
✨ 도르마무 도르마무 대승하러 왔다 🌀 | 5월 10일 삼성 vs NC (2)
2024 05-11 08:16
3682030
엔씨 | 광장
“하트의 7이닝 무실점 완벽투, 승리의 발판” 강인권 대만족, 1위가 보인다 [MK창원] (1)
2024 05-10 23:21
3673896
엔씨 | 광장
세상의 모든 부모님들께 (8)
2024 05-08 16:10
3672896
엔씨 | 광장
야구를 잘할 수 있다면…손아섭, 회사원 친구에게도 조언 구했다 (3)
2024 05-08 08:57
3671166
엔씨 | 광장
NC 손아섭, 박용택 제치고 KBO리그 통산 멀티히트 1위 (4)
2024 05-07 16:02
3670905
엔씨 | 광장
ㄱㅈㅎ 스쿨 수제자인데, 이대로 좌절 안 하지…3G 10안타 몰아치기, 박용택 추월 ‘카운트다운’ (1)
2024 05-07 14:27
3670415
엔씨 | 광장
“4월에는 전부 스트라이크로 보이더라” 부진 탈출 손아섭, 재가동 시작한 안타 공장··· 대기록도 가시권 (4)
2024 05-07 10:53
3670309
엔씨 | 광장
미래가 기대되는 '20대 포수'들의 약진 (3)
2024 05-07 09:43
3668739
엔씨 | 광장
KT→키움→NC 9년 방황, 마침내 감격의 첫 승... 194㎝ 장신투수 드디어 1군 전력 등극 (1)
2024 05-06 14:57
3665849
엔씨 | 광장
최다 안타 신기록 향해 다시 달리는 오빠 므찌나~ 손아섭 인터뷰 2024.5.4 | 2024 알럽베 무삭제 인터뷰 (1)
2024 05-05 12:11
3665456
엔씨 | 광장
'박용택 대기록' 보이는 손아섭, 최다안타보다 NC 생각..."초반에 너무 민폐 끼쳐" [인천 인터뷰] (4)
2024 05-05 09:14
3665194
엔씨 | 광장
연장 없이 263분, NC 집중력 극찬 사령탑…"승리 향한 집념 빛났다" [인천 현장] (1)
2024 05-05 01:11
3664307
엔씨 | 광장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우리 영우 데뷔 첫 등판 kkkkkk (1)
2024 05-04 21:43
3664244
엔씨 | 광장
오빠 인터뷰 요약 (2)
2024 05-04 21:32
3661954
엔씨 | 광장
어서와, MBTI 강국은 처음이지? 🙌 (0)
2024 05-03 23:15
3661626
엔씨 | 광장
'깜짝 결정' NC 대형 기대주 신영우, 4일 SSG전 선발 출격…드디어 1군 데뷔[인천 현장] (0)
2024 05-03 22:43
3657362
엔씨 | 광장
“아섭이 타격감을 올리려고 2번으로 올렸다”라고 했다. 한 번이라도 타석에 더 들어서서 타격감을 올리라는 배려다. (2)
2024 05-02 16:58
3656540
엔씨 | 광장
“선발전환 무산, 아쉬웠지만 아쉽지 않다…” 공룡들 24세 특급 왼손불펜의 고백, 7G 제로맨 ‘완벽하네’[MD창원] (3)
2024 05-02 12:32
3653899
엔씨 | 광장
“KIA 불펜 안정감 있다” 극찬…그러나 ERA 1위는 공룡들, KIA 출신 28세 셋업맨과 돌아온 2023년 용사들[MD창원] (1)
2024 05-01 16:04
공지NEW

🔥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03-30 18:46
조회 1477댓글 48
공지

(광고) [🔥동닷 단독] 반려동물 침구, 우리아이에게 맞춰주세요! 슬개골 걱정 없는 충전재 커스텀이 가능한 누보펫 포그닝 🐶 강아지 🐶 🐱 고양이 🐱 방석 🐾

03-21 10:11
조회 1242댓글 17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4733댓글 25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024 03-27 13:31
조회 4488378댓글 13
엔씨 | 광장

