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는 지난 24일(한국시각) 미국 애리조나주 투손에 도착해 'CAMP 2(스프링캠프)'의 첫 번째 턴 훈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01-28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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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준 NC 감독은 선수들의 준비 상태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 감독은 "첫 턴은 캠프 적응과 컨디션 조절이 핵심인데, 선수들이 비시즌 동안 철저히 준비해온 덕분에 적응 속도가 빠르다"며 "지난 시즌 다져진 탄탄한 팀 문화를 바탕으로 철저히 준비한다면 더 높은 목표를 충분히 바라볼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 감독과 함께 선발대로 훈련을 시작한 주장 박민우 역시 팀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박민우는 "투손에 도착하니 본격적인 시즌 시작이 실감 난다"며 "선수들이 서로 존중하며 개인과 팀의 발전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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