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260323_05
260323_02260323_02
260323_04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260323_05
260323_02260323_02
260323_04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엔씨전체|잡담|광장
글쓰기

'6월의 사나이' NC 데이비슨 "난 슬로스타터…2년 연속 홈런왕 욕심 나"

06-18 14:13
조회 177댓글 5

https://naver.me/GnRu6CYO

이에 대해 데이비슨은 대수롭지 않다는 듯 "나는 슬로스타터"라면서, 홈런왕 2연패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공룡 군단' 4번 타자 데이비슨은 17일 경기까지 47경기에 출전해 타율 0.344(160타수 55안타) 14홈런 41타점 27득점 장타율 0.650 출루율 0.402 OPS(출루율+장타율) 1.052를 기록 중이다.

지난달 28일 1군 선수단에 복귀한 뒤에는 절정의 타격감을 뽐냈다. 특히 6월 홈런(6개)-장타율(0.796) 1위, OPS(1.287) 2위, 타율(0.408)-타점(13개) 3위, 출루율(0.491) 4위, 득점(9개) 공동 9위에 올라있는 등 월간 최우수선수(MVP)급 활약을 펼치는 중이다.

데이비슨은 "현재 컨디션이 매우 좋다. 아픈 데도 없다"며 "컨디션을 끌어올리기 위해 다양하게 시도했는데 다행히 잘 유지되고 있다. 그 덕분에 좋은 타격감을 펼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특별히 변화를 준 것은 없다. 17년 동안 야구선수로 생활하면서 계속해서 같은 행동을 이어갔다. 스윙 메카닉도 굳이 바꾸지 않는다. 타석에 들어섰을 때도 공을 잘 맞히기 위해 노력할 뿐"이라고 설명했다.

데이비슨은 특히 6월에 강하다. 지난해 홈런 46개로 타이틀을 거머쥐었는데, 그해 6월에 무려 12개 아치를 그렸다. 올해도 6월에만 벌써 6개의 공을 담장 밖으로 날려보내고 있다.

그는 "나는 슬로스타터다. 시즌 개막 후 점차 좋은 성적을 내면서 시즌을 마쳐왔다"며 "다만 올해 시즌 초반 부진에는 예상 밖 변수도 있었다. (3월 말) 창원NC파크 구조물 추락사고 여파로 한동안 원정을 다녀야 했다. 이는 우리 NC 선수들의 경기력에 적지 않은 영향을 끼쳤다"고 말했다.

NC는 떠돌이 생활을 마치고, 지난달 30일 한화 이글스전부터 창원NC파크에서 다시 홈 경기를 치르게 됐다. 이런 가운데 데이비슨의 가족이 한국을 찾은 것도 심리적 안정감을 줬다.

데이비슨은 "현재 아내와 아이 둘이 함께 생활하고 있다. 가족의 존재는 멘털에 큰 도움이 됐고, 경기력에도 긍정적 효과를 줬다"고 말했다.

그는 "2년 연속 홈런왕을 차지하면 정말 기쁠 것이다. 솔직히 욕심도 있다. 20경기에 결장했으나 지금처럼 루틴을 유지하며 좋은 타구를 날리다 보면 좋은 결과가 나오지 않을까"라며 "다만 디아즈가 현재 워낙 잘하고 있기 때문에 홈런왕 경쟁을 너무 의식해선 안 된다. 최대한 마음을 비우고 열심히 하겠다"고 다짐했다.

데이비슨은 지난 시즌 종료 후 NC와 1+1년 총액 320만 달러 계약을 맺었다. 올해도 좋은 성적을 거둔다면, 구단 옵션에 따라 내년에도 NC 유니폼을 입을 수 있다. 이는 데이비슨에게 강한 동기부여가 된다.

그는 "한국 생활이 정말 마음에 든다. 꾸준하게 잘해서 한국에서 계속 뛰어 은퇴하고 싶다"고 웃었다.

NC는 8위(30승 4무 33패)에 머물러 있으나 포스트시즌 진출 마지노선인 5위 KT 위즈와 승차는 불과 3.5경기다. 아직 반환점도 돌지 않은 상황에서 충분히 추월할 수 있는 거리다.

데이비슨은 "NC는 좋은 팀이고,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다. 완전체가 된다면 순위가 올라갈 일만 남았다고 믿는다"고 자신감을 표했다.

