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10경기에서 오지환 9푼5리, 문성주 1할2푼1리, 신민재 1할3푼, 박동원 1할6푼7리, 문보경 1할8푼8리, 김현수 1할9푼4리다. 홍창기가 2할, 박해민이 2할2푼6리. 모두 OPS .700을 넘지 못한다. 그나마 오스틴이 타율 3할4푼2리, OPS 1.037로 고군분투했다. 5연패 동안 타자들 성적은 김현수 16타수 1안타(.063), 문성주 14타수 1안타(.071), 오지환 16타수 2안타(.125), 박동원 14타수 2안타(.143), 문보경 18타수 3안타(.167), 홍창기 17타수 3안타(.176), 박해민 16타수 3안타(.188)이다. 주전 7명이 1할대 타율이다. 신민재가 10타수 2안타(.200), 오스틴이 19타수 5안타(.263)로 유이한 2할 타자다.
05-03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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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0경기 타율: 오스틴>박해민>홍창기>김현수>문보경>박동원>신민재>문성주>오지환
5연패 기간 타율: 오스틴>신민재>박해민>홍창기>문보경>박동원>오지환>문성주>김현수
1차 출처는 기사고 2차 출처는 ㄷㅋ
https://theqoo.net/kbaseball/3720442812
....ㄷㅋ 보니 타코가 어떤 구종 오니까 노려치라고 한 거 그대로 들어와도 타자들이 못 치고 구경만 하고 있었다는데
이쯤되면 그냥 라인업에 오스틴 김현수 박해민만 놔두고 다 빼보기라도 해야할듯
(오스틴 : 그나마 나름 잘함, 김현수 박해민 : 못하긴 해도 안 흔들리고 자기 야구를 하고는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