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260323_05
260323_02260323_02
260323_04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260323_05
260323_02260323_02
260323_04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엔씨전체|잡담|광장
글쓰기

“NC 연고지 이전 없도록 최선 다하겠다”

06-23 23:09
조회 245댓글 9

장 대행 “구단과 관계 회복 등 초점”
박완수 지사 “도 차원 지원책 마련”

NC 다이노스의 연고지 이전 논란에 대해 창원시가 “함께 갈 소중한 자산”이라며 구단 지키기에 나섰다. 팬들과 시민들의 실망감을 인지하고 있으며, 책임 있는 자세로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입장을 창원시가 공식적으로 밝힌 것이다.

장금용 창원시장 권한대행은 23일 제144회 창원시의회 정례회 본회의에서 이같이 밝혔다. 장 대행은 김묘정(의창·팔용동, 더불어민주당) 시의원의 창원NC파크 관련 시정질문에 답하는 과정에서 최근 불거진 논란에 대한 시의 입장을 설명한 것이다.

이미지 크게 보기

최근 NC 다이노스는 지난 3월 발생한 창원NC파크 낙하물 사고 이후 창원시에 대한 불만을 드러내며 연고지 이전 가능성을 시사했고, 시에 시설 개선 등 21개 사항을 요구한 상태다.

장 대행은 먼저 “창원NC파크는 창원시와 십수년을 같이 한 소중한 자산”이라며 “창원시와 함께 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NC 팬들과 창원시민들께서 실망하고 계신 부분도 있는 것도 잘 안다”며 “프로야구단이 있는 것만으로도 저희의 자존심이라고 생각한다. 창원시정이 더 많이 노력하고 더 열심히 해서 더 많은 것을 보여드릴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답변했다.

장 대행은 특히 “NC 측에서 지금 이야기하는 많은 사안에 대해서, 과거의 서운함에 대해서 그런 일(연고지 이전)이 생기지 않도록 하겠다”며 구단과의 관계 회복과 현안 해결 의지를 피력했다. 그러면서 “NC파크 문제와 관련해 조속히 대안을 찾고, 더 책임 있는 자세로 NC와 잘 해결할 수 있게 최선의 노력을 다해 시민들이 실망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거듭 강조했다.

경남도 역시 NC 다이노스 연고지 이전 논란과 관련해 창원시의 문제로만 선을 긋지 않고, 경남도 차원의 다양한 지원책을 적극 검토해 구단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박완수 경남도지사는 이날 실국본부장회의에서 “NC 다이노스는 단순한 프로야구단을 넘어 도민의 사랑을 받는 지역 공동체의 자산”이라며 “도에서도 해야 할 역할이 있다면 적극 나서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박 지사는 “창원시가 검토·결정할 사안이지만, 도에서도 실현 가능성과 도민에게 미치는 긍정적 효과를 종합적으로 검토해 필요한 지원책을 마련하라”고 주문했다.

