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260323_05
260323_02260323_02
260323_04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260323_05
260323_02260323_02
260323_04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엔씨전체|잡담|광장
글쓰기

6월 타율 2위, "쉬고 싶지만, 쉴 수 없죠" 이것이 캡틴 박의 책임감 [IS 인터뷰]

06-24 10:38
조회 124댓글 2

"쉬고 싶지만, 쉴 수 없죠."

무더운 여름이 다가왔지만, NC 다이노스 주장 박민우는 쉴 수가 없다. 실제로 박민우는 5월까지 한 달에 1~2회 정도는 휴식을 취했는데, 6월 들어서는(6월 4일~) 한 경기도 쉬지 못했다. 

정확히는 '쉴 수가 없다'는 표현이 맞다. 최근 NC 타선은 박건우, 권희동 등 주전 선수들이 한 차례씩 부상으로 빠지면서 군데군데 구멍이 생겼다. 여기에 핵심 타자인 박민우까지 휴식으로 빠지면 타선이 더 헐거워질 수밖에 없었다. 

게다가 박민우의 타격감이 너무 좋아 더더욱 뺄 수가 없다. 5월 타율 0.325(25경기 83타수 27안타) 맹타를 휘두른 박민우는 6월 타율 0.386(17경기 70타수 27안타)으로 더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 6월 타율은 리그 2위다. 이호준 NC 감독으로선 휴식을 줄래야 줄 수가 없는 상황이다. 

박민우도 이를 잘 알고 있다. 22일 경기 후 만난 박민우는 "나도 사람인지라, 쉬고 싶긴 하다"라고 웃으면서도 "프로 선수로서 '쉬고 싶다'는 말을 하기엔 조심스럽다. 어쩌다 쉬는 건 욕심을 부리다가 부상을 입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휴식을 갖는 것일 뿐, 쉬고 싶다고 쉴 수는 없다"라고 힘줘 말했다. 그는 "쉬기엔 요즘 타격감이 너무 좋다. 나중에 타격 사이클이 조금 떨어졌을 때, 회복을 위해 한 번 정도 쉴 수 있지만 지금은 계속 뛰어야 한다"라고 말했다. 

강행군 속에서도 좋은 타격감을 유지하는 원동력은 뭘까. 박민우는 "솔직히 (좋은 타격감을 유지하는 데엔) 정답이 없다"라며 고개를 내저으면서도, 남다른 노력을 꾸준히 하고 있었다.

박민우는 "타격감이 안 좋았을 때, 타격코치님들이나 서울의 아카데미를 운영하는 친구와도 얘기하고, 비시즌 때 운동했던 미국의 허일 코치와도 이야기를 하면서 조언을 구했다"라고 전했다. 그는 "서로 보는 관점이 다르지만 같은 부분도 더러 있다. 툭툭 지나가듯이 말한 특정 포인트에 변화를 줘서 통한 적도 있다. 그런 의미에서 타격감을 올리는 방법엔 정답이 없다고 생각한다. 지금 난 그저 타격 사이클을 잘 타고 있고, 운도 잘 따르고 있는 것 같다"라며 웃었다. 

운이라고는 하지만, 박민우는 팀이 필요할 때 적재적소에 안타를 때려내며 팀의 승리를 이끌고 있다. 지난 22일 수원 KT위즈전에선, 1-0에서 2-0을 만드는 쐐기 적시타를 때려내며 팀의 승리를 견인했다. 전날(21일) 한 이닝 6사사구 7실점이라는 충격의 역전패를 당한 다음날, 분위기 반전이 필요한 상황에서 박민우가 분위기를 바꾸는 적시타를 때려냈다. 

하지만 박민우는 팀원들에게 공을 돌렸다. 그는 "어제 같은(충격패) 경기 후 치르는 경기라서 승리가 중요했다. 투수전으로 흘러가서 긴장감을 놓을 수 없는 경기였는데, 모든 선수가 집중해서 이겨서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어제 패배 후) 선수들과 여러 이야기를 했다. 한 시즌을 치르다 보면 어느 팀이나 어제 같은 경기가 나올 거라고 생각하고, 안 좋은 분위기를 이어가지 않게 하기 위해 노력하자고 했는데 잘 된 것 같다"고 말했다. 

