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260323_05
260323_02260323_02
260323_04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260323_05
260323_02260323_02
260323_04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엔씨전체|잡담|광장
글쓰기

5월 팀 ERA 2.87, 흰 도화지 위 새로 그린 NC 마운드

05-27 14:45
조회 81댓글 3

https://naver.me/FRufvELd

5월 초반 NC 상승세의 원동력이 타선의 힘이었다면, 지금은 마운드가 팀을 떠받들고 있다. 5월 팀 평균자책점 2.87로 10개 구단 중 유일한 2점대를 기록 중이다.

신예들의 활약이 눈부시다. 5선발 자리를 꿰찬 목지훈(21)이 5월 선발로만 3차례 등판해 2승을 올렸다. 김녹원(22)은 선발과 롱릴리프를 오가며 마운드 구멍을 메웠다. 김녹원이 출장한 5월 4경기 중 NC는 3경기를 이겼다. 손주환(23)과 전사민(26)이 필승조 역할을 하고 있고, 최근 들어서는 김태훈(19)이 불펜진에 새로 가세했다.

이들 중 지난해까지 1군에서 이렇다 할 성적을 남긴 선수는 아무도 없다. 그나마 1군 경험이 가장 많은 전사민이 지난해까지 통산 50이닝을 던졌다. 목지훈, 손주환은 지난해 각각 9이닝, 3.2이닝을 던진 게 전부였다. 김녹원은 입단 4년 차인 이번 시즌 1군 데뷔했고, 김태훈은 아예 올해 신인이다.

이용훈 NC 투수코치는 “다른 팀들에 비해 상수라고 할 만한 투수가 적은 건 사실이다. 하지만 오히려 그게 더 매력 아니냐. 예측할 수 없었던 선수들이 활약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코치는 NC 젊은 투수들을 두고 ‘흰 도화지’와 같다고 했다. 아직 이뤄놓은 게 없어서 처음부터 시작할 수 있었고, 그만큼 습득력도 빠르다는 것이다. 이 코치는 퓨처스 시절부터 이들을 봐 왔다. 그만큼 서로 신뢰가 두텁고, 시너지 효과가 크다. 이 코치는 “그 선수들에 대한 기대치는 원래부터 있었다. 잠재력은 어느 선수보다 크다고 생각을 해왔다. 오히려 지금보다 더 잘 할 수 있는 선수들이다. 경험을 쌓으면서 조금씩 올라오는 중이다. 하루 1%, 아니 0.1%씩이라고 성장하면 된다고 선수들과 늘 이야기한다”고 말했다.

이호준 NC 감독도 젊은 투수들을 성장시키는데 진심이다. 목지훈과 김녹원은 최근 선발 경기에서 데뷔 후 처음으로 6회 마운드에 올랐다. 5회까지 잘 던지다 6회 흔들리며 팀도 어려운 경기를 했지만 사령탑은 크게 신경 쓰지 않았다. 1군 주축으로 확실하게 자리를 잡기 위해서는 5회 이상을 던져봐야 한다는 것이다. 이 감독은 “6회도 던져보고, 잘 던지면 7회도 가보고 해야 한다. 어디까지 갈 수 있는지를 봐야 하는데, 중간에 잘라버리면 그럴 수가 없다. 6회에 올라가면서 5회까지와 마음가짐도 달라졌을 것이고 실패를 하더라도 본인들이 느끼는 게 있을 것”이라고 했다.

신예 투수들이 새로운 힘을 불어넣고 있고, 류진욱(29), 배재환(30), 김진호(27) 등 부상에서 돌아온 중견 투수들도 힘을 내고 있다. 여기에 베테랑 좌완 임정호(35)가 26일 1군 엔트리에 이름을 올렸다. 이 감독은 그간 불펜 좌완 없이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임정호가 온전한 구위를 찾을 때까지 기다려왔다. 임정호가 1군에서 제 역할을 해준다면 NC 마운드는 좀 더 단단해진다.

