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 우영이는 내가 급했다 우영이 잘못 아니다
03-23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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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합니다
염경엽 감독은 23일 키움 히어로즈와 홈경기를 앞두고 "우영이는 내가 급했던 것 같다. 훈련을 더 했어야 하는데, 훈련할 때 너무 좋아서 (마운드에)올라가서는 까먹는 거다. 아직 몸에 습득이 안 됐다. 훈련을 더 하면 된다. 우리 코칭스태프들이 머리를 맞대고 노력하고 있다"고 얘기했다.
그러면서 "(퓨처스리그)내려가지는 않고 여기(1군)에서 훈련한다. 개막하면 내려가서 한 달 정도 하고 경기에 나갈 것 같다"고 덧붙였다.
염경엽 감독은 또 "훈련할 때의 모습이 아니었다. 안 좋았던 게 다시 나온 거다. 잘하려고 하다 보니 안 좋을 때의 모습이 나온다. 이것도 우리 코칭스태프에게는 경험이다. 더 확실하게 만들고 경기에 내보냈어야 했다. 빨리 하려는 욕심에 경기를 내보냈는데 결과가 꽝이었다. 정우영의 잘못이 아니다. 야구가 쉽지 않다는 걸 또 느끼게 됐다. 경험이 있는 선수라 이정도면 금방 감을 찾겠지 했는데 천천히 해야겠더라. 준비가 덜 된 상태에서 올린 우리 잘못"이라고 밝혔다.
우영이 1군에서 훈련한다는거 1,2군 공인구 영향 달라서 그런가...? 왠지 느낌이 그러네
올해 2군 투수파트 일 잘하길래 내려서 정비하는것도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