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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4-12공지|24-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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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3-27공지|24-03-27
잡담본인 의견이랍시고 말 휘둘러서 모두를 힘들게 하지마세요. 10
24-07-28잡담|24-07-28
4504263잡담ㅇㅇㄱ 오늘 점심은 5940 원에 구매한 호주산 척아이롤 구이랑 칼빔면ദ്ദി⑉¯▾¯⑉ )2
13:16잡담|13:16
4504262후기먹고 바로 올리는 크랩 얼라이브 버거 블랙페퍼 맛 후기1
13:16후기|13:16
4504261잡담근데 실제로 폰메딱 선생님 경기 이후로 연승중인게 너무 웃긴거지1
13:15잡담|13:15
4504260잡담ㅇㅇㄱ 제습기 샀따 ~^ᶘ=ᵔⰙᵔ=~ᶅ^ ^ᶘ~=ᵔⰙᵔ=ᶅ^~ 1
13:13잡담|13:13
4504259잡담째부♬٩(٩• ө • )♪조부♪ ٩ ₍๐٩ • Ⱉ •๐₎ꔪ뚜♬٩( •෴• )و♪염૮₍˶ᵔ Ⱉ ᵔ˶و₎აو대쟌부( • Θ •و(و ♪뚠부 1
13:13잡담|13:13
4504258잡담당시 1번타자로 폰세를 상대했던 최지훈은 "1회 첫 타석에 들어가서 공 2개를 봤다. 초구 직구 지켜보고, 2구째 직구인걸 알고 스윙을 했는데 배트에 공이 맞지도 않고 저 멀리 떨어져들어왔다. 그 순간 '뭔가 잘못됐다'는 직감이 들었다"고 이야기 했다. 직구인걸 알고 휘둘러도 공의 궤적이 배트에 맞지도 않을만큼 그날 폰세의 구위는 대단했다. SSG 타자들마저 비슷하면 맞혀보려고 배트를 계속해서 내면서 승부를 걸었지만, 결과는 18삼진이라는 아쉬움으로 돌아왔다. "그날만큼은 메이저리그 1선발급 투수가 와서 던지는 것 같았다"는 생생 증언이 이어졌다
13:11잡담|13:11
4504255잡담아니 웅이 울었다는거 어디까지 소문났길래ㅋㅋㅋㅋㅋㅋㅋ2
13:08잡담|13:08
4504252잡담ㅇㅇㄱ 일드 뭐 볼거없나하고 보는데 아니 진짜 이나라도 망하는게 맞다 진작에 느꼈지만 2
13:07잡담|13:07
4504250잡담원태인 추구미 - 차분하고 덤덤하고 무던하고 2
13:05잡담|13:05
4504247잡담감독 이우성 관련 인터뷰 다른 선수가 못치니까 영향어쩌고 하기전에 퉁 뒤에서 선넨 뒤에서 선우 뒤에서 2할을 치시는데 뭔 소리임? 1
13:03잡담|13:03
4504246잡담ʕっ´ ˘ ` ʔ💦っ 🍨☕️🧊☕️🥛🧊🍦🍨🍦🍔3
13:02잡담|13:02
4504245잡담사무실 인터넷 뻑났는데 고치는 시간 좀 걸린다해서2
13:02잡담|1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