박민우는 "이런 경기에서 이기면서 우리가 강팀으로 진화하고 있다고 생각한다"며 "시즌 초반에 선수들 부상이 많아서 완전체를 가동하기도 힘들었지만, 그런 와중에도 좋은 경기력으로 이기는 경기도 많았고 앞으로 돌아올 전력도 많다. 그런 의미에서 우린 충분히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갈 힘이 있다고 본다"라며 팀원들을 격려했다.

수원=윤승재 기자

https://naver.me/5v3dJpLe

AD
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2

  • 1닮
    06-24 10:39

    ദ്ദി₍๐o̴̶̷̥᷅︿o̴̶̷᷄๐₎ꔪ

  • 2닮
    06-24 11:36

    。° °ദ്ദി₍๐´ᯅ`๐₎ꔪ° °。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잡담|광장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48)NEW
03-30 18:46
공지 | 공지
(광고) [🔥동닷 단독] 반려동물 침구, 우리아이에게 맞춰주세요! 슬개골 걱정 없는 충전재 커스텀이 가능한 누보펫 포그닝 🐶 강아지 🐶 🐱 고양이 🐱 방석 🐾 (17)
03-21 10:11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5)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13)
2024 03-27 13:31
3589991
엔씨 | 광장
'박건우 멀티포' NC, 삼성 격파…3연승 질주 (1)
2024 04-12 22:40
3589754
엔씨 | 광장
더 높이 향할 우리 | 2024 KBO 퓨쳐스리그 홈 개막전 (2)
2024 04-12 22:14
3589232
엔씨 | 광장
우와 득실점 차이봐 (2)
2024 04-12 18:22
3587702
엔씨 | 광장
최정원이 달리고 권희동이 끝냈다 | 4월 11일 KT vs NC (2)
2024 04-12 08:49
3586553
엔씨 | 광장
으아아앙정원아 너는 짱이야 ദ്ദി(๐˃Ⱉ˂ദ്ദി)ꔪ (1)
2024 04-11 22:43
3583936
엔씨 | 광장
🚨 713일 만의 선발승 🚨 | 4월 10일 KT vs NC (2)
2024 04-11 08:58
3581331
엔씨 | 광장
엔팍 너무 좋아!!!!!!!!‧˚₊*̥(* ⁰̷̴͈꒨⁰̷̴͈ )🪄‧˚₊*̥  (6)
2024 04-10 17:40
3577243
엔씨 | 광장
이정후 없는 KBO, 이제 현역 NO.1은 공룡들 34세 외야수…양준혁·장성호 향해 쏴라 (1)
2024 04-09 12:25
3576851
엔씨 | 광장
MVP 떠났지만… NC는 무너지지 않는다 (2)
2024 04-09 09:56
3573862
엔씨 | 광장
[SW인터뷰] 쌍둥이 딸 기운 안고… NC 김재열 “하루씩 쌓아가겠습니다” (6)
2024 04-08 08:11
3573511
엔씨 | 광장
지금 KBO 최강 선발진은 KIA도 한화도 아닙니다…바로 이 팀, 페디 떠났는데 ERA 2.40 ‘1위 비결’ (1)
2024 04-07 23:30
3570694
엔씨 | 광장
다디단 불빠따 🔥🍭 (1)
2024 04-07 12:17
3558002
엔씨 | 광장
"작년부터 아픈 어깨가 계속…" '통산 타율 6위' 국대 2루수 하루 쉬어간다 [잠실체크] (6)
2024 04-03 17:46
3556918
엔씨 | 광장
홈런 폴라로이드 부활절 | 4월 2일 NC vs LG (1)
2024 04-03 11:21
3554516
엔씨 | 광장
선발 준비했던 김영규, 중간으로 1군 복귀 눈앞···대학팀 평가전에서 1이닝 무실점 [SS잠실in] (4)
2024 04-02 17:50
3550196
엔씨 | 광장
잠잠하던 엔팍에 신메뉴의 등장이라...🤤 (4)
2024 04-01 12:02
3545430
엔씨 | 광장
PS ERA 1.10→SD 상대 퍼펙트, 결코 우연 아니었다…'꿀팁'까지 전수받은 신민혁의 완벽했던 첫 승 [MD부산] (2)
2024 03-30 23:34
3544347
엔씨 | 광장
인생샷은 뭐?! 인생을! 걸고! 📸😇 | 2024 CAMP2 그랜드 캐니언 (1)
2024 03-30 20:12
3541590
엔씨 | 광장
신입 룡이를 위한 엔다 이모티콘 모음💚💙 (5)
2024 03-29 23:06
3535995
엔씨 | 광장
Nc다이노스 고객유형분석2 (2)
2024 03-28 15:47
공지NEW