ദ്ദി(⸝⸝ʚ̴̶̷̆ ᴗ ʚ̴̶̷̆⸝⸝)ꔪ
AD
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3

  • 1닮
    05-27 14:46

    。° °ദ്ദി₍๐´ᯅ`๐₎ꔪ° °。 감동이야

  • 2닮
    05-27 14:47

    ദ്ദി(⸝⸝ʚ̴̶̷̆ ᴗ ʚ̴̶̷̆⸝⸝)ꔪ 내엔씨야

  • 3닮
    05-27 14:48
    ദ്ദി(⸝⸝ʚ̴̶̷̆ ᴗ ʚ̴̶̷̆⸝⸝)ꔪ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잡담|광장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48)NEW
03-30 18:46
공지 | 공지
(광고) [🔥동닷 단독] 반려동물 침구, 우리아이에게 맞춰주세요! 슬개골 걱정 없는 충전재 커스텀이 가능한 누보펫 포그닝 🐶 강아지 🐶 🐱 고양이 🐱 방석 🐾 (17)
03-21 10:11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5)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13)
2024 03-27 13:31
4469130
엔씨 | 광장
NC 로건·○○ ○○○·○○ ○○…“이들을 어찌할꼬” 구단의 고민 (2)
05-05 10:20
4468577
엔씨 | 광장
"열악한 환경? 경기는 해야 한다"…악조건 딛고 4안타, '인생 최고 경기' 펼친 NC 야구 천재 [사직 인터뷰] (3)
05-04 21:45
4467540
엔씨 | 광장
4월 구단 mvp (3)
05-04 13:49
4466945
엔씨 | 광장
[Off the CAM] 쏟아지는 타점, 선발 전원 안타로 이뤄낸 값진 대승! 대형 포수 김형준의 안타와 홈런ㅣ250503 NCvs롯데 (1)
05-04 00:40
4466939
엔씨 | 광장
타율 0.304, 출루율 0.500 '공포의 9번타자'…"이겨낼 것 같다" 반복됐던 1군·퓨처스 생활 청산하나 [사직 인터뷰] (4)
05-04 00:28
4466778
엔씨 | 광장
중요한 순간, 첫 등판⚾ 준혁의 데뷔전 1.1이닝 모아보기#ncdinos #LIGHTNOW #거침없이가자 #2025 (1)
05-03 22:32
4466488
엔씨 | 광장
창원NC파크 구조물과 함께 추락한 신뢰 [전국 인사이드] (5)
05-03 20:42
4462931
엔씨 | 광장
“부모님도 오신다고 했는데…” 비가 뺏어간 녹원의 프로 데뷔전, 첫 선발….🥲 (3)
05-01 23:07
4460528
엔씨 | 광장
NC 손주환이 아버지를 떠올리면 눈물이 나는 이유 [습츠_취재] (4)
04-30 21:52
4457924
엔씨 | 광장
현역선수의 이례적 꿈나무 대회 후원, 캡틴의 진심→명해설자, 명장들도 참여[제3회 박민우선수배 유소년야구대회] (2)
04-29 18:13
4456838
엔씨 | 광장
고백과 고발은 한 끗 차이더라…💥 | 23 드래프트 상무즈 (2)
04-29 00:25
4456458
엔씨 | 광장
[엔팍385] NC 1군 경기 마산야구장에서 못 하는 이유|마산 야구장 직접 가봤더니… (1)
04-28 20:53
4452568
엔씨 | 광장
창원NC파크, 사고 원인 '루버' 전체 탈거…이르면 내달 초 재개장 (3)
04-27 13:00
4446943
엔씨 | 광장
창원NC파크 합동대책반, '루버' 탈거 고심…재개장 시기 미정 (4)
04-24 16:10
4445013
엔씨 | 광장
체크 스윙 오심, 왜 항의 안했을까…이호준 감독 “3걸음 나갔다가, 욕 나올 뻔 했다” [오!쎈 잠실] (1)
04-23 18:11
4444904
엔씨 | 광장
24일째 문 닫은 창원NC파크, 29일 KIA전 개최 여부도 '미지수'... 이번 주 사조위 결과에 '촉각' (1)
04-23 17:14
4443526
엔씨 | 광장
"야구하는 내 모습 마음에 안 든다"…결승타에도 자책한 NC 트레이드 복덩이, 반등에 성공할까 [잠실 인터뷰] (3)
04-22 23:51
4443129
엔씨 | 광장
[#공룡발자국 : 박민우, 1,500 안타 달성] 박민우 선수가 4월 22일(화) LG와의 원정경기에서 개인 통산 1,500 안타를 달성했습니다. KBO 역대 51번째입니다. (5)
04-22 22:08
4441352
엔씨 | 광장
다승왕과 누누즈! 소고기 내기의 전말 | D-Shot 비하인드 《3월》 (3)
04-21 22:46
4440837
엔씨 | 광장
[엔팍385] C팀 선수 중 유망주는|데이비슨 '담' 증세|군필 듀오 '정규 선수 등록' 언제? (1)
04-21 19:16
공지NEW

🔥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03-30 18:46
조회 1266댓글 48
공지