[KBO] NC 빅민우 어깨 회전근개 부분 손상 진단으로 엔트리 말소 ➫ 2주 재활 치료, 14일 재활조 합류 예정

2024 05-13 17:36
조회 205댓글 2
엔씨 | 광장

✨ 도르마무 도르마무 대승하러 왔다 🌀 | 5월 10일 삼성 vs NC

2024 05-11 08:16
조회 133댓글 2
엔씨 | 광장

“하트의 7이닝 무실점 완벽투, 승리의 발판” 강인권 대만족, 1위가 보인다 [MK창원]

2024 05-10 23:21
조회 101댓글 1
엔씨 | 광장

세상의 모든 부모님들께

2024 05-08 16:10
조회 342댓글 8
엔씨 | 광장

야구를 잘할 수 있다면…손아섭, 회사원 친구에게도 조언 구했다

2024 05-08 08:57
조회 208댓글 3
엔씨 | 광장

NC 손아섭, 박용택 제치고 KBO리그 통산 멀티히트 1위

2024 05-07 16:02
조회 190댓글 4
엔씨 | 광장

ㄱㅈㅎ 스쿨 수제자인데, 이대로 좌절 안 하지…3G 10안타 몰아치기, 박용택 추월 ‘카운트다운’

2024 05-07 14:27
조회 150댓글 1
엔씨 | 광장

“4월에는 전부 스트라이크로 보이더라” 부진 탈출 손아섭, 재가동 시작한 안타 공장··· 대기록도 가시권

2024 05-07 10:53
조회 206댓글 4
엔씨 | 광장

미래가 기대되는 '20대 포수'들의 약진

2024 05-07 09:43
조회 200댓글 3
엔씨 | 광장

KT→키움→NC 9년 방황, 마침내 감격의 첫 승... 194㎝ 장신투수 드디어 1군 전력 등극

2024 05-06 14:57
조회 195댓글 1
엔씨 | 광장

최다 안타 신기록 향해 다시 달리는 오빠 므찌나~ 손아섭 인터뷰 2024.5.4 | 2024 알럽베 무삭제 인터뷰

2024 05-05 12:11
조회 114댓글 1
엔씨 | 광장

'박용택 대기록' 보이는 손아섭, 최다안타보다 NC 생각..."초반에 너무 민폐 끼쳐" [인천 인터뷰]

2024 05-05 09:14
조회 195댓글 4
엔씨 | 광장

연장 없이 263분, NC 집중력 극찬 사령탑…"승리 향한 집념 빛났다" [인천 현장]

2024 05-05 01:11
조회 153댓글 1
엔씨 | 광장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우리 영우 데뷔 첫 등판 kkkkkk

2024 05-04 21:43
조회 124댓글 1
엔씨 | 광장

오빠 인터뷰 요약

2024 05-04 21:32
조회 219댓글 2
엔씨 | 광장

어서와, MBTI 강국은 처음이지? 🙌

2024 05-03 23:15
조회 92댓글 0
엔씨 | 광장

'깜짝 결정' NC 대형 기대주 신영우, 4일 SSG전 선발 출격…드디어 1군 데뷔[인천 현장]

2024 05-03 22:43
조회 110댓글 0
엔씨 | 광장

“아섭이 타격감을 올리려고 2번으로 올렸다”라고 했다. 한 번이라도 타석에 더 들어서서 타격감을 올리라는 배려다.

2024 05-02 16:58
조회 175댓글 2
엔씨 | 광장

“선발전환 무산, 아쉬웠지만 아쉽지 않다…” 공룡들 24세 특급 왼손불펜의 고백, 7G 제로맨 ‘완벽하네’[MD창원]

2024 05-02 12:32
조회 168댓글 3
엔씨 | 광장

“KIA 불펜 안정감 있다” 극찬…그러나 ERA 1위는 공룡들, KIA 출신 28세 셋업맨과 돌아온 2023년 용사들[MD창원]

2024 05-01 16:04
조회 103댓글 1
글쓰기
  • 이전
  • 55
  • 56
  • 57
  • 58
  • 59
  • 60
  • 61
  • 62
  • 63
  • 64
  •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