니가 먼저 종신엔씨 한다 했다

₍๐o̴̶̷̥᷅︿o̴̶̷᷄๐₎ꔪ

AD
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5

  • 1닮
    06-18 14:14

    비순아 웨이크 지명할 때까지 니가 엔다 4번 치는거야 ദ്ദി(⸝⸝ʚ̴̶̷̆ ᴗ ʚ̴̶̷̆⸝⸝)ꔪ

  • 2닮
    06-18 14:15

    비슨이 화이팅 ٩₍๐ •̀Ⱉ•́ ๐₎وꔪ

  • 3닮
    06-18 14:17
    ദ്ദി(⸝⸝ʚ̴̶̷̆ ᴗ ʚ̴̶̷̆⸝⸝)ꔪ
  • 4닮
    06-18 14:18

    비순아 너 엔다에서 타코도 해야돼 끝까지 ㅎㅇㅌ ദ്ദി(⸝⸝ʚ̴̶̷̆ ᴗ ʚ̴̶̷̆⸝⸝)ꔪ

  • 5닮
    06-18 14:39

    비슨아 종신엔다해 타코도 해 ദ്ദി(⸝⸝ʚ̴̶̷̆ ᴗ ʚ̴̶̷̆⸝⸝)ꔪ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잡담|광장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48)NEW
03-30 18:46
공지 | 공지
(광고) [🔥동닷 단독] 반려동물 침구, 우리아이에게 맞춰주세요! 슬개골 걱정 없는 충전재 커스텀이 가능한 누보펫 포그닝 🐶 강아지 🐶 🐱 고양이 🐱 방석 🐾 (17)
03-21 10:11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5)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13)
2024 03-27 13:31
3694799
엔씨 | 광장
[부고] NC 다이노스 박민우 선수 외조부상 (3)
2024 05-15 12:06
3689880
엔씨 | 광장
[KBO] NC 빅민우 어깨 회전근개 부분 손상 진단으로 엔트리 말소 ➫ 2주 재활 치료, 14일 재활조 합류 예정 (2)
2024 05-13 17:36
3682901
엔씨 | 광장
✨ 도르마무 도르마무 대승하러 왔다 🌀 | 5월 10일 삼성 vs NC (2)
2024 05-11 08:16
3682030
엔씨 | 광장
“하트의 7이닝 무실점 완벽투, 승리의 발판” 강인권 대만족, 1위가 보인다 [MK창원] (1)
2024 05-10 23:21
3673896
엔씨 | 광장
세상의 모든 부모님들께 (8)
2024 05-08 16:10
3672896
엔씨 | 광장
야구를 잘할 수 있다면…손아섭, 회사원 친구에게도 조언 구했다 (3)
2024 05-08 08:57
3671166
엔씨 | 광장
NC 손아섭, 박용택 제치고 KBO리그 통산 멀티히트 1위 (4)
2024 05-07 16:02
3670905
엔씨 | 광장
ㄱㅈㅎ 스쿨 수제자인데, 이대로 좌절 안 하지…3G 10안타 몰아치기, 박용택 추월 ‘카운트다운’ (1)
2024 05-07 14:27
3670415
엔씨 | 광장
“4월에는 전부 스트라이크로 보이더라” 부진 탈출 손아섭, 재가동 시작한 안타 공장··· 대기록도 가시권 (4)
2024 05-07 10:53
3670309
엔씨 | 광장
미래가 기대되는 '20대 포수'들의 약진 (3)
2024 05-07 09:43
3668739
엔씨 | 광장
KT→키움→NC 9년 방황, 마침내 감격의 첫 승... 194㎝ 장신투수 드디어 1군 전력 등극 (1)
2024 05-06 14:57
3665849
엔씨 | 광장
최다 안타 신기록 향해 다시 달리는 오빠 므찌나~ 손아섭 인터뷰 2024.5.4 | 2024 알럽베 무삭제 인터뷰 (1)
2024 05-05 12:11
3665456
엔씨 | 광장
'박용택 대기록' 보이는 손아섭, 최다안타보다 NC 생각..."초반에 너무 민폐 끼쳐" [인천 인터뷰] (4)
2024 05-05 09:14
3665194
엔씨 | 광장
연장 없이 263분, NC 집중력 극찬 사령탑…"승리 향한 집념 빛났다" [인천 현장] (1)
2024 05-05 01:11
3664307
엔씨 | 광장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우리 영우 데뷔 첫 등판 kkkkkk (1)
2024 05-04 21:43
3664244
엔씨 | 광장
오빠 인터뷰 요약 (2)
2024 05-04 21:32
3661954
엔씨 | 광장
어서와, MBTI 강국은 처음이지? 🙌 (0)
2024 05-03 23:15
3661626
엔씨 | 광장
'깜짝 결정' NC 대형 기대주 신영우, 4일 SSG전 선발 출격…드디어 1군 데뷔[인천 현장] (0)
2024 05-03 22:43
3657362
엔씨 | 광장
“아섭이 타격감을 올리려고 2번으로 올렸다”라고 했다. 한 번이라도 타석에 더 들어서서 타격감을 올리라는 배려다. (2)
2024 05-02 16:58
3656540
엔씨 | 광장
“선발전환 무산, 아쉬웠지만 아쉽지 않다…” 공룡들 24세 특급 왼손불펜의 고백, 7G 제로맨 ‘완벽하네’[MD창원] (3)
2024 05-02 12:32
공지NEW