(광고) [🔥동닷 단독] 반려동물 침구, 우리아이에게 맞춰주세요! 슬개골 걱정 없는 충전재 커스텀이 가능한 누보펫 포그닝 🐶 강아지 🐶 🐱 고양이 🐱 방석 🐾

03-21 10:11
조회 1102댓글 17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4560댓글 25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024 03-27 13:31
조회 4488252댓글 13
엔씨 | 광장

NC 로건·○○ ○○○·○○ ○○…“이들을 어찌할꼬” 구단의 고민

05-05 10:20
조회 147댓글 2
엔씨 | 광장

"열악한 환경? 경기는 해야 한다"…악조건 딛고 4안타, '인생 최고 경기' 펼친 NC 야구 천재 [사직 인터뷰]

05-04 21:45
조회 82댓글 3
엔씨 | 광장

4월 구단 mvp

05-04 13:49
조회 77댓글 3
엔씨 | 광장

[Off the CAM] 쏟아지는 타점, 선발 전원 안타로 이뤄낸 값진 대승! 대형 포수 김형준의 안타와 홈런ㅣ250503 NCvs롯데

05-04 00:40
조회 81댓글 1
엔씨 | 광장

타율 0.304, 출루율 0.500 '공포의 9번타자'…"이겨낼 것 같다" 반복됐던 1군·퓨처스 생활 청산하나 [사직 인터뷰]

05-04 00:28
조회 113댓글 4
엔씨 | 광장

중요한 순간, 첫 등판⚾ 준혁의 데뷔전 1.1이닝 모아보기#ncdinos #LIGHTNOW #거침없이가자 #2025

05-03 22:32
조회 59댓글 1
엔씨 | 광장

창원NC파크 구조물과 함께 추락한 신뢰 [전국 인사이드]

05-03 20:42
조회 108댓글 5
엔씨 | 광장

“부모님도 오신다고 했는데…” 비가 뺏어간 녹원의 프로 데뷔전, 첫 선발….🥲

05-01 23:07
조회 130댓글 3
엔씨 | 광장

NC 손주환이 아버지를 떠올리면 눈물이 나는 이유 [습츠_취재]

04-30 21:52
조회 90댓글 4
엔씨 | 광장

현역선수의 이례적 꿈나무 대회 후원, 캡틴의 진심→명해설자, 명장들도 참여[제3회 박민우선수배 유소년야구대회]

04-29 18:13
조회 84댓글 2
엔씨 | 광장

고백과 고발은 한 끗 차이더라…💥 | 23 드래프트 상무즈

04-29 00:25
조회 249댓글 2
엔씨 | 광장

[엔팍385] NC 1군 경기 마산야구장에서 못 하는 이유|마산 야구장 직접 가봤더니…

04-28 20:53
조회 83댓글 1
엔씨 | 광장

창원NC파크, 사고 원인 '루버' 전체 탈거…이르면 내달 초 재개장

04-27 13:00
조회 116댓글 3
엔씨 | 광장

창원NC파크 합동대책반, '루버' 탈거 고심…재개장 시기 미정

04-24 16:10
조회 167댓글 4
엔씨 | 광장

체크 스윙 오심, 왜 항의 안했을까…이호준 감독 “3걸음 나갔다가, 욕 나올 뻔 했다” [오!쎈 잠실]

04-23 18:11
조회 105댓글 1
엔씨 | 광장

24일째 문 닫은 창원NC파크, 29일 KIA전 개최 여부도 '미지수'... 이번 주 사조위 결과에 '촉각'

04-23 17:14
조회 94댓글 1
엔씨 | 광장

"야구하는 내 모습 마음에 안 든다"…결승타에도 자책한 NC 트레이드 복덩이, 반등에 성공할까 [잠실 인터뷰]

04-22 23:51
조회 116댓글 3
엔씨 | 광장

[#공룡발자국 : 박민우, 1,500 안타 달성] 박민우 선수가 4월 22일(화) LG와의 원정경기에서 개인 통산 1,500 안타를 달성했습니다. KBO 역대 51번째입니다.

04-22 22:08
조회 60댓글 5
엔씨 | 광장

다승왕과 누누즈! 소고기 내기의 전말 | D-Shot 비하인드 《3월》

04-21 22:46
조회 76댓글 3
엔씨 | 광장

[엔팍385] C팀 선수 중 유망주는|데이비슨 '담' 증세|군필 듀오 '정규 선수 등록' 언제?

04-21 19:16
조회 55댓글 1
글쓰기
  • 이전
  • 39
  • 40
  • 41
  • 42
  • 43
  • 44
  • 45
  • 46
  • 47
  • 48
  • 다음
testt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