https://v.daum.net/v/20250623214242477

AD
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9

  • 1닮
    06-23 23:10

    ₍๐︎≖_≖๐₎ꔪ

  • 2닮
    06-23 23:14

    말만? ₍๐•᷄ࡇ•᷅๐₎ꔪ 물에 빠지면 주디만 동동 떠다닐겨 ٩(๐`^´๐)ꔪ۶

  • 3닮
    06-23 23:14

    검토한다 하지말고 한다고 해라 ∧( •̅ Θ •̅ )∧

  • 4닮
    06-23 23:16

    ₍๐︎≖_≖๐₎ꔪ

  • 5닮
    06-23 23:21

    ₍๐︎≖_≖๐₎ꔪ₍๐︎≖_≖๐₎ꔪ

  • 6닮
    06-23 23:25

    먼가 하는걸 보여줘야 믿지

  • 7닮
    06-23 23:31

    그치 주둥이 터는 건 돈이 안들지 ₍๐•̅ ᴥ •̅๐₎ꔪ

  • 8닮
    06-23 23:47

    ₍๐•̅ ᴥ •̅๐₎ꔪ 행동과 실천

  • 9닮
    06-24 09:16

     ₍๐ •᷄ࡇ•᷅ ๐₎ꔪ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잡담|광장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48)NEW
03-30 18:46
공지 | 공지
(광고) [🔥동닷 단독] 반려동물 침구, 우리아이에게 맞춰주세요! 슬개골 걱정 없는 충전재 커스텀이 가능한 누보펫 포그닝 🐶 강아지 🐶 🐱 고양이 🐱 방석 🐾 (17)
03-21 10:11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5)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13)
2024 03-27 13:31
4783031
엔씨 | 광장
치수·근력 재고, 스윙하고… 이제는 방망이 한 자루도 과학, 김휘집은 도쿄로 향했다 (2)
12-16 21:45
4782943
엔씨 | 광장
[엔팍385] NC 외인 4인방 계약 비하인드|2026 시즌 어떨까요? (0)
12-16 20:14
4782835
엔씨 | 광장
감자의 의상실 OPEN 💈| 골든글러브 GRWM (2)
12-16 17:04
4782712
엔씨 | 광장
FA보다 값진 영입, 김경태 코치에게 내년 NC 마운드를 듣는다 | 이호준 감독과 함께 하자는 약속을 지켰다 | NC 투수들은 내년 볼넷과의 전쟁 | 필승조 롱맨은 누구? (1)
12-16 13:29
4782253
엔씨 | 광장
“올해만 반짝 소리 안 나오게 더 활약할 자신”…2025 시상식 ‘프로 참가러’ NC 김주원 (3)
12-15 09:52
4781800
엔씨 | 광장
창원 NC 신민혁, 꼼장어 먹방 이번시즌 뒤풀이 모든걸 털어놓았습니다 (2)
12-13 15:02
4781347
엔씨 | 광장
새로운 공룡, 윤준혁 | Welcome 엔터뷰 (4)
12-12 15:05
4780905
엔씨 | 광장
맷 데이비슨 라일리 재계약 (6)
12-11 14:07
4780852
엔씨 | 광장
페디 기다리지 않은 NC, 새 외인 테일러 영입...총액 90만 달러 [오피셜] (1)
12-11 10:27
4780823
엔씨 | 광장
🏆KBO리그 최초 스위치히터 유격수 골든글러브🏆 | 2025 KBO 골든글러브 스케치 (2)
12-11 08:05
4780624
엔씨 | 광장
[단독] '굿바이 페디' NC, 새 외국인 투수 테일러 영입 초읽기…라일리와 원투펀치 간다 (1)
12-10 18:14
4780558
엔씨 | 광장
[오피셜] NC 첫 亞쿼터는 '요미우리 출신' 토다 나츠키, 총액 13만 달러에 창원행 확정 (3)
12-10 16:44
4780258
엔씨 | 광장
제2의 김하성 탄생! “시즌 전, 후보도 못 올랐는데…” 그래서 더 값진 김주원의 첫 황금 장갑 [2025 GG] (4)
12-10 00:25
4779997
엔씨 | 광장
김주원 골글 기념상품 출시안내 (6)
12-09 19:13
4779860
엔씨 | 광장
[엔팍385] 외인 4인방 계약 임박|아시아쿼터 선수 힌트 (추측 댓글 환영) (2)
12-09 17:33
4779770
엔씨 | 광장
NC, 외인 구성 막바지 단계...아시아쿼터 선수도 영입 임박 (2)
12-09 14:59
4779325
엔씨 | 광장
“폭군이 된 건 아닌가 걱정했다” 더 단단해진 NC 만들고 극적인 5강 일궈낸 이호준 감독··· 이제 더 나은 내년을 준비한다 (0)
12-08 16:52
4779186
엔씨 | 광장
[DUGOUT People] NC 다이노스 김휘집 (2)
12-08 12:16
4778831
엔씨 | 광장
'MVP' 상대 전혀 안 밀리던 22세 투수, 美 단기유학까지 다녀왔다! 과연 무엇을 배워왔나 "S존 강박관념서 벗어나" (1)
12-07 15:39
4778761
엔씨 | 광장
NC 다이노스 3루수 김휘집은 정규시즌 142경기, 포스트시즌 2경기를 뛰고도 일본 오키나와 마무리캠프까지 갔다. 휴식은 사치라고 생각해서다. 타격을 확실히 업그레이드 시키겠다는 목표도 있었다. 이호준 NC 감독과 시즌 때는 대화만 나눴던 수정 사항들을 오키나와에서 체득하는 시간을 보냈다. (2)
12-07 13:05
공지NEW

🔥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03-30 18:46
조회 1410댓글 48
공지

(광고) [🔥동닷 단독] 반려동물 침구, 우리아이에게 맞춰주세요! 슬개골 걱정 없는 충전재 커스텀이 가능한 누보펫 포그닝 🐶 강아지 🐶 🐱 고양이 🐱 방석 🐾

03-21 10:11
조회 1192댓글 17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4672댓글 25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024 03-27 13:31
조회 4488338댓글 13
엔씨 | 광장

치수·근력 재고, 스윙하고… 이제는 방망이 한 자루도 과학, 김휘집은 도쿄로 향했다

12-16 21:45
조회 501댓글 2
엔씨 | 광장

[엔팍385] NC 외인 4인방 계약 비하인드|2026 시즌 어떨까요?

