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업 내야수였던 김민수와 주전 외야수 홍창기의 충돌. 자칫 김민수에게 '책임론'이 갈 수도 있던 상황. 염경엽 감독은 이 부분에서 선을 그었다. 염 감독은 "창기의 수비 실수다. 창기가 콜을 해야 했다. 외야수가 잡을 수 있을 때는 콜을 해야 한다. 이야기를 했는데 기본을 지키지 않으니 부상이 나오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05-14 17:27
조회 214댓글 4
민수씨도 잘 털어내길 (♧ᵕ🙏ᵕ)(☆ᵕ🙏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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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씨도 잘 털어내길 (♧ᵕ🙏ᵕ)(☆ᵕ🙏ᵕ)
온에어에서도 콜해 콜하라고 창기야 계속 이랬던거 같은데 ㅜㅜㅜ
모두 콜 틴깅이만큼 크게 하라고 ༼♧;´༎ຶ ༎ຶ ༽༼;´༎ຶ ༎ຶ ☆༽
"콜은 오스틴처럼" << 이것도 붙이자
이이 1루수는 등지고 가고있고 외야수는 정면으로 오고있었으니ㅠㅠ 어제 공 따라갈때부터 불안해서 외야에서도 콜해콜!!! 콜하라고!!! 하고있었는데 쿠당탕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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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씨도 잘 털어내길 (♧ᵕ🙏ᵕ)(☆ᵕ🙏ᵕ)
온에어에서도 콜해 콜하라고 창기야 계속 이랬던거 같은데 ㅜㅜㅜ
모두 콜 틴깅이만큼 크게 하라고 ༼♧;´༎ຶ ༎ຶ ༽༼;´༎ຶ ༎ຶ ☆༽
"콜은 오스틴처럼" << 이것도 붙이자
이이 1루수는 등지고 가고있고 외야수는 정면으로 오고있었으니ㅠㅠ 어제 공 따라갈때부터 불안해서 외야에서도 콜해콜!!! 콜하라고!!! 하고있었는데 쿠당탕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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