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도 대형 신인 있다, 공수주 5툴 유망주 가능성 입증→차기 유격수까지 찜
03-09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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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인은 "3경기 정도 유격수 수비를 봤는데 크게 이질감이 느껴지거나 그런 건 없어서 긍정적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시즌 목표는 OPS 0.750으로 확고하다. 신재인은 "당연히 개막 엔트리 진입이 먼저다"라면서 "한 두 타석으로 그 기록이 나올 수 없다. 많은 타석, 많은 경기에 나가서 내가 생각했던 목표를 달성하는 게 그 다음이다. 팀이 잘해야 선수도 빛나기 때문에 포스트시즌 엔트리에 들어가는 것을 다음 목표로 잡았다. 열심히 해보겠다"고 굳은 각오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