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불펜데이였는데"…경기 내내 맹활약 '철벽 LG 구원진', 염경엽 감독은 폭풍 칭찬 [사직 현장]
2024 05-12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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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LG는 대체 선발 강효종이 일찌감치 마운드를 내려가며 불펜을 조기 투입했다. 강효종은 최종 성적 1⅓이닝 2피안타(1피홈런) 2탈삼진 3볼넷 3실점을 기록하며 내려왔다. 이후 이우찬(1⅔이닝 무실점)-박명근(1이닝 무실점)-김대현(1이닝 무실점)-김유영(1이닝 1실점)-김진성(2이닝 무실점/승리)-유영찬(1이닝 무실점/세이브)이 순서대로 나와 승리에 힘을 보탰다.
특히 김진성은 LG가 3-4로 뒤처진 7회말 1사 만루에서 대타 김민석을 1루수-포수-1루수 방면 병살타로 처리해 실점하지 않았다. 이후 8회말까지 2이닝을 책임지며 승리 투수가 됐다.
염경엽 LG 감독은 경기 뒤 "오늘 불펜데이였는데, 우리 구원 투수들이 자기 역할들을 잘해줬다. 특히 김진성이 7회 1사만루를 막아주면서 경기 흐름을 가져올 수 있었다. 또 8회초 오스틴의 동점 홈런과 오지환의 역전 투런 홈런으로 승리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이우찬 박명근 김대현 김유영 김진성 유영찬
ദ്ദി(♧⸝⸝ʚ̴̶̷̆ ᴗ ʚ̴̶̷̆⸝⸝)ദ്ദി(☆⸝⸝ʚ̴̶̷̆ ᴗ ʚ̴̶̷̆⸝⸝)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