🔥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03-30 18:46
조회 1517댓글 48
공지

(광고) [🔥동닷 단독] 반려동물 침구, 우리아이에게 맞춰주세요! 슬개골 걱정 없는 충전재 커스텀이 가능한 누보펫 포그닝 🐶 강아지 🐶 🐱 고양이 🐱 방석 🐾

03-21 10:11
조회 1279댓글 17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4777댓글 25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024 03-27 13:31
조회 4488406댓글 13
엔씨 | 광장

'박건우 멀티포' NC, 삼성 격파…3연승 질주

2024 04-12 22:40
조회 101댓글 1
엔씨 | 광장

더 높이 향할 우리 | 2024 KBO 퓨쳐스리그 홈 개막전

2024 04-12 22:14
조회 113댓글 2
엔씨 | 광장

우와 득실점 차이봐

2024 04-12 18:22
조회 188댓글 2
엔씨 | 광장

최정원이 달리고 권희동이 끝냈다 | 4월 11일 KT vs NC

2024 04-12 08:49
조회 93댓글 2
엔씨 | 광장

으아아앙정원아 너는 짱이야 ദ്ദി(๐˃Ⱉ˂ദ്ദി)ꔪ

2024 04-11 22:43
조회 91댓글 1
엔씨 | 광장

🚨 713일 만의 선발승 🚨 | 4월 10일 KT vs NC

2024 04-11 08:58
조회 99댓글 2
엔씨 | 광장

엔팍 너무 좋아!!!!!!!!‧˚₊*̥(* ⁰̷̴͈꒨⁰̷̴͈ )🪄‧˚₊*̥ 

2024 04-10 17:40
조회 206댓글 6
엔씨 | 광장

이정후 없는 KBO, 이제 현역 NO.1은 공룡들 34세 외야수…양준혁·장성호 향해 쏴라

2024 04-09 12:25
조회 136댓글 1
엔씨 | 광장

MVP 떠났지만… NC는 무너지지 않는다

2024 04-09 09:56
조회 93댓글 2
엔씨 | 광장

[SW인터뷰] 쌍둥이 딸 기운 안고… NC 김재열 “하루씩 쌓아가겠습니다”

2024 04-08 08:11
조회 250댓글 6
엔씨 | 광장

지금 KBO 최강 선발진은 KIA도 한화도 아닙니다…바로 이 팀, 페디 떠났는데 ERA 2.40 ‘1위 비결’

2024 04-07 23:30
조회 139댓글 1
엔씨 | 광장

다디단 불빠따 🔥🍭

2024 04-07 12:17
조회 76댓글 1
엔씨 | 광장

"작년부터 아픈 어깨가 계속…" '통산 타율 6위' 국대 2루수 하루 쉬어간다 [잠실체크]

2024 04-03 17:46
조회 201댓글 6
엔씨 | 광장

홈런 폴라로이드 부활절 | 4월 2일 NC vs LG

2024 04-03 11:21
조회 65댓글 1
엔씨 | 광장

선발 준비했던 김영규, 중간으로 1군 복귀 눈앞···대학팀 평가전에서 1이닝 무실점 [SS잠실in]

2024 04-02 17:50
조회 134댓글 4
엔씨 | 광장

잠잠하던 엔팍에 신메뉴의 등장이라...🤤

2024 04-01 12:02
조회 128댓글 4
엔씨 | 광장

PS ERA 1.10→SD 상대 퍼펙트, 결코 우연 아니었다…'꿀팁'까지 전수받은 신민혁의 완벽했던 첫 승 [MD부산]

2024 03-30 23:34
조회 116댓글 2
엔씨 | 광장

인생샷은 뭐?! 인생을! 걸고! 📸😇 | 2024 CAMP2 그랜드 캐니언

2024 03-30 20:12
조회 78댓글 1
엔씨 | 광장

신입 룡이를 위한 엔다 이모티콘 모음💚💙

2024 03-29 23:06
조회 1071댓글 5
엔씨 | 광장

Nc다이노스 고객유형분석2

2024 03-28 15:47
조회 105댓글 2
글쓰기
  • 이전
  • 55
  • 56
  • 57
  • 58
  • 59
  • 60
  • 61
  • 62
  • 63
  • 64
  •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