12-16 20:14
조회 278댓글 0
엔씨 | 광장

감자의 의상실 OPEN 💈| 골든글러브 GRWM

12-16 17:04
조회 450댓글 2
엔씨 | 광장

FA보다 값진 영입, 김경태 코치에게 내년 NC 마운드를 듣는다 | 이호준 감독과 함께 하자는 약속을 지켰다 | NC 투수들은 내년 볼넷과의 전쟁 | 필승조 롱맨은 누구?

12-16 13:29
조회 339댓글 1
엔씨 | 광장

“올해만 반짝 소리 안 나오게 더 활약할 자신”…2025 시상식 ‘프로 참가러’ NC 김주원

12-15 09:52
조회 560댓글 3
엔씨 | 광장

창원 NC 신민혁, 꼼장어 먹방 이번시즌 뒤풀이 모든걸 털어놓았습니다

12-13 15:02
조회 407댓글 2
엔씨 | 광장

새로운 공룡, 윤준혁 | Welcome 엔터뷰

12-12 15:05
조회 367댓글 4
엔씨 | 광장

맷 데이비슨 라일리 재계약

12-11 14:07
조회 370댓글 6
엔씨 | 광장

페디 기다리지 않은 NC, 새 외인 테일러 영입...총액 90만 달러 [오피셜]

12-11 10:27
조회 383댓글 1
엔씨 | 광장

🏆KBO리그 최초 스위치히터 유격수 골든글러브🏆 | 2025 KBO 골든글러브 스케치

12-11 08:05
조회 470댓글 2
엔씨 | 광장

[단독] '굿바이 페디' NC, 새 외국인 투수 테일러 영입 초읽기…라일리와 원투펀치 간다

12-10 18:14
조회 299댓글 1
엔씨 | 광장

[오피셜] NC 첫 亞쿼터는 '요미우리 출신' 토다 나츠키, 총액 13만 달러에 창원행 확정

12-10 16:44
조회 325댓글 3
엔씨 | 광장

제2의 김하성 탄생! “시즌 전, 후보도 못 올랐는데…” 그래서 더 값진 김주원의 첫 황금 장갑 [2025 GG]

12-10 00:25
조회 323댓글 4
엔씨 | 광장

김주원 골글 기념상품 출시안내

12-09 19:13
조회 321댓글 6
엔씨 | 광장

[엔팍385] 외인 4인방 계약 임박|아시아쿼터 선수 힌트 (추측 댓글 환영)

12-09 17:33
조회 209댓글 2
엔씨 | 광장

NC, 외인 구성 막바지 단계...아시아쿼터 선수도 영입 임박

12-09 14:59
조회 232댓글 2
엔씨 | 광장

“폭군이 된 건 아닌가 걱정했다” 더 단단해진 NC 만들고 극적인 5강 일궈낸 이호준 감독··· 이제 더 나은 내년을 준비한다

12-08 16:52
조회 191댓글 0
엔씨 | 광장

[DUGOUT People] NC 다이노스 김휘집

12-08 12:16
조회 218댓글 2
엔씨 | 광장

'MVP' 상대 전혀 안 밀리던 22세 투수, 美 단기유학까지 다녀왔다! 과연 무엇을 배워왔나 "S존 강박관념서 벗어나"

12-07 15:39
조회 227댓글 1
엔씨 | 광장

NC 다이노스 3루수 김휘집은 정규시즌 142경기, 포스트시즌 2경기를 뛰고도 일본 오키나와 마무리캠프까지 갔다. 휴식은 사치라고 생각해서다. 타격을 확실히 업그레이드 시키겠다는 목표도 있었다. 이호준 NC 감독과 시즌 때는 대화만 나눴던 수정 사항들을 오키나와에서 체득하는 시간을 보냈다.

12-07 13:05
조회 259댓글 2
글쓰기
  • 이전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