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케이티 입덕이유가 궁금해
난 서사충이라서 막내구단이면서 꼴찌하다가 빠르게 우승까지했다는 게 좋았고 걍 우승스토리가 ㅈㄴ 낭만 그자체였어
글고 마법사라는 컨셉이 좋았어..
나 약간 홍대병 비스무리한것도 있어서ㅠㅋㅋㅋ
팬없을때 최대한 빨리 입덕해서 코인 구매해놔야겠다 싶었어 ㅋㅋㅋ 우승은 못봤지만( ߹ ▾ ߹ ) 앞으로 볼거니까 웅웅
난 서사충이라서 막내구단이면서 꼴찌하다가 빠르게 우승까지했다는 게 좋았고 걍 우승스토리가 ㅈㄴ 낭만 그자체였어
글고 마법사라는 컨셉이 좋았어..
나 약간 홍대병 비스무리한것도 있어서ㅠㅋㅋㅋ
팬없을때 최대한 빨리 입덕해서 코인 구매해놔야겠다 싶었어 ㅋㅋㅋ 우승은 못봤지만( ߹ ▾ ߹ ) 앞으로 볼거니까 웅웅
대형준
현인이로 관심갖다가 916 시기에 니들이 이기나 내가 이기나 보자 ( •̅ ▾ •̅ )
직관 갔는데 영표가 도미하고 쌍촐이 끝내기 말아줌 ~.~
홍대병도 좀 있긴하구ㅋㅋㅋ 난 내픽 프듀연합이 케이티랑이었엉
삭제된 댓글입니다.
나도 현인이.. 근데 야구 진짜 1g도 모를때고 난 반홍대병이라ㅜㅜㅜ 아니 이팀은 뭐쥐.... 심지어 못해.. 이러다가 그래도 의리~!💪 이러면서 결국 여기까지 ㅋㅋㅋ
남창조주 응원팀이랑 나 사는곳이 연고지인 위즈 찍먹중이었는데 케이티가 먼저 우승했음ㅋㅋ
삭제된 댓글입니다.
수원사람이고 아빠가 모기업 다녀서(˘▾˘;ก) 야알못일때도 응원은 하고 있었다ㅋㅋㅋㅋ 그러다 친구가 포시 표 구했는데 같이 갈래? 해서 경기 보고 팬 됨!
수원사람인데 케이티가 우승을 했슈
작년 플옵 직관갔다가 바로 입덕!
야구는 계속 팀없이 보다가 수원에 구단창단을 해서 보다보니 정들었어ㅋㅋㅋ
야구천재 강백호라는 선수가 연고지인 케이티라는 팀에 있다길래 첨 관심가짐 ◔▾◔ 그리고 소형준이 신인인데 개막하기도 전에 너무 잘한다고 그러는겨 그래서 보기 시작하다가 자리잡아버림 (〃⌒▾⌒〃)ゝ
주변에 야구 좋아하는 친구들 많아서 신생팀인데 우승했다는 스토리는 알고 있었구, 작년에 10개 구단 팬들이 백호한테 커피차 보낸 소식 보고 소속 선수 처음 알게 됐는데 이후에 유튜브에 백호 홈런 치는 영상들 떠서 연달아 막 보다보니까 여기까지 왔어ㅋㅋㅋㅋ
쓱팬 친구가 22년 와투와하고 야구 재밌다고 소개해줘서 그냥 경기도팀이라 일단 kt 잡고 비시즌에 유튭 영상들 쫌쫌따리 보다가 작년 개막전 직관이 너무 도파민 돌아서 입덕 ㅋㅋㅋ
헉 댓글 달릴때마다 넘 신나서 읽고있었는데 ( ߹ ▾ ߹ ) 삭제한 키티야 돌아와조.. 내가 잘할게 .・゚゚・(∩ ▾ ∩)・゚゚・.
