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도 저것도 아니었다” ERA 6.23 좌완의 각성…
02-01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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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시즌 과제는 구속 증가와 커브 완성도 향상이다. 이호준 사단에 합류한 김경태 투수 코치의 조언에 따라 피칭 디자인에도 변화를 주고 있다.
최성영은 “코치님이 정말 열정적으로 가르쳐주신다. 하나하나 알려주시는 게 큰 도움이 된다. 선수들도 만족해한다”고 말했다.
또 “구속이 뒷받침돼야 변화구도 살고 타자와 승부할 수 있다. 평균 구속을 3~4km 올리고 싶다”며 “커브 구사 비율도 늘릴 생각”이라고 덧붙였다.
성공을 향한 열정도 남다르다. 그는 자비를 들여 일본 연수를 다녀왔다. 지난달 요코하마의 ‘넥스트 베이스 애슬레틱’에서 2주간 개인 훈련을 소화했다. “모든 게 새로웠다. 사설 아카데미는 처음이었는데 일본에서 처음 경험해서 오히려 더 좋았다. 배운 걸 시즌 내내 루틴으로 유지하고 싶다”고 했다.
감자투수 화이팅 و)𐩣 ˃̵ᗝ˂̵ )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