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 타자'는 다르네, 발사각 40도인데 넘겼다···수 싸움도 쑥쑥 자란다
2024 05-02 09:54
조회 128댓글 3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241/0003347752
김범석의 '노림수'는 적중했고, 홈런으로 이어졌다. 경기에 나서면서 '수 싸움'까지 늘어나고 있다.
김범석은 "1군 투수의 공을 별로 볼 기회가 없었는데 점점 적응하며 많이 배우고 있다"고 웃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241/0003347752
김범석의 '노림수'는 적중했고, 홈런으로 이어졌다. 경기에 나서면서 '수 싸움'까지 늘어나고 있다.
김범석은 "1군 투수의 공을 별로 볼 기회가 없었는데 점점 적응하며 많이 배우고 있다"고 웃었다.
범석아 (و♧˃̵ᗝ˂̵)و(و☆˃̵ᗝ˂̵)و
기특당근때지ദി(♧⸝⸝ʚ̴̶̷̆ ᴗ ʚ̴̶̷̆⸝⸝)ദ്ദി(☆⸝⸝ʚ̴̶̷̆ ᴗ ʚ̴̶̷̆⸝⸝) 너땜에 야구가 더 재밌어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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