🔥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03-30 18:46
조회 1507댓글 48
공지

(광고) [🔥동닷 단독] 반려동물 침구, 우리아이에게 맞춰주세요! 슬개골 걱정 없는 충전재 커스텀이 가능한 누보펫 포그닝 🐶 강아지 🐶 🐱 고양이 🐱 방석 🐾

03-21 10:11
조회 1263댓글 17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4764댓글 25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024 03-27 13:31
조회 4488398댓글 13
엔씨 | 광장

[부고] NC 다이노스 박민우 선수 외조부상

2024 05-15 12:06
조회 236댓글 3
엔씨 | 광장

[KBO] NC 빅민우 어깨 회전근개 부분 손상 진단으로 엔트리 말소 ➫ 2주 재활 치료, 14일 재활조 합류 예정

2024 05-13 17:36
조회 214댓글 2
엔씨 | 광장

✨ 도르마무 도르마무 대승하러 왔다 🌀 | 5월 10일 삼성 vs NC

2024 05-11 08:16
조회 137댓글 2
엔씨 | 광장

“하트의 7이닝 무실점 완벽투, 승리의 발판” 강인권 대만족, 1위가 보인다 [MK창원]

2024 05-10 23:21
조회 108댓글 1
엔씨 | 광장

세상의 모든 부모님들께

2024 05-08 16:10
조회 347댓글 8
엔씨 | 광장

야구를 잘할 수 있다면…손아섭, 회사원 친구에게도 조언 구했다

2024 05-08 08:57
조회 214댓글 3
엔씨 | 광장

NC 손아섭, 박용택 제치고 KBO리그 통산 멀티히트 1위

2024 05-07 16:02
조회 196댓글 4
엔씨 | 광장

ㄱㅈㅎ 스쿨 수제자인데, 이대로 좌절 안 하지…3G 10안타 몰아치기, 박용택 추월 ‘카운트다운’

2024 05-07 14:27
조회 160댓글 1
엔씨 | 광장

“4월에는 전부 스트라이크로 보이더라” 부진 탈출 손아섭, 재가동 시작한 안타 공장··· 대기록도 가시권

2024 05-07 10:53
조회 209댓글 4
엔씨 | 광장

미래가 기대되는 '20대 포수'들의 약진

2024 05-07 09:43
조회 207댓글 3
엔씨 | 광장

KT→키움→NC 9년 방황, 마침내 감격의 첫 승... 194㎝ 장신투수 드디어 1군 전력 등극

2024 05-06 14:57
조회 201댓글 1
엔씨 | 광장

최다 안타 신기록 향해 다시 달리는 오빠 므찌나~ 손아섭 인터뷰 2024.5.4 | 2024 알럽베 무삭제 인터뷰

2024 05-05 12:11
조회 124댓글 1
엔씨 | 광장

'박용택 대기록' 보이는 손아섭, 최다안타보다 NC 생각..."초반에 너무 민폐 끼쳐" [인천 인터뷰]

2024 05-05 09:14
조회 208댓글 4
엔씨 | 광장

연장 없이 263분, NC 집중력 극찬 사령탑…"승리 향한 집념 빛났다" [인천 현장]

2024 05-05 01:11
조회 163댓글 1
엔씨 | 광장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우리 영우 데뷔 첫 등판 kkkkkk

2024 05-04 21:43
조회 130댓글 1
엔씨 | 광장

오빠 인터뷰 요약

2024 05-04 21:32
조회 224댓글 2
엔씨 | 광장

어서와, MBTI 강국은 처음이지? 🙌

2024 05-03 23:15
조회 100댓글 0
엔씨 | 광장

'깜짝 결정' NC 대형 기대주 신영우, 4일 SSG전 선발 출격…드디어 1군 데뷔[인천 현장]

2024 05-03 22:43
조회 114댓글 0
엔씨 | 광장

“아섭이 타격감을 올리려고 2번으로 올렸다”라고 했다. 한 번이라도 타석에 더 들어서서 타격감을 올리라는 배려다.

2024 05-02 16:58
조회 181댓글 2
엔씨 | 광장

“선발전환 무산, 아쉬웠지만 아쉽지 않다…” 공룡들 24세 특급 왼손불펜의 고백, 7G 제로맨 ‘완벽하네’[MD창원]

2024 05-02 12:32
조회 169댓글 3
글쓰기
  • 이전
  • 55
  • 56
  • 57
  • 58
  • 59
  • 60
  • 61
  • 62
  • 63
  • 64
  •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