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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48)
03-30 18:46
kt | 잡담
본인 의견이랍시고 말 휘둘러서 모두를 힘들게 하지마세요. (10)
2024 07-28 19:12
kt | 광장
🪄🔮 kt wiz 마법사 이모티콘 모음 🔮🪄 (24)
2024 06-09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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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5)
2024 04-1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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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13)
2024 03-27 13:31
4803240
kt | 광장
"올해는 욕심낸다. 인정받고 싶다" 거듭된 저평가에 지쳤다…WBC는 첫걸음일뿐, 고영표의 남다른 각오 [SC피플] (0)
02-08 16:57
4803239
kt | 광장
이강철 감독은 “들어보니 이강민이 책을 많이 읽는다고 하더라. 말도 예쁘게 한다”라며 “이강민 어머니가 초등학교 교감선생님이다. 그래서 그런지 가정교육을 잘 받은 느낌이 난다. 긴장되는데 그 긴장을 이겨내 보겠다고 말하는 걸 보고 멘털 또한 강해보였다”라고 칭찬했다. (0)
02-08 16:56
4803121
kt | 광장
"안현민, 지명 안 될 수도 있었다" 케릴라 수원행 뒷이야기, 공 못 던지는 포수 '어떻게' KT로 향했나 (2)
02-08 10:36
4803120
kt | 광장
최원준은 “캠프에서 훈련을 하면서 구단의 믿음이 느껴진다. 작년보다 홀가분한 마음에서 시즌을 준비 중이며, 더 잘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거 같다”라고 바라봤다. (0)
02-08 10:35
4803118
kt | 광장
스기모토는 "아시아쿼터 가운데 최고라는 평가보다 팀 우승에 공헌하는 게 가장 큰 목표"라며 KT 유니폼을 입은 이유를 분명히 했다. (0)
02-08 10:32
4803117
kt | 광장
한승혁의 투구를 유심히 지켜본 이강철 감독이 “우와 KIA 때보다 제구가 엄청 좋아졌다”라고 감탄하자 한승혁은 “오늘은 제구가 많이 안 된 편입니다”라고 겸손한 태도를 보였다. (0)
02-08 10:31
4803085
kt | 잡담
25시즌 재밌었던 경기 뭐있더라 ◔▾◔ (3)
02-08 00:49
4803061
kt | 광장
최원준은 "중견수 수비에 많이 익숙해졌고, 자연스럽게 준비하고 있다"며 "어디에서 뛰든 팀이 우승하는 데 도움이 되는 수비를 하고 싶다. 내가 돋보이기보다는 팀을 커버하는 게 더 중요하다"고 밝혔다. (5)
02-07 22:50
4803050
kt | 잡담
갑자기 고소오배 사랑이 꽉껴서 쓰는 글 하 고소오배 야구하는거 보거싶다 (3)
02-07 22:23
4803026
kt | 잡담
∧( ⚆Θ⚆)∧가좍 저 밑에 기사 우리로 치환하면 '케이티에서 온 1차지명, 최동원 정신 이어받아 진정한 에이스로 거듭나나' 이런거 아니냐고 (1)
02-07 21:11
4803011
kt | 광장
KT 캠프 류현인 임상우 이 정도면 운명!│상무시절 ‘4할타자’ 류현인, 그 비결은?│임상우 KT 지명되고 바로 류현인에게 연락│류현인이 임상우에게 건넨 조언│이영미의 스캠 라이브 (1)
02-07 20:41
4803009
kt | 광장
Q. kt wiz의 마스코트 이름은? [매물보] (0)
02-07 20:39
4803007
kt | 잡담
ㅋㅋ밑에 제성이 기사 ㅌㅋㅋㅋ처음엔 롯데에서 온 투수가 누구지?했엌ㅋㅋㅋㅋㅋ (1)
02-07 20:35
4802997
kt | 잡담
또 지금 무엇보다 일본 선수들을 비롯해 아시아 선수들이 미국에 많이 오는데 한국에서 적응을 하고 커리어를 쌓으면 미국으로 돌아가서 거기 있는 선수들과 친숙하게 지낼 수 있고, 더 경쟁력을 갖춘 선수가 될 거 같아 (0)
02-07 19:47
4802935
kt | 광장
‘와’ 롯데서 온 트레이드 우완 심상치 않다, 10승 영광 재현? 명장 눈도장 찍었다 “공 가는 궤적이 달라, 엄청 좋아” [오!쎈 질롱] (1)
02-07 16:13
4802898
kt | 잡담
이모들아 우리 현민이가 선크림 안아키 같습니다 피부색이 진짜 고릴라가 됐는데요 (3)
02-07 14:20
4802878
kt | 광장
이 감독은 "패스트볼이 굉장히 좋다"면서 "32홀드를 했던 시절의 박영현(2023년)의 패스트볼을 연상케 한다"고 호평을 내렸다. (3)
02-07 13:05
4802866
kt | 광장
“난 지금까지 무슨 야구를 했나” 韓신인왕 왜 반성했을까, 日야구가 안긴 충격→WBC 한일전 기필코 이긴다 [오!쎈 질롱] (1)
02-07 12:07
4802865
kt | 광장
KT 이강철 감독은 한승혁의 불펜 투구를 바로 뒤에서 지켜보면서 흡족한 미소를 지었다. 이 감독은 "옛날보다 제구가 정말 좋아졌다"라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1)
02-07 12:05