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루율 3위' 문성주 "창기 형을 따라잡겠다. 솔직힌 그건 어렵고···"
2024 06-06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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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 타자' 문성주는 '앞 타자' 홍창기를 열심히 따라가고 있다. 홍창기와 함께 높은 출루율을 기록 중인 것에 대해 묻자 문성주는 대뜸 "(홍)창기 형을 따라잡아야 한다"고 말했다. 두 차례 출루왕 출신의 홍창기는 올 시즌에도 출루율 0.463으로 부문 1위(2위 두산 베어스 허경민 0.447)를 질주하고 있다.
문성주는 잠시 후 자신이 한 말을 거둬들였다. 그는 "(창기 형을) 잡을 순 없다. 솔직히 4할 6푼대 출루율은 너무 엄청나다. 저는 그 정도까지는 안 되겠지만 창기 형을 보면서 쫓다 보면 출루율이 조금이나마 덜 떨어지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는 것이다.
LG가 최근 10승 2패의 상승세를 달리는데 홍창기와 문성주가 이루는 테이블 세터의 힘을 빼놓을 수 없다. LG의 상위타선 출루율은 0.411로 10개 구단 중 단연 가장 높다.
문성주는 "지금 타격감이 좋다. 언젠가는 타격감이 떨어질 테니, 지금 출루율을 많이 올려놓아야 한다"고 웃었다.
성주야, 항상 응원하고 있어! 우리 코코몽 다치지 말고 올해도 건야행야하자 (و ♧˃̵ᗝ˂̵)☆˃̵ᗝ˂̵)و
원문 출처: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241/000335547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