배코랑 입단동기임. 가족이 쩰친팬이라 개막전보는데 거기서 얼라신인이 데뷔첫타석 홈런치는것에 관하여
나두 현인이 덕분에 관심 가지게 되었는데 투수파여서 완전 정하게 됐어
아빠 손에 이끌려서 (15입덕)
최야로 시작해서 현인이땜에 찾아보다가 얼라들한테 정붙고, 스톡킹보고 개주장+베테랑들한테 정붙고, 경기 몇번 보다가 영표 투구폼 넘 멋있어서 영표선발 경기 챙겨보기 시작하고 그러다가 점점 매일보게 되었다ㅎㅎㅎㅎ
우연히 첫 직관이 위팍이었는데 그날 홈런 4개를 치면서 존잼빠따전을 말아줌ദ്ദി⑉¯▾¯⑉ )
고영표
백호가 4할을치더니 우승을 말아줬어..
혈육이 타구단 팬인데 그동안 나 입덕 시키려고 야구 켜놓고 그랬어 그날도 똑같이 야구를 틀어놨는데 하필 그 경기가 국대였고 도올이었고 욘뾰 선발이었고.. 욘뾰 투구폼이 난생 처음 보는 데다가 너무너무 예뻐서 계속 관심 가지고 보다가 룰도 제대로 모르면서 우승하는 거 보고 감격스러워서 펑펑 울고 입덕..
18시즌 배코보러 아빠랑 야구장 몇번 갔는데(야구 잘 모름ㅋㅋㅋ 친구가 됴디라 잠실구장 몇번 가봄) 19시즌에 어느날 눈떠보니 내가 배코 유니폼 파서 혼자 위팍 가고 있더라고 ◕▾◕? 그때 9연승도 보고.. 헤헤..
나는 보영만두가 너무 맛있어서 입덕했어ㅋㅋ 연고지 수원이라 보영만두 많이 먹어봤는데 유독 야구장이 더 맛있더라고? 타팀팬 친구가 가을야구를 가야 만두를 더 먹을 수 있다고 알려줘서 그때부터 순위찾아보고 킅구 챙겨봤오
입덕 간볼 때 직관간 날 강백호가 홈런쳤어ㅋㅋㅋ
강백호
도올 영표
집앞에 야구장이 생겼고 궁금해서 보러 갔다가 입덕 ㅋㅋ
야구만이 아니라 원래 스포츠 좋아해서 두루두루 보다가 최야를 접하고 최애 야수 현인이가 드래프트에서 지명 받는 순간 "나는 내년부터 케이티다."가 됨
근데 나만 남고 현인이는 없네.. 발전해서 돌아오너라 팀에 보탬이 되어야지
엄빠가 맥주 사준대서 영표 경기보러갔는데 호투에 홈런도 보고 신나는 마음에 위팁도 보고 그 뒤로 경기 챙겨보다 입덕 ◔▾◔ 생각해보니 그날 영표사랑단 엥씨가 쳤네 ꉂꉂ(ᵔᗜᵔ*~)ꉂꉂ(ᵔᗜᵔ*~)
끝내기
이제야 쓴다
시작은 우리 동네에 야구단 생긴다고 쓰레기 주우면 봉사시간 준다고 해서 창단식에 EXID 언니들 보러 가서 존재를 인식했고
새내기 때 랑이네가 우승했는데 야구에 관심이 간다고 생각했을 때부터 좋아할 거면 케이티 좋아해야지 생각하고 야구 관심 끄다가
아빠가 뭘 보고 있는데 뭐지? 했는데 그게 타브였어 그때 마지막 아카 잡고 좋아할 때 이유도 모르고 눈물 나서 입덕
그리고 나서 다음 해에 가을야구 보러 가서 보영만두 먹으면서 (아 본점이 더 맛있는데 생각했지만) 나는 이 팀을 존나 사랑한다! < 느낌
그리고 킅갱의 시작
혈육이 야구 보는데도 야구 관심없다가 어느날 강백호라는 미친 이름력의 고졸 신인이 데뷔 첫 홈런을 쳤는데 얘가 알고보니 꼴찌의 유산 강백호 리그로 뽑아온 애라는거야! 너무 흥미진진해서 백호가 고졸 신인 기록 해치우는 거 보면서 진심됨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